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대륙의 흔한 팩 (사진有, 터짐 주의)

172012.07.05
조회131,886

+추가) 나름 같이 웃자고 이렇게 올린건데 악플이 달릴줄은 몰랏어요....ㅠㅠ.......

근데 정말로 레알 진심으로 저거 절대 자작아니구요...

제가 아무리 할짓이 없어도 저런짓은 안해요 ㅠㅠㅠ...

그리구 맞춤법 그것도 죄송합니당..통곡 

그리구 제목도 다시 고쳣습니당!!

나름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심도 가진 흔녀입니당.....ㅠㅠㅠ!!!

어쨋든 죄송하고 선플 달아주신분들 느므느므 스릉흠느드부끄

 

 

 

 

 

안녕하세요 톡커 여러분들

일단 나는 울산사는 흔하디 흔한 17살 흔녀임.....음흉

 

오늘 엄마가 팩을 하는데 너무 웃긴 일이 생겨서 혼자 보기엔 아깝고 해서

톡커님들과 함께 웃을려고 들고 왓음...

일단 요즘 대세인 음슴체로 가겟음

반말 이해해주세요부끄

 

일단 사건의 개요를 말해주자면

우리 동생은 구X이라는 학습지를 하고 잇음..

그런데 오늘 선생님이 우리 동생 잘햇다고 선물을 주고 가심!

그래서 나는 동생이랑 집 만들기를 가지고 집을 만들고 잇엇고

우리 오마니께서는 뽀송뽀송하게 샤워를 하고 계셧음

 

평소에 엄마가 피부에 관심이 많아서 여러 팩이 많앗음...

그리고 마침 3층에 엄마랑 친한 이모가 있는데 그 이모가 화장품 파는 분...

그래서 집에 샘플이 꽤나 많앗음!

 

쨋든 엄마가 샤워를 하고 나와서 팩을 할려고 3층 이모한테 팩을 꺼내 들엇음...

근데 엄마가 갑자기 겁나 웃으시는 거임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우리도 뭔가 싶어서 봣더니......ㅋㅋㅋㅋㅋ

 

군말말고 사진 갑니당ㅋㅋㅋㅋ

 

 

일단 포장지 생긴건 멀쩡하게 생겻음.. 그런데...

 

 

 

 

 

 

 

 

 

 

 

 

 

 

 

 

 

 

 

 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임...? 저게 사람 얼굴에 맞다고 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 글쓴이 볼에 붙여본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살인 우리 동생한테도 작은 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작은지 예상이 감....??ㅋㅋㅋㅋㅋㅋㅋ

 

 

뭐 그걸로 한동안 웃음이 없던 집안에 웃을 일이 생겨서 기분은 좋앗음 ㅋㅋㅋㅋ

 

 

그런데....

막상 펼쳐보니까....

얘가.....좀........

 

 

 

 

 

 

 

 

 

 

 

 

 

 

 

 

 

 

 

 

 

 

 

 

 

 

 

 

 

 

 

 

 

 

 

 

 

 

 

 

 

 

 

 

 

 

 

 

 

 

 

 

 

 

 너무 억울하게 생겻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ㅋㅋㅋㅋㅋ 단톡하고 잇던 친구들이랑도 빵터지고 ㅋㅋㅋㅋㅋ

오랫만에 시험에 대한 스트레스를 뽞!!!! 웃음으로 푼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파안

 

 

 

음..

이것 참.....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할질 모르겟네........ㅋㅋ................

뭐.........

나랑 내 친구들만 웃겻다면 미안해요...............통곡

그래도.......나름 열심히 찍고 쓴거니까..........

 

추천 하나랑 댓글 하나만 달아줘요쪼옥

 

 

자 마지막으로..........

 

기말고사 잘쳣으면 추천

잘 못쳣어도 추천

OMR오류나서 올백 나왓음 좋겟다 추천

솔직히 진짜 조금이라도 웃엇다 추천

더운 날씨 짜증나도 추천

사람이면 다 추천

지금 이거 보고잇어도 추천

 

에브리바디 추천짱짱짱

 

 

 

헿..  

아! 그리고 나도 믿기진 않겟지만... 그래도 나름 여고생임 ㅠㅠㅠ...

악플은 싫습니다 ㅠㅠ.... 댓글은 하나하나 다 달아드릴게요!! ㅋㅋㅋ

안웃겨도 이쁘게 봐주세욬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