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목격, 예언, 가위[경험담]☆예언★

AOM2012.07.05
조회232

일단 제 소개부터요 23살 남자에요ㅋㅋㅋㅋㅋ

소개는 이걸로 마칠게요. 이제부터 귀신본거 예언한거 가위눌린거

몇개 얘기해드릴게요. 이건 예언편입니다.

지금부터 음슴체 씀.

 

일단 가벼운 예언이야기부터 시작함.

 

 음 일단 제일처음 저도 의도치않게 뽀록샷예언이 들어맞은건 초등학교 4학년즈음 이었음.

학교 스쿨버스를 타는데 머리속에 담임선생님 얼굴이 떠오름.

얼굴 생각하니 학교가기가 넘싫은거임. 그래서 옆에 친구한테 말함.

"아 오늘부터 딱일주일만 담임선생님 출장가셨으면 좋겠다. 그치?"

 

 그리고 아침조회하는데 선생님께선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5일동안 출장가신다고...

그래서 일주일동안 학교 컴퓨터선생님이 우리반을 맡으셧다는. 그냥 뽀록 해프닝.

 

 그리고 이번엔 좀 무서움. 중학교때였음. 우리동네에 하천이있는데,, 생각보다 여름에

사람들이 많이 놀러옴. 여름방학때 친구들끼리 텐트치고 막놀았음. 근데 옆동 텐트아저씨가있었는데

우리한테 먹을것도 잘주고해서 하루종일 잘놀았음. 근데 이상하게 아저씨랑 고기를 구워먹는데 얼굴의 그늘이 보임.. 이걸 뭐라고 표현을 못하겠음. 웃고있는데 표정이 싸늘하다고해야할까...난 그런게 눈에보임.

 

 그래서 친구한테"야저아저씨 왠지 일찍죽을것같아 표정이상해,,물에빠져죽은것마냥 왜내눈엔 창백해보이냐"햇음.머암튼 그렇게 잠이들었음. 근데 아침에 막 사람들이 웅성웅성함

텐트에서 나와보니 강에 시체가 떠있었음.. 수심이 깊은강이 절대아님... 반대쪽끝에갔을때만 약간 깊고

70%정도가 남성 가슴쯤오는 수심이었는데... 그아저씨 빠져죽어잇었음. 뉴스에도 나왔는데

의문사임. 새벽에 뜬금없이 일어나서 물놀이 하러갔을리가 없음..가로등이나 이런게없어서 밤되면 머 뵈는것도없음. 머 부주의로 사망했다는것같은데.. 그런부주의를 일으킬상황도아니고, 일으켯다고해도 왠만해선 죽을 수심이아님.

암튼 이런 무서운경험을 하게됨.

 

 그리고 군대있을때 얘기를 해주겠음

나님은 슴살이 되자마자 거의 군대를 갔는데 그냥 일반지원을했음. 근데 머 대형운전병으로 뽑혀서

머 암튼 자대배치도 최전방으로 받고 그랬음. 근데 최전방쪽 군생활 하신분이나 가족, 애인이 최전방에서

군생활해서 면회가보신분들 알겠지만 길이 진짜안좋음. 갓길도많음.

 

 머어쨋든 그렇게 운행을가는데 5톤 군용카고가 속도가 잘안남. 탄력받기도힘들고. 추월당하기 일수인데

그날은 아침일찍 운행이있었음. 선탑자신고같은거 제끼고 나가는 운행이였는데 안개가 많이꼇음

근데 앞도잘안보이는데 차가 두대가 연속으로 붕붕 하고 추월해서가는데 차선변경을 그지같이해서

짜증이 막나는거임. 그래서 옆에 선탑간부한테 말을함.

"저 차 두대 백퍼센트 지들끼리 사고납니다" 라고.. 근데 말하고 먼가 싸~한거임..

선탑간부도 대수롭지않게 웃어넘기고.. 근데 이게왠일 언덕베기 지나서 보니 앞에 사고가 나있는거임

 

 알고봤더니 갓길에서 차가 그냥나와서 앞차가 옆으로 확 꺾엇는데 뒷차가 그거모르고 앞차 옆구리부분

속력붙은채로 들이받음. 차거의 종이조각됌. 그 두분 생사여부나 부상정도는 모르겠으나 사고가 엄청크게남.

 

이거말고도 짜잘하게 여러개있어요 그렇게 심각한 이야기는 많이없음.

예를들면 여자친구랑 카톡하는데 너 옷뭐입고있지, 속옷뭐입었지 이런거나'

 

길가다 뜬금없이 너 무서운영화 뭐 생각하고있었지? , 너지금 집에가는 버스시간 핸드폰으로 알아볼려고했지 등등

 

그냥 무심결에 훅튀어나오는 말들이 이런게 많음.. 여자친구가 막 소름끼쳐 죽을라했었음

물론 지금은 싱글남...당당하게걷긔...ㅜㅜㅜㅜ

 

암튼 귀신목격편에서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