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남자 귀신 보이는 남자6

변론지행2012.07.06
조회25,423

님들님들!! 저 실시간이랑 일간 10위에 뜬거 보셨어요~~~??!?!!?!?!?!

 

와 엄청 신기!! 지금 1편부터 댓글 다 달고 확인 해봣는데

 

악악악악!!너무 좋아요 !! 감사합니다!!

 

글 쓰는데 재주 없는 글쓴이는 ㅠㅠ 실시간이랑 일간에 뜨게 해주시다니 ㅠㅠ

 

나름 답변도 열심히 달았구요!! 오늘은 어제 자기전에 생각한 이야기를 써보려 합니다!!

 

비오니까 비왔을때 에피소트를 써드리려구요~!!

 

뭐.. 그냥 그때도 비왔다는거 밖에 없지만...ㅋㅋㅋㅋㅋㅋㅋ특별한게 잇었던건 아니었구요...ㅋㅋ

 

모두 즐감하세요~~ 음슴체 조금 힘들어요 ㅠㅠ 그래서 음슴체 쓰다가 막 존댓 하고 그럴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댓글 주세용 ㅠㅠ 그럼 우선 음슴체로 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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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말했듯이 비오니까 비왓을때 에피소드를 얘기 할거임.

 

님들 영화 같은데서 귀신 막 비오는날에만 나오지 않음??그래서 비 더 좋아할거 같지 않음??

 

그런데 그건 귀신들의 개인차이일듯 싶음 ㅋㅋ영화 같은 경우는 공포를 더해주기 위해서..

 

그러지 않나 싶음..ㅋㅋ그럼 병맛 이야기 시작하겠음

 

님들 1편부터 봤으면 알겠지만 글쓴으닌 21살때부터 귀신을 봤음 그때가 여름 이었음 딱 이만때임

 

이때 막 귀신이 영화처럼 다 보이냐~!?그건 아님 ㅋ

 

말했듯이 뭔가 뿌옇게 가끔씩 보이고 그랬음 근데 내가 전에 말하지 않음?

  

한번은 친구들과 모란에서 한잔 걸치고 집으로 가던 길이었음 그날따라 술을 먹으니까

 

귀신들이 안 보였음 그래서 그냥 오 술 먹으면 잘 안보이는구나 ㅋㅋ이러고 있었음 정확한 시간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데 저녁11?시정도 였던거 같음 ㅋㅋ 잘 모르겠음 +-3시간임 오래전 일이라..

 

그때 집으로 가기 위해 걸어가는데 모란 근처에 모란역 말고 역들이 더 있음.. 말은 하지 않겠음..

 

xx역 근처에 가는데 갑자기 여고생 한명이 내 옆을 지나가는 거임?

 

갑자기 온몸이 찌릿찌릿 해서 알았었음.. 귀신이구나..

 

또 벽을 통과 해버리고 빌딩으로 들어감 오 깜짝이야..

 

이러고 지나가고 있었음..술 먹어서 그닥 무섭진 않았음... 그리고 몇발자국 걸어 가는데 뒤에서

 

쿵!! 소리가 나는거임 난 차 사고 난줄 알고 뒤돌아 봣는데 사고난게 아무것도 없는거임

 

잘못들었나?이러고 다시 걸어 가는데 조금 걷다가 아까보다 조금 더 작은 소리로 또 쿵!! 소리가 나는거임

 

또 돌아 봣음 아무것도 없음. 나말고 사람 한둘?정도 밖에 없었음 그래서 아 귀신이 장난치나 하고

 

다시 걸어가는데 또 쿵!!! 그래서 술도 취했겠다 뭐 하나 보자 봐 이러고 뒤돌아 보고 있었음

 

근데 어떤 건물 사이로 뭐가 슝~ 떨어지더니 쿵 소리가 나고다시 빌딩 안으로 빨려 들어가는 느낌인것임

 

그 빌딩 위쪽 보니까 옥상은 아니고 6층?정도 창문에서 그게 또 떨어지는거임.. 그리고 또 쿵..

 

그때는 잘 몰랐음.. 그래서 조금 무서워서 뒤 안보고 집 갔음

 

이때가 내가 처음 뭐 맞춰본거였는데 몇일뒤에 친구랑 겜방을 가다가 그 빌딩 근처 지나갈 일이 있었음

 

막 이런저런 이야기 하는데 나  저번에 너네랑 술먹고 집에 가다가 여기서 귀신 봤다?

 

계속 창문에서 뚝뚝 떨어져 사람 같기도 하면서 어떤 물체가 옥상도 아닌 창문에서 떨어져파안

 

옥상이 문 잡겼나? ㅋㅋ

 

막 이러고 우스겟 소리로 이야기 하는데 걔도 웃으면서 이런 얘기 하는거임

 

너 모름?여기 반대편 창문에서 우리 고등학교때 여고생 투신자살한거?

 

약간 정신지체 있는애였는데 사회생화에 무리갈 정도는 아니었대

 

여름방학땐가 비올때 떨어져서 자살 했다는 거임

 

그거 듣고 깜놀..당황 근데 내가 봣떤 창문이 건물 정면이였다면 반대편인 뒤쪽으로 뛰어내렸다는거임

 

그래서 뭐지..?이러고 있다가 나중에 큰어머니에게 물어봤는데

 

자살한 사람은 자기가 죽은지 모르고 다시 올라가서 계속 뛰어내리는 경우가 있다고 보통은 그런경우가

 

제사를 잘 치뤄주고 혼을 달래셔 사후로 올려 보내는데 자기가 죽은걸 계속 모르는 경우는 그럴때 있다고

 

그러면 내가 왜 반대편에서 뛰어내렸다는데 어떻게 나는 반대쪽 창문에서 볼 수 있냐니까

 

투신자살 하는 사람들 일부는 사람들이 자기 죽는거 보고 괴로워 하라고 일부러 사람들 있는 곳에서

 

뛰어내린다함... 그럼 뭐임..???정말 그럼?!!? 근데 난 왜 반대편인곳에서 봤어요?이랬음

 

그러니까 그 령이 누가 봐주길 원해서 그런거라고 함... 생각 해보니까 그날 그거 보고 나서

 

집가서 잤는데 그때 가위 눌렸었음...;; 가위 조금 무시하고 자는 경우 있어서.. 그때 그냥 잤었는데;;

 

병맛 이야기 끝임....

 

위에서 말했듯이 병맛 이야기라고 얘기 했었음...;;; 으...으..죄송합니다!!!!

 

 

 

 

이상한 물체 같기도 한게 계속 떨어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