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 6개월차 신혼이라면 신혼인 아줌마예여 시댁이랑 아주 가까워서 자주자주 가는데 갈때마다 기분이 자꾸 상해서 와요 시집살이가 독하다거나 욕을 하시거나 그런게 아닌데 미묘하게 기분이 쫌 그래요... 보통 전화로 오라그래서 가면 놀러왔니? 그러시면서 이것저것 챙겨주세요 이렇게만 쓰면 정말 좋은것 같죠? ㅠ.ㅜ 근데 챙겨주실때.. 말이... "이거 썩었다 언넝 먹어라..." "이거이거 다썩어가네 오늘 집에가서 이거먹어라...." 자꾸만 이렇게 말씀하시면서 챙겨주십니다 근데 집에와서보면 막상 썩지는 않았는데 말이죠 형님네도 그렇게 챙겨주나 보니.. 형님한테는 아무말도 안하고 그냥 덥썩 주세요 그리고 결혼후 6개월동안 신랑이 6키로정도 쪘어요 엄청 찐거죠 바지가 안맞아서 아침마다 낑낑거리니요 근데 조리된음식을 챙겨주실땐 꼭~ "야야~(이말투는 타이르는듯이 조용히 하시는 말투예여....야야!! 거리는거 아니구요) 영양실조 걸리겠드라 이거먹여서 살려라~" "가끔은 맛있는것도 먹여줘야한다~" 그러세요 언제나 항상 주시기만 하고 저희가 뭐 드리면 꼭 그만큼 나중에 더주시고 그러거든요? 근데 왜 말을 자꾸 저렇게 하실까요? 그냥 흘려들으면 된다고 하지만 막상 갈때마다 그렇게 들으니깐 좀... 그래요..ㅠ.ㅜ 형님한테는 암말도 안하시는데..ㅠ.ㅜ
시어머님이 음식챙겨주실때 뭐라고 말하면서 챙겨주나요?
저는 결혼 6개월차 신혼이라면 신혼인 아줌마예여
시댁이랑 아주 가까워서 자주자주 가는데
갈때마다 기분이 자꾸 상해서 와요
시집살이가 독하다거나 욕을 하시거나 그런게 아닌데
미묘하게 기분이 쫌 그래요...
보통 전화로 오라그래서 가면
놀러왔니? 그러시면서 이것저것 챙겨주세요
이렇게만 쓰면 정말 좋은것 같죠? ㅠ.ㅜ
근데 챙겨주실때.. 말이...
"이거 썩었다 언넝 먹어라..."
"이거이거 다썩어가네 오늘 집에가서 이거먹어라...."
자꾸만 이렇게 말씀하시면서 챙겨주십니다
근데 집에와서보면 막상 썩지는 않았는데 말이죠
형님네도 그렇게 챙겨주나 보니.. 형님한테는 아무말도 안하고 그냥 덥썩 주세요
그리고 결혼후 6개월동안 신랑이 6키로정도 쪘어요
엄청 찐거죠
바지가 안맞아서 아침마다 낑낑거리니요
근데 조리된음식을 챙겨주실땐 꼭~
"야야~(이말투는 타이르는듯이 조용히 하시는 말투예여....야야!! 거리는거 아니구요) 영양실조 걸리겠드라 이거먹여서 살려라~"
"가끔은 맛있는것도 먹여줘야한다~"
그러세요
언제나 항상 주시기만 하고 저희가 뭐 드리면 꼭 그만큼 나중에 더주시고 그러거든요?
근데
왜 말을 자꾸 저렇게 하실까요?
그냥 흘려들으면 된다고 하지만
막상 갈때마다 그렇게 들으니깐 좀... 그래요..ㅠ.ㅜ
형님한테는 암말도 안하시는데..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