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WER MANHATTAN Wall Street Ground Zero 9/11 Memorial Bowling Green ▲ 세계 금융의 중심지 로어맨하탄! 각잡힌 수트에 네모난서류가방들고 바쁘게 출근하는 비즈니스맨들 한번쯤 보고싶었지만 내가 간날은 일요일이라 관광객이 대부분. ▲ Wall Street 세계 금융거래의 3분의 1을 맡고있는 월스트리트 1652년 월스트리트에 이주한 네덜란드인들이 방목된 돼지떼를 막기위해 벽(Wall)을 세운것에서 그 이름이 유래됐다고 한다! 돼지떼ㅋㅋㅋㅋㅋ ▲ 뉴욕증권거래소와 귀여운아저씨 :) ▲ Ground Zero에 새로 들어선 One World Trade Center 2001년 9/11 테러가일어났던 이곳 초등학교 때 뉴스에서 비행기가 어마어마한 건물을 통과하는 모습을보면서 어멋 뉴스에서 영화를다하네!!!!@.@!! 생각했던지도 벌써 10년이 넘었다 ▲ 9/11 테러 벽화 "We never forget" 테러당시의 모습을 생생하게 새겨놓은 벽화 무고하게 죽어간 희생자들과 구조대원들을 잊지않기위해 그라운드제로 근처 거리 곳곳에는 이런 기념물들이 설치되어있다 '제2의 진주만공격'이라고도 불리는 이 테러때문에 90여개국의 3천명이 넘는 사람들이 희생됐다고한다ㅠㅠ ▲ 테러목격자가 진행하는 가이드투어도 있나봄 :) ▲ 9/11 테러에 대한 자료와 기념품을 만날 수 있는곳 희생자들의 유품이 전시되어있었는데 사연을 읽고나니 뭔가 가슴이 뭉클했음 ㅠㅠ ▲ One world trade center 이분이 바로 아침에 지하철에서 같이 헤매던 프랑스쫑알쫑알아주머니!!!! 이날 뭔가 인연이었는지 정말 우연히 다시 만나게됐다 배터리파크에서 그라운드제로쪽으로 걷고있는데 뒤에서 누가 쿡쿡찌르길래 뭐야 누구야?? 하고 뒤돌아봤더니 아침에 만났던 그 노부부가 박장대소를하고계셨다 니 원피스보고 단번에 알았다며ㅋㅋㅋㅋㅋ 마침 그라운드제로쪽으로 가신다고 하길래 같이가서 얘기도하고 사진도 찍었다 :) 여기는 건물이랑 꽤나가까운데였고 건물이 워낙커서 프레임에 다 들어오기가 쉽지않았다 아저씨가 찍어주셨는데 괜찮다는데도 성에 안차셨는지 바닥에 눕는 투혼까지 발휘하시면서 찍어주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도 원피스입고 길거리 한복판에 누워서 똑같이찍어드림ㅋㅋ 몸은 눕고 상체만 일어나서 찍으려니 배에 근육이 자꾸 부르르르르르 떨려서 괴로웠는데 엄청 좋아하셨음 키키 그리고나서 자신들의 카메라에 담겨있던 자식들사진 하나씩 보여주시면서 얘는 첫째고 병원일을해 둘째는 딸인데 아기꺼내는일을해 (우리셋다 산부인과의사를 영어로할줄 몰랐음ㅋㅋ ) 얘네는 손주녀석들인데 작년 바닷가가서 찍은거야 어때 귀엽지 하면서 설명해주시는데 두분다 입가에 뿌듯한 미소가 나이들어서도 저렇게 두손 꼭잡고 여행다니는것도 멋져보였고 무엇보다 유쾌하고행복해보여서 닮고싶은 사람들이었다 ▲ 길거리에서만난 비즈니스맨동상 쫑알부부와 헤어지고 내려가는길에 발견한동상 손에 뭘쥐고있나 했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 다쓴 뉴욕지하철 티켓 :D ▲ 거리 곳곳에서 만날수 있는 조형물 ▲ 줄이 어마어마했던 Bowling Green의 Charging Bull동상 앞 TV에서 많이봤던 황소동상 그(?)부분을 만지면 부자가된다고해서 거기만유난히 빛난다고한다ㅋㅋ ▲ Charging Bull 일요일이라그런지 사진찍으려는 사람들로 줄이 엄청나게길었음 시간이 촉박했던 나는 아쉽지만 황소만 찍구왔다 ▲ Federal Hall National Memorial 워싱턴이 대통령 취임연설을 했다는 곳! 쪼기 오른쪽에있는 동상이 워싱턴아저씨 여행노트!!!! 기억나는 순간마다 엉성하지만 하나씩그려봤다 :-) 헤헤 뉴욕시장의 어마어마함을 엿볼수 있었던 로워맨하탄 다음번에간다면 평일 아침에꼭 들려아징!!! 3
DAY1. 세계금융의중심지! 로어맨하탄
LOWER MANHATTAN
Wall Street
Ground Zero
9/11 Memorial
Bowling Green
▲ 세계 금융의 중심지 로어맨하탄!
각잡힌 수트에 네모난서류가방들고 바쁘게 출근하는
비즈니스맨들 한번쯤 보고싶었지만
내가 간날은 일요일이라 관광객이 대부분.
▲ Wall Street
세계 금융거래의 3분의 1을 맡고있는 월스트리트
1652년 월스트리트에 이주한 네덜란드인들이
방목된 돼지떼를 막기위해 벽(Wall)을 세운것에서
그 이름이 유래됐다고 한다!
돼지떼ㅋㅋㅋㅋㅋ
▲ 뉴욕증권거래소와 귀여운아저씨 :)
▲ Ground Zero에 새로 들어선
One World Trade Center
2001년 9/11 테러가일어났던 이곳
초등학교 때 뉴스에서 비행기가 어마어마한 건물을
통과하는 모습을보면서 어멋 뉴스에서 영화를다하네!!!!@.@!!
생각했던지도 벌써 10년이 넘었다
▲ 9/11 테러 벽화 "We never forget"
테러당시의 모습을 생생하게 새겨놓은 벽화
무고하게 죽어간 희생자들과 구조대원들을 잊지않기위해
그라운드제로 근처 거리 곳곳에는 이런 기념물들이 설치되어있다
'제2의 진주만공격'이라고도 불리는 이 테러때문에
90여개국의 3천명이 넘는 사람들이 희생됐다고한다ㅠㅠ
▲ 테러목격자가 진행하는 가이드투어도 있나봄 :)
▲ 9/11 테러에 대한 자료와 기념품을 만날 수 있는곳
희생자들의 유품이 전시되어있었는데
사연을 읽고나니 뭔가 가슴이 뭉클했음 ㅠㅠ
▲ One world trade center
이분이 바로 아침에 지하철에서
같이 헤매던 프랑스쫑알쫑알아주머니!!!!
이날 뭔가 인연이었는지 정말 우연히 다시 만나게됐다
배터리파크에서 그라운드제로쪽으로 걷고있는데
뒤에서 누가 쿡쿡찌르길래 뭐야 누구야??
하고 뒤돌아봤더니 아침에 만났던 그 노부부가 박장대소를하고계셨다
니 원피스보고 단번에 알았다며ㅋㅋㅋㅋㅋ
마침 그라운드제로쪽으로 가신다고 하길래 같이가서 얘기도하고 사진도 찍었다 :)
여기는 건물이랑 꽤나가까운데였고 건물이 워낙커서
프레임에 다 들어오기가 쉽지않았다
아저씨가 찍어주셨는데 괜찮다는데도 성에 안차셨는지
바닥에 눕는 투혼까지 발휘하시면서 찍어주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도 원피스입고
길거리 한복판에 누워서 똑같이찍어드림ㅋㅋ
몸은 눕고 상체만 일어나서 찍으려니
배에 근육이 자꾸 부르르르르르 떨려서 괴로웠는데
엄청 좋아하셨음 키키
그리고나서 자신들의 카메라에 담겨있던
자식들사진 하나씩 보여주시면서
얘는 첫째고 병원일을해
둘째는 딸인데 아기꺼내는일을해
(우리셋다 산부인과의사를 영어로할줄 몰랐음ㅋㅋ )
얘네는 손주녀석들인데 작년 바닷가가서 찍은거야 어때 귀엽지
하면서 설명해주시는데
두분다 입가에 뿌듯한 미소가
나이들어서도 저렇게 두손 꼭잡고 여행다니는것도 멋져보였고
무엇보다 유쾌하고행복해보여서 닮고싶은 사람들이었다
▲ 길거리에서만난 비즈니스맨동상
쫑알부부와 헤어지고 내려가는길에 발견한동상
손에 뭘쥐고있나 했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
다쓴 뉴욕지하철 티켓 :D
▲ 거리 곳곳에서 만날수 있는 조형물
▲ 줄이 어마어마했던 Bowling Green의 Charging Bull동상 앞
TV에서 많이봤던 황소동상
그(?)부분을 만지면 부자가된다고해서 거기만유난히 빛난다고한다ㅋㅋ
▲ Charging Bull
일요일이라그런지 사진찍으려는 사람들로 줄이 엄청나게길었음
시간이 촉박했던 나는 아쉽지만 황소만 찍구왔다
▲ Federal Hall National Memorial
워싱턴이 대통령 취임연설을 했다는 곳!
쪼기 오른쪽에있는 동상이 워싱턴아저씨
여행노트!!!!
기억나는 순간마다 엉성하지만 하나씩그려봤다 :-) 헤헤
뉴욕시장의 어마어마함을 엿볼수 있었던 로워맨하탄
다음번에간다면 평일 아침에꼭 들려아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