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님들 여친네 강아지 때문에 속상한 적 없으세요? ㅜㅜ 저는 여친 강아지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이놈에 얍삽한 강아지 ㅜ 원래 애완견들 다 이런가요???? 환장하겠습니다... ㅜ 저는 여친 강아지 때문에 데이트를 맘 편히 못해요... 여친은 자취를 하면서 애완견을 키우는데요, 우리가 밖에 나가려고 일어서기만 해도 창문이 떨리도록 찢어대니까요 ㅜ. 어찌나 매섭고 귀청이 쩌렁쩌렁한지, 몸집은 겨우 배구공만한데, 찢는소리가 코끼립니다 ㅜ 그리고 얼마나 얍삽하고, 앓은 소리를 잘내는지 우리가 나가려고 일어서면 처음엔 미친듯이 힘찬 목소리로 찢습니다.... 그러다가 신발장에 가까워 질수록.... 깨깽깨깽 흐규흐규흐규흐규흐규 이럽니다.....ㅋㅋㅋ ㅡ.ㅡ;; 난 정말 강아지 저러는거 처음봤습니다. ㅜ 이노무 강아지 얼마나 얍삽한지 ㅜㅜ 그러면 제 여친은 나갈 준비 다 하고도 강아지 불쌍해서 못나간다고 저를 설득합니다.. 그럴때면 저는 정말 멘붕 제대로 옵니다 ㅋㅋ 저는 애완견을 안키워 봐서 그런지, 진짜 멘탈 제대로 붕괴되고... 아니 데이트 하려고 아침부터 여친네 집에 와서 기다리고 있는데, 또 자기도 나가려고 화장 다 했음에도, 못가겠다고 할때면..... 저는 울분의 눈물이 핑 돕니다. ㅜ (나도 강아지처럼 울고불고 약한소리 하고 시름시름 앓고 흐느껴 처 울면서 깨깽깨갱 거리고 싶은데, 진짜 내가 하다하다 강아지랑 붙어야 되나 싶고... 그냥 내가 못나 보이고 쫌생이 같고, 억울하고 ㅜㅜ ) 그렇게 저는 강아지한테 밀려서, 울분을 토하고 (제가 큰소리라도 내면 제 여친도 덩달아 흐느낍니다ㅜ) 다시 신발을 벗습니다.. 만사 다 포기하고 티비나 같이 보려고 자리에 앉으면 여친품에 쫄래쫄래 기어 들어가는 강아지를 보게 되고... "아이구 내새끼 내새끼" 그러면서 보듬어 주는 여친의 모습에 저는 또다시 멘붕요.............ㅜㅜ 살견충동이 정말이지....... 마구마구 솟아나죠 ㅜㅜ (주의:저는 지금것 동물에게 가혹행위를 해본적이 없는 남잡니다 ㅜ) 그런 꼴을 계속 보고 듣고 보고 듣고........ 그러다가 제가 모든상황을 받아들이고 해탈하고 나면, 멘탈이 조금 돌아오면서 여친이랑 다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고 여친한테 무릎베개를 합니다.... 근데 이노무 얍삽한 강아지는 여친 다리는 지 영역이라고..... 제가 무릎베개만 하면 경고사격도 없이 조용히 다가와서 제 이마빡을 물어버립니다... 한번 물고나서는 완전 미친듯이 달라듭니다 ㅜㅜ.... 아 정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환장해요 ㅜㅜ 며칠전에도 제 이마빡을 제대로 물려서 피도 났어요 ㅜㅜ 그런데 정말 진짜 더 재수 없는거는 밥먹을 때죠.... 여친은 강아지한테 음식을 잘 안주거든요....... 우리가 밥 먹을때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제 옆자리에서 아주 애처로운 눈빛으로 저를 처다봅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제 손의 움직임을 주시하죠................... 그 똘망똘망하지만, 가증스러운 눈빛.... 그 눈과 마주치는 순간 나는 멘붕.....,,,,,,,,,,,,,,,,%#@$*^!&##$!@$@#%*#$!@ 저 좀 도와주세요 .. ㅜ 4311
얍삽한 여친네 강아지 때문에 죽겠네요...
남자님들 여친네 강아지 때문에 속상한 적 없으세요? ㅜㅜ
저는 여친 강아지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이놈에 얍삽한 강아지 ㅜ
원래 애완견들 다 이런가요????
환장하겠습니다... ㅜ
저는 여친 강아지 때문에 데이트를 맘 편히 못해요...
여친은 자취를 하면서 애완견을 키우는데요,
우리가 밖에 나가려고 일어서기만 해도 창문이 떨리도록 찢어대니까요 ㅜ.
어찌나 매섭고 귀청이 쩌렁쩌렁한지,
몸집은 겨우 배구공만한데, 찢는소리가 코끼립니다 ㅜ
그리고 얼마나 얍삽하고, 앓은 소리를 잘내는지
우리가 나가려고 일어서면 처음엔 미친듯이 힘찬 목소리로 찢습니다....
그러다가 신발장에 가까워 질수록....
깨깽깨깽 흐규흐규흐규흐규흐규 이럽니다.....ㅋㅋㅋ ㅡ.ㅡ;;
난 정말 강아지 저러는거 처음봤습니다. ㅜ
이노무 강아지 얼마나 얍삽한지 ㅜㅜ
그러면 제 여친은 나갈 준비 다 하고도 강아지 불쌍해서 못나간다고 저를 설득합니다..
그럴때면 저는 정말 멘붕 제대로 옵니다 ㅋㅋ
저는 애완견을 안키워 봐서 그런지, 진짜 멘탈 제대로 붕괴되고...
아니 데이트 하려고 아침부터 여친네 집에 와서 기다리고 있는데,
또 자기도 나가려고 화장 다 했음에도, 못가겠다고 할때면..... 저는 울분의 눈물이 핑 돕니다. ㅜ
(나도 강아지처럼 울고불고 약한소리 하고 시름시름 앓고 흐느껴 처 울면서 깨깽깨갱 거리고 싶은데, 진짜 내가 하다하다 강아지랑 붙어야 되나 싶고... 그냥 내가 못나 보이고 쫌생이 같고, 억울하고 ㅜㅜ )
그렇게 저는 강아지한테 밀려서, 울분을 토하고 (제가 큰소리라도 내면 제 여친도 덩달아 흐느낍니다ㅜ)
다시 신발을 벗습니다..
만사 다 포기하고 티비나 같이 보려고
자리에 앉으면 여친품에 쫄래쫄래 기어 들어가는 강아지를 보게 되고...
"아이구 내새끼 내새끼" 그러면서 보듬어 주는 여친의
모습에 저는 또다시 멘붕요.............ㅜㅜ
살견충동이 정말이지....... 마구마구 솟아나죠 ㅜㅜ
(주의:저는 지금것 동물에게 가혹행위를 해본적이 없는 남잡니다 ㅜ)
그런 꼴을 계속 보고 듣고 보고 듣고........
그러다가 제가 모든상황을 받아들이고 해탈하고 나면,
멘탈이 조금 돌아오면서 여친이랑 다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고
여친한테 무릎베개를 합니다....
근데 이노무 얍삽한 강아지는 여친 다리는 지 영역이라고.....
제가 무릎베개만 하면
경고사격도 없이 조용히 다가와서 제 이마빡을 물어버립니다...
한번 물고나서는 완전 미친듯이 달라듭니다 ㅜㅜ.... 아 정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환장해요 ㅜㅜ
며칠전에도 제 이마빡을 제대로 물려서 피도 났어요 ㅜㅜ
그런데 정말 진짜 더 재수 없는거는
밥먹을 때죠....
여친은 강아지한테 음식을 잘 안주거든요.......
우리가 밥 먹을때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제 옆자리에서 아주 애처로운 눈빛으로 저를 처다봅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제 손의 움직임을 주시하죠...................
그 똘망똘망하지만, 가증스러운 눈빛....
그 눈과 마주치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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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좀 도와주세요 ..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