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덩어리비글 우리방구를소개합니당(!!!!사진有!!!!)★☆★☆

♡방9♡2012.07.06
조회29,871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매일 잠자기전 핸드폰으로 눈팅만하다 막상 쓰려니 가슴이 콩닥콩닥거려서 잘 쓰려나 모르겠지만 나도 끝까지 써보겠음ㅠㅠ! 오타,맞춤법,띄어쓰기 틀려도 이해바래요더위...!!!

 

 

 

!!!

 

글쓴이네 집에는 비글 한마리가있음. 이름은 방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분양받고 집에 오면서 이름을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개성있는 이름을 생각하다 방구로 짓게 되었음ㅋㅋㅋㅋㅋㅋ그럼 방구사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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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집에 온 날임! 샤페이마냥 얼굴이 정말 쭈글쭈글하고 발바닥도 분홍분홍했음.

 

 

 

 

 

눈을뜨면 나름 요로케 쌍꺼풀도 있었음 헤헤

 

 

 

 

 

근데 방구가 집에오고 하루종일 잠만 잠..통곡

 

 

 

 

머리가 닿기만 하면 계속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쭉~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계속잠..흐ㅇㅓㄹㅠㅠㅠ

 

 

 

 

글쓴이 맨날 방구자는거보면서 빨리커서 같이 뛰어놀자 속삭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말을 알아들은건지 폭풍성장 하기 시작하는 우리방9

 

 

 

 

 

초큼 크더니 슬슬 이것저것 물기 시작함ㅋㄷ...

저뒤에 빨간동그라미 스피커인데 너덜너덜해져서 못씀ㅠㅅㅠㅠ

글쓴이 컴터하고있을때 뒤에서 소리나길래 봤더니 헤드셋 몰래 가져가다 뙇! 걸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후다닥 사진찍고 진짜 배 아플정도로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상황이 너무 웃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은 빨래널고 뒤돌아보면 방구가 세탁기안에 들어가있기도함ㅋㅋ

안에 들어갈땐 집 보러온 사람마냥 당당하게들어가지만 무서운지 나올때는 귀신본거마냥 후다닥 뛰어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 너무귀엽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서 읽었는데 비글은 마약탐지견 으로도 활약하고있다함

 

그만큼 냄새를 잘 맡아서 그런지 주머니에 있는돈도 찾아 뜯어주심..슬픔

 

 

 

 

 

잠잘때빼곤 잠시라도 가만히 못 있는 방구는 서랍만 열어도 호기심이 폭ㅋ팔ㅋ함

 

 

 

 

 

당근이 강아지한테 좋다하길래 글쓴이는 좋은건 다 해주고 싶은 마음에 당근을 먹였는데

...ㅎㅏ.. 하필 당근알러지가 있었음

이날 새벽3시에 방구안고 병원뛰어감..오는길에 미안하다고 ㅅㅏ과도했음ㅠㅠ

 

 

 

 

 

눈이 많이 가라앉고나니 느므느므 잘생긴우리빵구사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복종훈련중이였는뎈ㅋ표정이..정말 방구의 성격을 있는그대로 말해주는듯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종일 집안 뛰어다니다 지쳐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실신ㅋ

 

 

 

 

 

이사진은 쫌 어렸을때 사진인데

방구가 나보다 사진빨이 더 잘 받는듯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다려 연습중인데 저 억울한표정 어뜨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지고놀던 장난감뺏어서 미안하다방구얔ㅋ

 

 

 

 

 

개나른잠

 

 

 

 

 

 치킨달라고 초롱초롱 눈빛쏘지만 절대 넘어가면안댐딴청 휴=3

 

 

 

 

 

이건 방구 어릴때랑 좀 더 크고나서 찍은사진인데 확실히 크면서 더 이뻐지는거같음부끄히히

 

 

 

 

 

글쓴이가 굉장히 좋아하는 사진임파안

웃고있는거같아서 이사진 굉장히! 조음!!!

 

 

 

 

 

비글에게 수면안대따윈 필요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글쓴이는 판쓰기 전에 쓸까말까 한시간동안 고민했는데 벌써 다씀ㅎㅎㅎ

글쓴이는 방구를 키우면서 산책나갈때 강아지를 벌레보듯이 보는 사람들을 가끔

마주치는데 물론 강아지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으니 그건 이해함.

근데 피해안가게 하려고 항상 공원도착할때까진 줄도 짧게 잡고가는데 강아지가

싫으면 그냥 가주셨음 좋겠음

저번에는 방구데리고 신호등앞에 서있었는데 어떤아주머니가 강아지를 싫어하시

는지 방구를 보더니 중얼중얼 인상쓰시면서 자리를 딴데로 옴기심ㅠㅜ민망해죽는줄...

 

처음쓰는거라 많이 부족한글이였지만 다 쓰고나니 개운함!

시작할때 어뜨케 써야될지 막막했는데 이거 마무리도 막막함ㅠㅠ흐,,,

 

 

 

방구발바닥 인증샷이 이럴때 쓰이다니ㅋㅋㅋ..

그럼 이만-!

 

 

 

정신없는 글이여서 기대는 안하지만

반응좋으면 2탄도 올릴께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