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쿨가이임.... 긍정이임 ㅎㅎ 댓글은 관심이라 여겨 감사해하고 태클은 당연한 거라 생각함 세상 모든 것에 통용되는 법칙따윈 별로 없으니 세계의 석학들이 모여 약속한 법칙들마져도 그럴텐데 이건 그냥 평범한 일반 예비역이 쓴 글임 뭐 당연한거임..... 제길 난 쿨가이임.....ㅋㅋ 쿨가이여야 하는데 ㅜㅠ 그냥 군화와 고무신 판에서만 순위권에 있는게 더 상담 해드리고 같이 웃고 떠들고 하기 좋은 거 같음 ㅜㅠ 오늘의 톡 톡커들의 선택 올라가니 딴 주제의 톡톡 님들도 와서 ㅜㅠ(갤러리라고하나요?) 혹은 네이트싸이트에서 바로 볼 수 있으니까 댓글이 많아지면서... 모두 다 댓글 달아드리기 힘들고 ㅜㅠ 또 카톡 상담도 너무 많아서 초반에 비해 신경을 못 쓰는 것도 있고 ㅠㅜ 에잉..... (카톡 아이디 알려드리게 쪽지 남기는 법 좀 알려주세요 댓글 단 님들꺼 누르면 바로 보내지게 하는 법 없나욘?? 님들이 홈피 열어놓시면 제가 가서 비밀 방명록 쓸까요?ㅜㅠ ㅎㅎ...저 오늘 홈피 방문자 수 100명 넘어가서 무서워서 닫았어요 ㅜㅠ) 비판은 좋아함..... 비난은 싫어요...... 나랑 다투고 싶어서..... 혹은 관심받고 싶어서 일부로 막하시는 분들도 있는 거 같든데... 뭐 계속하세요 ㅜㅠ 제가 댓글 달면서 놀아드릴께요 ㅜㅠ 재미는 없을꺼에요 ㅜㅠ ------------------------------------------------------------------------------------ 기다릴만해서 기다리고 기다릴만 안해서 안기다리고 이런걸 재면서 기다리고..... 다른 남자들과 지저분하게 생활하고 만나며 기다리고 기다려 봤자 헤어지고 안 그럼 니가 차이고.... 뭐 내 마음을 아프게하는 댓글들인데... 정말 우리나라 여자들이 그렇게 쓰레기라고 생각함??? 난 내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날 그런 마음으로 기다렸다고는 생각안함.... 바보 같아도 이렇게 생각할꺼임 나같은 남자를 기다려주고 아직도 사랑해 주고 있는 여자한테 당연한 매너라고 생각함. 만에 하나 딴 남자 만나면서 기다린거면 어떰... 그 남자들 보다는 내가 매력쟁이고 잘생기고...인거 아님?? 대부분의 곰신들은 전혀 기다려도 기대할 바가 없는 남자라도 내가 좋아하니까 기다리는거고 기다리면 정말 날 행복하게 해줄꺼 같을 확신이 있으니 믿고 기다리는거고 행복하게 해준다고하니 믿고 기다리는거고 다른 남자 만나봐도 내 남자 만한거 없으니까 다시 돌아가는 거고...... (아얘 군화가 불안해 할까봐 안만나는 여자가 더 많은게 사실이고...) 대한민국 남자들이 찌질이 보다 멋쟁이가 많듯이 여자들도 그런 헤픈 여자 보다는 자길 사랑할 줄 아는 여자가 더 많다고 생각함... 결과는 그 나중 일임..... 기다리다가 군화가 영아닌것 같아 헤어지거나 기다렸는데 이 군화가 개객끼 였거나 이건 나중일임 다만 기다렸다는거 그거 하나 남기면 나중에라도 지나가는 군인들보며 "야 그때는 바보처럼 좋아했어??ㅋㅋ"이럴 수 있는 거임...... 세상이 삐툴어져 돌아가긴 하지만.... 너무 삐툴게 보지만은 맙시다 ㅜㅠ 난........쿨가이니까........ㅜㅠ 아 그리고 저 남자에요 ㅜㅠ 여자가 쓴글 아닙니다 ㅜ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먼저 군대 다녀온 선배님들...ㅋㅋ 선배님들껜 제가 아가 맞지 말입니다. 잘 달래지... 울리지 말지 말입니다.^^ ㅎㅎ 행복가득한 하루 되시길......... 201
기다릴 만한 군화의 조건(드리는 말씀)
난 쿨가이임....
긍정이임 ㅎㅎ
댓글은 관심이라 여겨 감사해하고
태클은 당연한 거라 생각함
세상 모든 것에 통용되는 법칙따윈 별로 없으니
세계의 석학들이 모여 약속한 법칙들마져도 그럴텐데
이건 그냥 평범한 일반 예비역이 쓴 글임
뭐 당연한거임.....
제길 난 쿨가이임.....ㅋㅋ
쿨가이여야 하는데 ㅜㅠ
그냥 군화와 고무신 판에서만 순위권에 있는게
더 상담 해드리고 같이 웃고 떠들고 하기 좋은 거 같음 ㅜㅠ
오늘의 톡 톡커들의 선택 올라가니 딴 주제의 톡톡 님들도 와서 ㅜㅠ(갤러리라고하나요?)
혹은 네이트싸이트에서 바로 볼 수 있으니까
댓글이 많아지면서...
모두 다 댓글 달아드리기 힘들고 ㅜㅠ
또 카톡 상담도 너무 많아서 초반에 비해 신경을 못 쓰는 것도 있고 ㅠㅜ
에잉.....
(카톡 아이디 알려드리게 쪽지 남기는 법 좀 알려주세요
댓글 단 님들꺼 누르면 바로 보내지게 하는 법 없나욘??
님들이 홈피 열어놓시면 제가 가서 비밀 방명록 쓸까요?ㅜㅠ
ㅎㅎ...저 오늘 홈피 방문자 수 100명 넘어가서 무서워서 닫았어요 ㅜㅠ)
비판은 좋아함..... 비난은 싫어요......
나랑 다투고 싶어서.....
혹은 관심받고 싶어서 일부로 막하시는 분들도 있는 거 같든데...
뭐 계속하세요 ㅜㅠ 제가 댓글 달면서 놀아드릴께요 ㅜㅠ
재미는 없을꺼에요 ㅜㅠ
------------------------------------------------------------------------------------
기다릴만해서 기다리고 기다릴만 안해서 안기다리고
이런걸 재면서 기다리고.....
다른 남자들과 지저분하게 생활하고 만나며 기다리고
기다려 봤자 헤어지고 안 그럼 니가 차이고....
뭐 내 마음을 아프게하는 댓글들인데...
정말 우리나라 여자들이 그렇게 쓰레기라고 생각함???
난 내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날 그런 마음으로 기다렸다고는 생각안함....
바보 같아도 이렇게 생각할꺼임
나같은 남자를 기다려주고 아직도 사랑해 주고 있는 여자한테
당연한 매너라고 생각함.
만에 하나 딴 남자 만나면서 기다린거면 어떰...
그 남자들 보다는 내가 매력쟁이고 잘생기고...인거 아님??
대부분의 곰신들은
전혀 기다려도 기대할 바가 없는 남자라도
내가 좋아하니까 기다리는거고
기다리면 정말 날 행복하게 해줄꺼 같을 확신이 있으니
믿고 기다리는거고
행복하게 해준다고하니 믿고 기다리는거고
다른 남자 만나봐도 내 남자 만한거 없으니까 다시 돌아가는 거고......
(아얘 군화가 불안해 할까봐 안만나는 여자가 더 많은게 사실이고...)
대한민국 남자들이 찌질이 보다 멋쟁이가 많듯이
여자들도 그런 헤픈 여자 보다는 자길 사랑할 줄 아는 여자가 더 많다고 생각함...
결과는 그 나중 일임.....
기다리다가 군화가 영아닌것 같아 헤어지거나
기다렸는데 이 군화가 개객끼 였거나
이건 나중일임
다만 기다렸다는거 그거 하나 남기면 나중에라도
지나가는 군인들보며
"야 그때는 바보처럼 좋아했어??ㅋㅋ"이럴 수 있는 거임......
세상이 삐툴어져 돌아가긴 하지만....
너무 삐툴게 보지만은 맙시다 ㅜㅠ
난........쿨가이니까........ㅜㅠ
아 그리고 저 남자에요 ㅜㅠ
여자가 쓴글 아닙니다 ㅜ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먼저 군대 다녀온 선배님들...ㅋㅋ
선배님들껜 제가 아가 맞지 말입니다.
잘 달래지... 울리지 말지 말입니다.^^ ㅎㅎ
행복가득한 하루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