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ㅋㅋ 전 벌써 대학 졸업반(ㅠㅠ.. 대학생의낭만은이제빠잉)인 23살 여대생입니다. 남친도 없고 연애세포도 다 죽어없어졌기 때문에(ㅠㅠ) 음슴체를 사용할 수 밖에 없겠어요.ㅋㅋㅋㅋ 요즘 사이비 종교에 대한 톡이 많이 올라오길래 저의 경험담도 소개하겠음 ㅋㅋㅋ 2009년 제가 대학교 1학년 여름방학 때 일어난 일임 집도 지방이고 학교도 지방이지만 거리가 멀어서 기숙사에서 살고 방학때만 집에 내려와 살았음 그런데 사실 집이 다른 지역으로 이사한 지 오래되지 않아서 친구 없음 완전 아는 사람 제로 ㅋㅋㅋ 혼자 놀기의 진수를 보여줌ㅋㅋㅋ 방학이라 독서도 많이 하고 복습 예습 다 했지만 그래도 대학생의 방학은 너무 길었음ㅜㅜ 알바자리 구하는 도중 내가 선택한 건 바로...... ㅋㅋ전.단.지.알.바 ㅋㅋㅋㅋ 그 때 당시엔 시급이 나름 센 편이고 여기저기 바쁘게 다니면서 살도 좀 뺄 생각에 선택했던 거 같음ㅋㅋ ( 그 때 제일 많이 전단지 돌린게 굽x치킨ㅜㅜ) 내가 했던 전단지 알바 사장님이 알바비를 당일 지급해서 친구들끼리 하루 일해서 놀러다니곤 했음 그치만 난 여기에 친구도 없고 그냥 묵묵히 일했음 그런데 여기에 나처럼 혼자 오신 언니 한분이 계심 그때 내가 스무살이었고 그 언니는 스물한살 그 언니는 인상도 좋았고 둘 다 서로 혼자 알바온거라 점차 친해졌음 처음엔 여러가지 좋은 말을 많이 해주어서 참 좋은 언니라 생각했음ㅋㅋ 전단지 다 돌리고 오면 "많이 더웠지? 여기 아이스크림 먹어^^" 라고 챙겨주시는데 정말 감사했음 ㅠㅠ 그래서 나도 모르게 짧은 시간에 그 언니한테 마음을 열었던 것 같음 그러던 알바를 쉬는 어느 날 그 언니가 따로 만나서 놀자고 하심! 아까 말했다시피 여기에 친구 한 명도 없는 나는 바로 콜~!!! 이었음 ㅎㅎ 그런데 좀 이상한게 이쪽에 번화가는 두개 있는데 굳이 우리 둘 다 20분넘게 가야하는 번화가에서 만나자는거임 ㅋ뭐 그쪽에 있는 대학 캠퍼스 투어도 하자는 거창한 계획이 있으신듯해서 그러기로 함 우선 식당에 앉아 메뉴를 시켜 놓고 나니 갑자기 그 언니는 다급해보였음 오분도 안됐는데 왜 시킨 거 안나오냐면서 괜한 짜증을 내고 신경질적이었음 배고파서 그러신가 그냥 넘어가기로 함 주문한 음식 나오자마자 게걸스럽게 드심 ㅜㅜ 진심 깜놀 며칠굶은사람처럼 씹지않고 그저 삼킴 ㅜㅜ 같이 밥먹는 나는 매우 불편 내꺼도 드림 ㅜ ㅜ ㅋㅋㅋ 거절 안하시는 언니 배가 부르다면서 그제서야 웃음을 보이시더니 "다먹었으면 나가자!"라고 하심 난 뭐 먹은게 없음 ㅜ ㅜ근데 나에게 계산을 하라는 거임 "제가요?" 이러니까 "내가 좀 있다가 정말 괜찮은 사람 만나게 해줄게. 후회안할거야 우선 이 밥은 너가 사는걸로 하자^^" ㅠ.ㅠ이러더니 휙 나가버림 내가 돈을 안낼수가없게됨 암튼 더운 여름 날 그 넓디넓은 캠퍼스 투어를 하는데 그 언니는 절대 앉아서 쉬지 못하게 계속 여기저기 휘젓고 다니심 ㅜ ㅜ 내가 완전히 지쳐 힘이 하나도 없는 상태가 되자 그제서야 그늘아래서 쉴 수 있었음 ㅜ ㅜ 덥지? 라고 하시면서 자판기에서 커피 뽑아오심 올~ 감사함 ㅎㅎㅎㅎ 더운 땡볕아래에서 용암처럼 뜨거운 밀크커피뽑아오심^^ ㅋㅋㅋㅋㅋㅋ아예 녹초되버림 흑흑 걍 누워서 쉬고싶은 맘뿐이였음 그 때 언니가 "사실은...." 이러면서 진지모드 들어가심 사실은 너한테 할 말이 있어서 쉬는 날인데 따로 불렀다. 내가 너무 지금 행복하고 영생을 꿈꾸는데 이 행복을 남들에게 전해주는 행복 전도사가 되고자 한다. 너에게도 나의 행복을 나눠주고 싶다. 라고 하면서 그저 미사여구에 지나지 않는, 매우 보편적이고 누구나 알 법한 사실을 엄청 대단한 것처럼 과장해서 말함. 특히 자연의 위대함과 토테미즘?을 혼합한 종교적 교리 관련한 것을 계속 말씀하심ㅜㅜ 그렇게 시작된 설교는 세상의 진리를 깨우치고 우주를 다스리는? 대단한 종교에 대해서 말함 결론적으로 이 언니는 사이비종교에 날 이끌어가려고 한다는 것을 알았지만 그 때 당시엔 나름대로 논리적이었고 반박할 만한 부분이 없었음 특히 나는 매우 녹초가 된 상태ㅋㅋㅋㅋㅋ 미리 준비했던 것처럼 볼펜과 종이를 꺼내 상세히 필기해서 내게 주심ㅋㅋㅋㅋㅋㅋ 거기다가 무슨 팜플렛같은 것과 소책자도 보여주면서 날 설득함ㅋㅋㅋㅋ 그 종교가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우주와 자연의 위대함을 찬양하면서 그 것을 유지시키기 위해 신도들은 자신의 모든 재산과 사회 영향력을 이용해 자신들은 그 안에서 보호받고 있다고 했음ㅋㅋㅋㅋㅋ 교주님이 자신들을 우주의 영원함에 동행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함ㅋㅋㅋㅋㅋ뭐가 이리 거창함 암튼 말빨 쩔고 어려운 말을 매우 섞어서 쓰시는데 사실 본인도 잘 모르면서 하는 말인 것 같았음ㅋㅋ 갑자기 자기는 아직 수행자 단계지만 마침 부교주님이 이 주변에 있다고 부른다고 함ㅋㅋㅋ 부교주님이 너의 눈을 트이고 앞 길을 열어줄 것이라고 내가 대답하기도 전에 연락함ㅋㅋㅋ 헐 부교주님은 3분도 안되 도착 ㅎㅎ 뭐지 그제서야 난 사태를 파악하고 어서 그 곳을 빠져나올 방책을 강구함 ㅋㅋ그때 마침 택배아저씨가 전화를 해주심 ㅜㅜ 너무감사해요 아저씨 난 전화를 받으면서 "엄마, 왜? 나 데리러 여기 왔다고? 아 지나가는 길에 들른거라구? 알았어 지금 갈게" ㅋㅋㅋㅋ누가봐도 티나는 연기였음 ㅜ ㅜ 아저씬 바로 끊으셨지만 나혼자 생쇼함 엄마가 저기 와있다고 뻥치고 튈려고 일어남 그 언니는 당황하더니 날 급하게 잡음 "부교주님이 널 우주의 영원으로 인도하고 싶어하셔. 우선 인도비를 받고 그 다음 기도드리겠대." ㅋㅋㅋ뭔소리 인도비는 뭐대ㅋㅋ 마침 내가 아까 밥사서 현금 없음 ^^ "언니, 저 현금이 없어서요 딱 천원밖에 없어요...." "어머, 나도 인도비 하루에 3만원씩 내 (알바비 전부 내는 듯함). 그런데 천원이라니.!!!!!!!!!!!!!!!!!!!!!!" 분노에 차올라서 악쓰심 ㅜ ㅜ 지나가는 사람 다 쳐다보구 ㅜ ㅜ 그치만 난 그곳을 빠져나와야했음 "죄송해요. 그치만 그런 종교 니나 믿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고 내뺌 언니가 따라오면서 "인도비 내라고!!!!!!!!!" ㅋㅋㅋ하도쫓아오길래 천원 던짐 살짝 뒤돌아보니 천원 줍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여호와의 증인이든 대순진리회든 사이비 종교 많던데 이 종교는 뭔지 진심 궁금ㅋㅋㅋㅋㅋ 언니는 그 다음 날부터 알바 안나오심ㅋㅋㅋ 알고보니 나 말고 다른 피해자가 있었음ㅋㅋㅋ 아무튼 말만 뻔지르르하고 어려운 말쓴다고 대단한 종교다, 믿을만한 종교다 이렇게 생각하면 안됨 ㅋㅋㅋㅋㅋ실상은 그냥 사이비종교고 천원이라도 받으려고 애쓰는 부족한 인생들이었음 1
말빨로승부하는사이비종교언니ㅋㅋ(속지말아용)
안녕하세요 여러분^^*ㅋㅋ
전 벌써 대학 졸업반(ㅠㅠ.. 대학생의낭만은이제빠잉)인 23살 여대생입니다.
남친도 없고 연애세포도 다 죽어없어졌기 때문에(ㅠㅠ) 음슴체를 사용할 수 밖에 없겠어요.ㅋㅋㅋㅋ
요즘 사이비 종교에 대한 톡이 많이 올라오길래 저의 경험담도 소개하겠음 ㅋㅋㅋ
2009년 제가 대학교 1학년 여름방학 때 일어난 일임
집도 지방이고 학교도 지방이지만 거리가 멀어서 기숙사에서 살고 방학때만 집에 내려와 살았음
그런데 사실 집이 다른 지역으로 이사한 지 오래되지 않아서 친구 없음
완전 아는 사람 제로 ㅋㅋㅋ 혼자 놀기의 진수를 보여줌ㅋㅋㅋ
방학이라 독서도 많이 하고 복습 예습 다 했지만 그래도 대학생의 방학은 너무 길었음ㅜㅜ
알바자리 구하는 도중 내가 선택한 건 바로......
ㅋㅋ전.단.지.알.바 ㅋㅋㅋㅋ 그 때 당시엔 시급이 나름 센 편이고 여기저기 바쁘게 다니면서
살도 좀 뺄 생각에 선택했던 거 같음ㅋㅋ ( 그 때 제일 많이 전단지 돌린게 굽x치킨ㅜㅜ)
내가 했던 전단지 알바 사장님이 알바비를 당일 지급해서 친구들끼리 하루 일해서 놀러다니곤 했음
그치만 난 여기에 친구도 없고 그냥 묵묵히 일했음
그런데 여기에 나처럼 혼자 오신 언니 한분이 계심 그때 내가 스무살이었고 그 언니는 스물한살
그 언니는 인상도 좋았고 둘 다 서로 혼자 알바온거라 점차 친해졌음
처음엔 여러가지 좋은 말을 많이 해주어서 참 좋은 언니라 생각했음ㅋㅋ
전단지 다 돌리고 오면 "많이 더웠지? 여기 아이스크림 먹어^^" 라고 챙겨주시는데 정말 감사했음 ㅠㅠ
그래서 나도 모르게 짧은 시간에 그 언니한테 마음을 열었던 것 같음
그러던 알바를 쉬는 어느 날 그 언니가 따로 만나서 놀자고 하심!
아까 말했다시피 여기에 친구 한 명도 없는 나는 바로 콜~!!! 이었음 ㅎㅎ
그런데 좀 이상한게 이쪽에 번화가는 두개 있는데 굳이 우리 둘 다 20분넘게 가야하는 번화가에서 만나자는거임
ㅋ뭐 그쪽에 있는 대학 캠퍼스 투어도 하자는 거창한 계획이 있으신듯해서 그러기로 함
우선 식당에 앉아 메뉴를 시켜 놓고 나니 갑자기 그 언니는 다급해보였음
오분도 안됐는데 왜 시킨 거 안나오냐면서 괜한 짜증을 내고 신경질적이었음
배고파서 그러신가 그냥 넘어가기로 함 주문한 음식 나오자마자 게걸스럽게 드심 ㅜㅜ
진심 깜놀 며칠굶은사람처럼 씹지않고 그저 삼킴 ㅜㅜ 같이 밥먹는 나는 매우 불편
내꺼도 드림 ㅜ ㅜ ㅋㅋㅋ 거절 안하시는 언니
배가 부르다면서 그제서야 웃음을 보이시더니 "다먹었으면 나가자!"라고 하심
난 뭐 먹은게 없음 ㅜ ㅜ근데 나에게 계산을 하라는 거임
"제가요?" 이러니까 "내가 좀 있다가 정말 괜찮은 사람 만나게 해줄게. 후회안할거야 우선 이 밥은 너가 사는걸로 하자^^"
ㅠ.ㅠ이러더니 휙 나가버림 내가 돈을 안낼수가없게됨
암튼 더운 여름 날 그 넓디넓은 캠퍼스 투어를 하는데 그 언니는 절대 앉아서 쉬지 못하게 계속
여기저기 휘젓고 다니심 ㅜ ㅜ 내가 완전히 지쳐 힘이 하나도 없는 상태가 되자 그제서야 그늘아래서
쉴 수 있었음 ㅜ ㅜ 덥지? 라고 하시면서 자판기에서 커피 뽑아오심
올~ 감사함 ㅎㅎㅎㅎ 더운 땡볕아래에서 용암처럼 뜨거운 밀크커피뽑아오심^^
ㅋㅋㅋㅋㅋㅋ아예 녹초되버림 흑흑 걍 누워서 쉬고싶은 맘뿐이였음
그 때 언니가 "사실은...." 이러면서 진지모드 들어가심
사실은 너한테 할 말이 있어서 쉬는 날인데 따로 불렀다. 내가 너무 지금 행복하고 영생을 꿈꾸는데
이 행복을 남들에게 전해주는 행복 전도사가 되고자 한다. 너에게도 나의 행복을 나눠주고 싶다.
라고 하면서 그저 미사여구에 지나지 않는, 매우 보편적이고 누구나 알 법한 사실을 엄청 대단한 것처럼
과장해서 말함. 특히 자연의 위대함과 토테미즘?을 혼합한 종교적 교리 관련한 것을 계속 말씀하심ㅜㅜ
그렇게 시작된 설교는 세상의 진리를 깨우치고 우주를 다스리는? 대단한 종교에 대해서 말함
결론적으로 이 언니는 사이비종교에 날 이끌어가려고 한다는 것을 알았지만 그 때 당시엔 나름대로
논리적이었고 반박할 만한 부분이 없었음 특히 나는 매우 녹초가 된 상태ㅋㅋㅋㅋㅋ
미리 준비했던 것처럼 볼펜과 종이를 꺼내 상세히 필기해서 내게 주심ㅋㅋㅋㅋㅋㅋ
거기다가 무슨 팜플렛같은 것과 소책자도 보여주면서 날 설득함ㅋㅋㅋㅋ
그 종교가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우주와 자연의 위대함을 찬양하면서 그 것을 유지시키기 위해 신도들은
자신의 모든 재산과 사회 영향력을 이용해 자신들은 그 안에서 보호받고 있다고 했음ㅋㅋㅋㅋㅋ
교주님이 자신들을 우주의 영원함에 동행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함ㅋㅋㅋㅋㅋ뭐가 이리 거창함
암튼 말빨 쩔고 어려운 말을 매우 섞어서 쓰시는데 사실 본인도 잘 모르면서 하는 말인 것 같았음ㅋㅋ
갑자기 자기는 아직 수행자 단계지만 마침 부교주님이 이 주변에 있다고 부른다고 함ㅋㅋㅋ
부교주님이 너의 눈을 트이고 앞 길을 열어줄 것이라고 내가 대답하기도 전에 연락함ㅋㅋㅋ
헐 부교주님은 3분도 안되 도착 ㅎㅎ 뭐지
그제서야 난 사태를 파악하고 어서 그 곳을 빠져나올 방책을 강구함
ㅋㅋ그때 마침 택배아저씨가 전화를 해주심 ㅜㅜ 너무감사해요 아저씨
난 전화를 받으면서 "엄마, 왜? 나 데리러 여기 왔다고? 아 지나가는 길에 들른거라구? 알았어 지금 갈게"
ㅋㅋㅋㅋ누가봐도 티나는 연기였음 ㅜ ㅜ 아저씬 바로 끊으셨지만 나혼자 생쇼함
엄마가 저기 와있다고 뻥치고 튈려고 일어남 그 언니는 당황하더니 날 급하게 잡음
"부교주님이 널 우주의 영원으로 인도하고 싶어하셔. 우선 인도비를 받고 그 다음 기도드리겠대."
ㅋㅋㅋ뭔소리 인도비는 뭐대ㅋㅋ 마침 내가 아까 밥사서 현금 없음 ^^
"언니, 저 현금이 없어서요 딱 천원밖에 없어요...."
"어머, 나도 인도비 하루에 3만원씩 내 (알바비 전부 내는 듯함). 그런데 천원이라니.!!!!!!!!!!!!!!!!!!!!!!"
분노에 차올라서 악쓰심 ㅜ ㅜ 지나가는 사람 다 쳐다보구 ㅜ ㅜ 그치만 난 그곳을 빠져나와야했음
"죄송해요. 그치만 그런 종교 니나 믿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고 내뺌
언니가 따라오면서 "인도비 내라고!!!!!!!!!" ㅋㅋㅋ하도쫓아오길래 천원 던짐
살짝 뒤돌아보니 천원 줍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여호와의 증인이든 대순진리회든 사이비 종교 많던데 이 종교는 뭔지 진심 궁금ㅋㅋㅋㅋㅋ
언니는 그 다음 날부터 알바 안나오심ㅋㅋㅋ 알고보니 나 말고 다른 피해자가 있었음ㅋㅋㅋ
아무튼 말만 뻔지르르하고 어려운 말쓴다고 대단한 종교다, 믿을만한 종교다 이렇게 생각하면 안됨
ㅋㅋㅋㅋㅋ실상은 그냥 사이비종교고 천원이라도 받으려고 애쓰는 부족한 인생들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