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늘 판만 보다가 이렇게 글 쓰게 된건 처음입니다 제가 맞춤법이라든지 띄어쓰기가 맞지 않아도 양해부탁드립니다 글이 너무 길수도 있습니다 제발 끝까지 다 읽어주세요.. 그냥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제목에서 보이시겠지만 저희 아빠가 맞고오셨습니다. 오늘 저녁에 저희 집 앞에서 엄마 친구이신 아줌마랑 그 남편 분이랑 한잔 하고 오신다고 나가셨는데 한참 뒤에 제가 텔레비전을 보고 있는데 엄마한테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무척 소란스럽더군요 엄마가 저한테 전화한건 제가 그전에 치킨먹고싶다고 문자를 한게 있었는데 몸싸움을 하시다가 잘못 눌러서 전화가 된것 같아요 무튼 제가 그 소란스러운 소리를 듣고 너무 불안해서 일단 나가봤는데 정말 진짜 시끄러웠습니다. 딱 집에서 나오자마자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엄마가 발악하는 소리가 사람들도 다 나와서 구경이나 하고있고 제가 그래서 서둘러서 그쪽으로 뛰어가봤는데 아빠 얼굴에서 피가 나고있더라구요 바지는 다 찢어져있고 엄마친구라는 그 아줌마랑 저희 아빠랑 몸싸움을 하고있었는데 저희 아빠는 술이 많이 취하셨고 여러명의 남자들이 아빠를 붙잡고 말리고 있었습니다. 엄마도 그만하라고 발악을 하시면서 그 아줌마를 떠밀고 계셨고 제가 오니까 그 아줌마가 저희 아빨 무슨 벌레보듯 하며 제등을 밀면서 "야 니아빠데리고 빨리 집에 들어가" 이러더라구요 너무 예기가 길어질것 같으니까 좀 자르겠습니다 무튼 그러고 제가 와서 아빠가 좀 들 날뛰시니까 아줌마가 도망가듯이 가시더라구요 아빠가 참다가 너무 화나셔서 길에 있던 의자를 들고 달려드셨습니다. 그아줌마 남편은 어딨나 했더니 길가에 앉아있더라구요 그아저씨도 아빠가 그러고 달려드니까 아빠 머리를 잡아뜯고 무튼 그렇게 저희 아빠만 맞을거 다 맞고 그 아줌마랑 아저씨는 도망가고.. 아빠를 겨우 진정 시키고 집으로 들어와서 엄마랑 그 아줌마랑 통화를 했습니다, 저도 가만히 상황을 들어보니 그집 아저씨가 술을 먹다가 저희 엄마한테 신발년 뭔년 욕을 하셨다고 합니다. 아빠는 그말에 화가 나셔서 그 아저씨에게 욕을 하셨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그 아줌마가 일어나서 우산으로 저희 아빠몸이니 얼굴이니 여기저기를 막 때리셨구요 상황은 이렇고 그래서 통화를 하는데 어이가 없었습니다. 저희엄마가 저희아빠가 어깨니 등이니 눈은 찢어졌고 멍이 장난아니게 들었다고 말하니까 "응~그거 장원이 아빠가 그냥 넘어진거 아닐까?" 이러고 고소 하겠단 식으로 말하니 허허 웃더니"근데에~정원이 아빠 그때 그 의자 왜 들고 뛰어왔어??"이러면서 자기랑 남편 맞았다고 그러더라구요 아주 저희 엄마를 살살 약올리면서 아.. 어떻게 해야될까요 어떻게 해야 확실하게 밟아줄수 있을까요 그 아저씨 고등학교 교사입니다 톡커님들 제가 지금 유난을 떠는 걸까요? 그냥 술먹고 싸운걸로 이런데까지 왜 올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희 아빠가 그렇게 맞고 와서 엄마 친구고 여자라서 제대로 때리지도 못하고 바보처럼 맞고만 왔는데 사과는 커녕... 맞은 사진 보여드리겠습니다. .....이거 사진 왜 자꾸 맨 위로 가나... 무튼 밑에 사진은 제 핸드폰으로 아빠상처찍은거고 원래 아빠폰으로 찍은걸 올릴라 했는데 뭐 용량? 뭐 이거때매 안되서 위에껀 아빠 핸드폰에 사진 키고 제 핸드폰으로 찍은거에요 멍이 든 곳은 더 많습니다. 문제는 아빠가 손가락이 움직이지 않는다고 하시네요 아휴...제발 이 글을 많은 분들이 읽고 의견을 달아주셧음 좋겠는데..ㅠㅠ.. ---------------------------------------------------------------------------- 여러분 오늘 아빠가 눈 찢어진데만 병원비로 12만원을 쓰셨습니다./ 찢어진 바지도 엄마가 생일 선물이라고 얼마전에 사준 비싼 바진데 ㅠㅠ 하유... 그리고 고소... 엄마 아빠가 안하시겠다네요... 치료비도 물론이구요.. 술먹고 한거라고 엄마 친구라고... 제가 아무리 설득해도 안되네요..... ...그래서...전 이렇게 못넘어가니까... 그... 그냥 살짝 ..... 그사람 학교를... ㄱㄱ공ㄱ 교사 학교이름을 다 길게 적으면 ㄱㄱㄱㄱㄱㅇㄱㄷㅎㄱ ...ㅎㅎ....... ㅅ...신상...털어주....쿨럭쿨럭.. 여러분 생각보다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해요 많은 힘이 됬습니다. 감사합니다 57
제발 봐주세요 저희 아빠가 맞고왔어요..
여러분... 늘 판만 보다가 이렇게 글 쓰게 된건 처음입니다
제가 맞춤법이라든지 띄어쓰기가 맞지 않아도 양해부탁드립니다 글이 너무 길수도 있습니다
제발 끝까지 다 읽어주세요..
그냥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제목에서 보이시겠지만
저희 아빠가 맞고오셨습니다.
오늘 저녁에 저희 집 앞에서 엄마 친구이신 아줌마랑 그 남편 분이랑 한잔 하고 오신다고
나가셨는데 한참 뒤에 제가 텔레비전을 보고 있는데 엄마한테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무척 소란스럽더군요 엄마가 저한테 전화한건 제가 그전에 치킨먹고싶다고 문자를 한게 있었는데
몸싸움을 하시다가 잘못 눌러서 전화가 된것 같아요
무튼 제가 그 소란스러운 소리를 듣고 너무 불안해서 일단 나가봤는데
정말 진짜 시끄러웠습니다. 딱 집에서 나오자마자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엄마가 발악하는 소리가
사람들도 다 나와서 구경이나 하고있고
제가 그래서 서둘러서 그쪽으로 뛰어가봤는데
아빠 얼굴에서 피가 나고있더라구요 바지는 다 찢어져있고
엄마친구라는 그 아줌마랑 저희 아빠랑 몸싸움을 하고있었는데
저희 아빠는 술이 많이 취하셨고 여러명의 남자들이 아빠를 붙잡고 말리고 있었습니다.
엄마도 그만하라고 발악을 하시면서 그 아줌마를 떠밀고 계셨고
제가 오니까 그 아줌마가 저희 아빨 무슨 벌레보듯 하며 제등을 밀면서
"야 니아빠데리고 빨리 집에 들어가"
이러더라구요 너무 예기가 길어질것 같으니까 좀 자르겠습니다
무튼 그러고 제가 와서 아빠가 좀 들 날뛰시니까 아줌마가 도망가듯이 가시더라구요
아빠가 참다가 너무 화나셔서 길에 있던 의자를 들고 달려드셨습니다. 그아줌마 남편은 어딨나 했더니
길가에 앉아있더라구요 그아저씨도 아빠가 그러고 달려드니까 아빠 머리를 잡아뜯고 무튼
그렇게 저희 아빠만 맞을거 다 맞고 그 아줌마랑 아저씨는 도망가고..
아빠를 겨우 진정 시키고 집으로 들어와서 엄마랑 그 아줌마랑 통화를 했습니다,
저도 가만히 상황을 들어보니 그집 아저씨가 술을 먹다가 저희 엄마한테
신발년 뭔년 욕을 하셨다고 합니다. 아빠는 그말에 화가 나셔서 그 아저씨에게 욕을 하셨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그 아줌마가 일어나서 우산으로 저희 아빠몸이니 얼굴이니 여기저기를 막 때리셨구요
상황은 이렇고 그래서 통화를 하는데 어이가 없었습니다.
저희엄마가 저희아빠가 어깨니 등이니 눈은 찢어졌고 멍이 장난아니게 들었다고 말하니까
"응~그거 장원이 아빠가 그냥 넘어진거 아닐까?" 이러고 고소 하겠단 식으로 말하니
허허 웃더니"근데에~정원이 아빠 그때 그 의자 왜 들고 뛰어왔어??"이러면서 자기랑 남편 맞았다고
그러더라구요 아주 저희 엄마를 살살 약올리면서 아.. 어떻게 해야될까요
어떻게 해야 확실하게 밟아줄수 있을까요 그 아저씨 고등학교 교사입니다
톡커님들 제가 지금 유난을 떠는 걸까요? 그냥 술먹고 싸운걸로 이런데까지 왜 올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희 아빠가 그렇게 맞고 와서
엄마 친구고 여자라서 제대로 때리지도 못하고 바보처럼 맞고만 왔는데
사과는 커녕... 맞은 사진 보여드리겠습니다.
.....이거 사진 왜 자꾸 맨 위로 가나... 무튼 밑에 사진은 제 핸드폰으로 아빠상처찍은거고
원래 아빠폰으로 찍은걸 올릴라 했는데 뭐 용량? 뭐 이거때매 안되서 위에껀 아빠 핸드폰에 사진 키고
제 핸드폰으로 찍은거에요 멍이 든 곳은 더 많습니다. 문제는 아빠가 손가락이 움직이지 않는다고 하시네요 아휴...제발 이 글을 많은 분들이 읽고 의견을 달아주셧음 좋겠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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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오늘 아빠가 눈 찢어진데만 병원비로 12만원을 쓰셨습니다./
찢어진 바지도 엄마가 생일 선물이라고 얼마전에 사준 비싼 바진데 ㅠㅠ
하유... 그리고 고소... 엄마 아빠가 안하시겠다네요...
치료비도 물론이구요.. 술먹고 한거라고 엄마 친구라고...
제가 아무리 설득해도 안되네요.....
...그래서...전 이렇게 못넘어가니까... 그... 그냥 살짝 ..... 그사람 학교를...
ㄱㄱ공ㄱ 교사 학교이름을 다 길게 적으면 ㄱㄱㄱㄱㄱㅇㄱㄷㅎㄱ ...ㅎㅎ.......
ㅅ...신상...털어주....쿨럭쿨럭..
여러분 생각보다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해요 많은 힘이 됬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