정말 대단하군... http://pann.nate.com/talk/316166303 이 글 읽다보니 댓글에 꾸밈비란 소린 첨 듣는데 어디서 돈 밝히는 소수 여자들 만난 거 가지고 전체 여자들 싸잡지 말라는 어린 여아들이 많아서 한마디 한다. 결혼하고도 그런게 있었는지도 모른다는 기혼녀, 여자에게 돈 쓰는거 아까워 한다며 욕하는 판녀들.. ㅋㅋ 몇백이 왔다갔다.. 몇천이 왔다갔다 하는데도 신경도 안쓰고 그냥 생기는 줄 알고 있고, 몇백 기천이 왔다갔다 하는데 여자에게 돈쓰는거 아까워 하는 남자로 취급하는 현실... 하긴 본인들은 그냥 생기는 줄 알지만 남자들은 그것 때문에 몇날 며칠씩 고민하는데 지나가는 파리만큼도 기억을 못해주니..ㅋ 결혼전에 당신처럼 아무것도 몰랐는데 결혼 한다고 하면서 결혼준비 물어보고 찾아보면 여자들 참 지원 잘 ~~ 해 주더군.. 뭐는 기본이며 뭐는 받아내야 앞으로 잘 산다니.. 귀얇은 여자들은 듣다보면 내가 뭐가 못해서 남자한테 그런 대접도 못받나 하면서 요구하다가 결혼준비 전의 사랑스런 여친은 온데 간데 없어지고 달라진 탐욕스럽고 독기어린 여친을 보고 황당해 하면, 그 황당하다는 반응 자체를 가지고 분노하고 서운해하고 그런것에 황당해 하는 남친을 보고 또 설마 남친이 이런 것에 아까워하는 놈인 줄 몰랐다고 깨달음을 얻었다고 착각을 하는게 주위에 태반이지... 어찌 한명도 틀리지 않고 다들 공식대로 흘러가는 거 보면 희안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꾸밈비 모르는 당신들도 안 그럴 줄 알지? 내 지인 중 한명은 어설프게 들은 와이프의 요구로 인해서 결혼전에 그런것으로 감정 상하지 않을려고 모르고 꾸밈비로 사 줘야 할 것들을 6백이 넘게 다 사주고 예단 천만원 중 시댁에서 꾸밈비로 700을 돌려 줬다더군.. 결혼 하는 입장이라 돈 문제로 말을 꺼맨과 동시에 평생 상처로 남는 부분이라 그냥 넘어가고 살고 있다던데 와이프는 아직도 그 사실을 모르고 있다는 사실.. 이래도 꾸밈비라는 것이 일부 여자들의 그것이라 우길텐가? 아님 어린 아해들이라면 아직 세상을 모르면서 흥분하지 말기 바란다. + 개인적으로는 꾸밈비 까진 특별한 이의가 없다.., 다른 무리한 것만 요구하지 말아라 어짜피 꾸밈비라는 것은 남자쪽에서 예단비를 조금 받는 것과 같은 결론이니 결혼 사치 풍조를 없애는 것이라 나쁘지 않다고 본다. +2 꾸밈비가 모르면서 남녀 문제에 열내는 어린 여아들을 위해서 설명해 주지 꾸밈비 : 여자쪽에서 시댁에 이불이며 옷이며 그런거 준비하라고 결혼전에 선물개념으로 주는 돈을 예단비라고 한다. 보통 천만원 정도인데 여기서 봉채비라고 하여 꾸밈비라고 하여 500에서 700정도를 신부측에 돌려 주는것이 봉채비 즉, 꾸밈비라고 하지.. 이것을 둘 다 따로 준다는 살마도 있는데 같은 개념임 +3 아직도 잘 모르는 청춘남녀들을 위해 결혼 준비 내용을 소개하지 최근 기준인데 이것으로 많이들 다투게 되고 서운해 하더군.. 하지만 반드시 없어져야 할 사치풍습임을 알아야 한다. 대부분 최근 10년전부터 사치풍조에서 생긴 풍습임 - 신랑이 신부에게 주는 품목(신부가 요구하는 것) : [선물] 정장, 코트, 실내드레스, 마시지비(10회비), 화장품 세트, 명품가방 ==> 대충 가방과 화장품의 선택에 따라 400만원 ~ 800만원 사이임 : [예물] 반지, 시계, 목걸이 ==> 생략해서 반지만 하는 경우도 있으니 100만원 ~ 500만원 : [필수] 아파트 전세 : 1억 5천 ~ 2억 ==> 여기서 전세 빚을 빼면 1억 ~ 1억 5천이 평균 : 꾸밈비(봉채비) ==> 500만원 ~ 700만원 ==> 이 부분은 위의 선물과 퉁 치는 집도 있고 따로 받는 집도 있음 - 신부가 남편에게 준비 하는 것 : [선물] 양복, 시계 ==> 150만원 : [예단] 예단비 ==> 1,000만원 (꾸밈비 돌려 받으면 실제론 500만원) : [필수] 혼수비 ==> 500만원 ~ 1,000 만원 결혼준비 하다 왜 싸우는 줄 아나? 시작전에는 둘다 이런 것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 그런데 남자는 여자가 요구하기 전까지 모르고 있는거라 저 위에서 몇가지 해 줄때 배려한다고 생각하고 있는거고, 여자는 준비 시작과 동시에 결혼 경험 친구들의 그 질투와 잘난체의 섞인 이정도는 받아야 결혼 잘한거다. 등의 언어로써 자신이 받지 못한 것에 대한 존심 지키기에 귀가 솔낏하여 저 것들이 정상인데 내가 몇가지 손해 보지만 참는 다 하는데서 시작 하니.. 지금까진 참았지만 그 이후 생기는 문제에 대해서 둘이 절대 양보 못하고 서로 내가 손해보고 참고 있는데 상대가 너무하다고 생각하면서 갈등이 시작되는 것이란다. 즉, 생각 시발점 자체가 완전히 달라서 생기는 평생 풀어야 할 숙제 때문이지. 이게 요즘 결혼문화의 실제 현실이니 아무것도 모르는 청춘남녀가 결혼 준비 하다가 이런 오해속에서 싸우는 일 없도록 미리 인지 하는게 좋을 듯.. 추천 ↓ 31
꾸밈비가 뭔지 모르는 사람은 보라
정말 대단하군...
http://pann.nate.com/talk/316166303 이 글 읽다보니
댓글에 꾸밈비란 소린 첨 듣는데 어디서 돈 밝히는 소수 여자들 만난 거 가지고 전체 여자들 싸잡지
말라는 어린 여아들이 많아서 한마디 한다.
결혼하고도 그런게 있었는지도 모른다는 기혼녀,
여자에게 돈 쓰는거 아까워 한다며 욕하는 판녀들..
ㅋㅋ 몇백이 왔다갔다.. 몇천이 왔다갔다 하는데도 신경도 안쓰고 그냥 생기는 줄 알고 있고,
몇백 기천이 왔다갔다 하는데 여자에게 돈쓰는거 아까워 하는 남자로 취급하는 현실...
하긴 본인들은 그냥 생기는 줄 알지만 남자들은 그것 때문에 몇날 며칠씩 고민하는데 지나가는 파리만큼도 기억을 못해주니..ㅋ
결혼전에 당신처럼 아무것도 몰랐는데 결혼 한다고 하면서 결혼준비 물어보고 찾아보면 여자들 참 지원 잘 ~~ 해 주더군..
뭐는 기본이며 뭐는 받아내야 앞으로 잘 산다니.. 귀얇은 여자들은 듣다보면 내가 뭐가 못해서 남자한테 그런 대접도 못받나 하면서 요구하다가
결혼준비 전의 사랑스런 여친은 온데 간데 없어지고 달라진 탐욕스럽고 독기어린 여친을 보고 황당해 하면,
그 황당하다는 반응 자체를 가지고 분노하고 서운해하고 그런것에 황당해 하는 남친을 보고 또 설마 남친이 이런 것에 아까워하는 놈인 줄 몰랐다고 깨달음을 얻었다고 착각을 하는게 주위에 태반이지...
어찌 한명도 틀리지 않고 다들 공식대로 흘러가는 거 보면 희안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꾸밈비 모르는 당신들도 안 그럴 줄 알지?
내 지인 중 한명은 어설프게 들은 와이프의 요구로 인해서
결혼전에 그런것으로 감정 상하지 않을려고 모르고 꾸밈비로 사 줘야 할 것들을 6백이 넘게 다 사주고
예단 천만원 중 시댁에서 꾸밈비로 700을 돌려 줬다더군..
결혼 하는 입장이라 돈 문제로 말을 꺼맨과 동시에 평생 상처로 남는 부분이라 그냥 넘어가고 살고 있다던데 와이프는 아직도 그 사실을 모르고 있다는 사실..
이래도 꾸밈비라는 것이 일부 여자들의 그것이라 우길텐가?
아님 어린 아해들이라면 아직 세상을 모르면서 흥분하지 말기 바란다.
+
개인적으로는 꾸밈비 까진 특별한 이의가 없다..,
다른 무리한 것만 요구하지 말아라
어짜피 꾸밈비라는 것은 남자쪽에서 예단비를 조금 받는 것과 같은 결론이니
결혼 사치 풍조를 없애는 것이라 나쁘지 않다고 본다.
+2
꾸밈비가 모르면서 남녀 문제에 열내는 어린 여아들을 위해서
설명해 주지
꾸밈비 : 여자쪽에서 시댁에 이불이며 옷이며 그런거 준비하라고 결혼전에 선물개념으로 주는 돈을 예단비라고 한다.
보통 천만원 정도인데 여기서 봉채비라고 하여 꾸밈비라고 하여 500에서 700정도를 신부측에 돌려 주는것이 봉채비 즉, 꾸밈비라고 하지.. 이것을 둘 다 따로 준다는 살마도 있는데 같은 개념임
+3
아직도 잘 모르는 청춘남녀들을 위해 결혼 준비 내용을 소개하지
최근 기준인데 이것으로 많이들 다투게 되고 서운해 하더군..
하지만 반드시 없어져야 할 사치풍습임을 알아야 한다.
대부분 최근 10년전부터 사치풍조에서 생긴 풍습임
- 신랑이 신부에게 주는 품목(신부가 요구하는 것)
: [선물] 정장, 코트, 실내드레스, 마시지비(10회비), 화장품 세트, 명품가방 ==> 대충 가방과 화장품의 선택에 따라 400만원 ~ 800만원 사이임
: [예물] 반지, 시계, 목걸이 ==> 생략해서 반지만 하는 경우도 있으니 100만원 ~ 500만원
: [필수] 아파트 전세 : 1억 5천 ~ 2억 ==> 여기서 전세 빚을 빼면 1억 ~ 1억 5천이 평균
: 꾸밈비(봉채비) ==> 500만원 ~ 700만원 ==> 이 부분은 위의 선물과 퉁 치는 집도 있고 따로 받는 집도 있음
- 신부가 남편에게 준비 하는 것
: [선물] 양복, 시계 ==> 150만원
: [예단] 예단비 ==> 1,000만원 (꾸밈비 돌려 받으면 실제론 500만원)
: [필수] 혼수비 ==> 500만원 ~ 1,000 만원
결혼준비 하다 왜 싸우는 줄 아나?
시작전에는 둘다 이런 것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
그런데 남자는 여자가 요구하기 전까지 모르고 있는거라 저 위에서 몇가지 해 줄때 배려한다고 생각하고 있는거고,
여자는 준비 시작과 동시에 결혼 경험 친구들의 그 질투와 잘난체의 섞인 이정도는 받아야 결혼 잘한거다. 등의 언어로써 자신이 받지 못한 것에 대한 존심 지키기에 귀가 솔낏하여
저 것들이 정상인데 내가 몇가지 손해 보지만 참는 다 하는데서 시작 하니.. 지금까진 참았지만
그 이후 생기는 문제에 대해서 둘이 절대 양보 못하고 서로 내가 손해보고 참고 있는데 상대가 너무하다고 생각하면서 갈등이 시작되는 것이란다.
즉, 생각 시발점 자체가 완전히 달라서 생기는 평생 풀어야 할 숙제 때문이지.
이게 요즘 결혼문화의 실제 현실이니 아무것도 모르는 청춘남녀가 결혼 준비 하다가
이런 오해속에서 싸우는 일 없도록 미리 인지 하는게 좋을 듯..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