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 동물병원앞에 천사 3화 ♥♥♥♥♥♥♥♥♥♥♥♥♥♥♥

디굴냥2012.07.06
조회7,717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이래저래 바쁜 날들을 보네고

폭풍 성장중이신 바바님을 다시 보여드릴까 하여

이리 찾아왔습니다.

 

한국어 맞춤법 틀린거 있어도 이해 부탁드려요

인생 반을 외쿡에서 산 여자라 한쿡어.. 많이 미약해염

하하하

 

1화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우리 바바님...

꼬꼬마때 박스에 버려지셨음... 흑흑...

뒤에 구석에 있는게 우리 바바님

앞에 삼색이가 친구네 딸래미가된 수리

 

과연 수리는 잘 크고 있나요?

자주 확인해 주세요...

하시는 톡커님들의 의견을 받들어

사진 몇장 주섬주섬 뿌리겠습니다.

 

 

 임뫄.. 건강함을 넘어서 뙈지되고 있다네요 ㅋㅋ

화장실도 잘 가리고 우다다다닥 뛰어댕기고

친구가 정신이 없다네요 ㅋㅋㅋ

저희 바바 데리고 잠시 외출을 했는데

그때 막내 아가도 같이있었는데

막내 아가는 지금 정말 잘 지네나 싶네요 ㅎㅎ

엄청 커졌다는데 ㅋㅋ

그때 같이 있었을때 사진 몇장 뿌려요 ㅋㅋ

 

 

저렇게 세마리서 있을때 얼마나 이쁘던지.. 하악부끄

 

 

이거슨...

죙일 돌아다니고 수리네집가서 수리랑 디굴고 놀고

집오는길에 걍 기절해버린 사진... ㅋㅋㅋ

이도 없었는데 +ㅁ+!!! 이가 벌써 저리 났다는!!

물면 아프다는.... ㅠㅠ

 

 

 

박스로 켓타워 만들어 준다고 침대에 놨더니..

바로 슬립... ㅋㅋㅋ 저러고 자고있다는.... ㅋㅋㅋ

 

 

무려 세시간에 걸쳐서 만든.. 나름 켓타워 ㅋㅋㅋㅋㅋ

좋아 해줄까 싶었는데...

옆에서 부시락 거리니까 일어나서 어찌나 작업을 방해하던지.. ㅠㅠ

 

아직 미완성이지만... 저리 들어가서 자리 잡고..

저녁도 늦었고해서 .. 마무리 작업은 내일 하기로 하고 ㅋㅋㅋ

 

 

 

 

 자려고 침대 왔는데.. 우다다닥 나를 앞질러 오더니.. 이미 자리 잡았긔...

집사냔.. 여긴 내자리올시다... 오홍홍

(어느분이청각에 안좋다고 방울하지 말라고 해서 바로 뺐답니다 ㅋㅋ)

 

바바 엄마좀자자...? 응???

타이르듯이 볼따구 슥슥 만져주니까..

골골송을 마구 부르더니..

 

 

 

 

 

 

 

 

 

 

 

 

 

 

 

 

 

 

 

님 못잠 내자리임!!!

 

덕분에... 구석에서 찌그러져서 자기...ㅠㅠ

 

아무튼.. 그리고 다음날

동생 고양이 오심.. 야미..!!

(보고있나 동생친구들...?!)

 

 

귀요미.. 야미사진...

아가때라는.. 지금은

까까녀(까칠하고 까칠한 뇨자)동생을 그리 닮은..

 

 

러시안 블루 야미님

특기 : 머리 뒤집고 눈뜨고 쳐다보기

 

 

자는거 아님 너 쳐다보고있는거임 +ㅁ+!!

 

아무튼 또 오셨음..

나만 보면 골골 거리는 우리 바바님.. 야미왔다고..

불러도 안오고!!!통곡

흐엉.... 골골송도 안불러주고 엉엉

 

 

이러기 있긔 없긔!!!

커졌다고.. 야미 가는 골목골목 다 따라간다고...

이젠 커가지고 점프도 훌쩍하고..

 

 

야 사진 고만좀 찍어봐

이리와 핸드폰 내놔바!!

 

 

야미가 가는 곳마다 그냥 아주 그냥...

나 버린거뉘!!!엉엉

 

 

궁딩이 폭신폭신

아주그냥 실신중

그러던..야미...

엉덩이 알베기는지 자세 바꾸심..

이건 레어사진이니까

 

 

 

3

 

 

 

 

 

 

 

 

 

 

2

 

 

 

 

 

 

 

 

 

 

 

 

 

 

1

 

 

 

 

 

 

 

 

 

 

 

 

 가끔 우울하면.. 이사진을봄...ㅋㅋㅋㅋㅋㅋㅋㅋ

요다 닮았음.. +ㅁ+!!!

 

 

한참을 뒤척뒤척 자기들끼리 지지고 볶고 자더니..

야미 불편했나봄... 어디로 훽 도망가고

바바님 혼자 남아서 그래도 기절중이심...

 

 

하아... 정말 넘흐 기요미..기요미 쪼옥

널 데리고 온건 정말 행운이였어 - 3-...

 

 

몸 펴기 쭈우우욱!!! 길어져라 길어져라

아직은 자는것 밖에 찍을수가 없는 우리 바바늼...

1차 접종도 정말 얌전하게 받고

목욕도 정말 .... <미안 거짓말 못해

나름 뭐 순하게 있어주고..

 

무럭무럭 아프지말고 ♥

마지막은 예전에 숨겨놨던 화보같이 찍힌 사진 - 3-

다음에 또봐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