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추가 +)2탄(스압!!) ♥하늘에서보낸선물야선생과야퉁이♥

냐옹이다옹2012.07.06
조회2,458

그래두 베스트에 올랐으니!!!  미오도 사진 추가 짱

 

 

많이봐주셔서감사합당 천사

 

 

 

이건 어제 찍어준 따끗한 사딘 이랍니다 호호

 

 

그럼 다들 복받으셔용 부끄

앞으로도 동물판 많이 사랑할게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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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리편에서 많이봐주시고해서 이번엔!!

둘째 미오 소개시켜드리려고 왔습니당당 부끄

 

아 참 나리판쓸때 까먹고 안썼는데 저는 중성화에 대해서 좀 안좋게 봤었거든요...

근데 2년동안 나리 키우면서 매일 다쳐서 들어오고 스트레스도 받는거 보고서

 해줘야겠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좀 늦었지만 이번에 해줬답니다 그랬더니 밖에도 잘 안나가고 미오도 있어서 그런지

이제 다칠일이 없답니다!! 만족

 

 

난건강하다옹~_~사랑

 

 

자 그럼 우리 새깽이야퉁이 미오!!!(음슴체)

미오는 저희집 옆에 고물상이 있는데 그 아저씨가 다른동네에서 고물을 가지고 오셔서

일하고 계시는데 고물에 묻혀 새끼고양이 한마리가 죽어있었다고 함 ㅠㅠ

아저씨는 묻어주고서 다시 일하려고 하시는데 어디선가 또 울음소리가 들려서

다시 그쪽으로 가보았더니 미오가 있었다고 하심

어쩌다 고물속에 묻혀서 이쪽동네까지 왔는지 ㅠㅠ하늘나라로간 아기가 너무 불쌍함 ㅠㅠ

그래서 우리집에서 나리 키우는거 아시고 미오도 부탁하신다며 주셨음

 

 

 

 

이아이임 ㅋㅋ 근데 우리엄마가 나리 한마리 키우는것도 힘들다고 막 그러셨는데

미오의 미모를 보고 뿅 여포 가셔서 결국 키우기로함 ㅋㅋㅋ

 

 

우리언니는 또 미오를 보고서 100%로 암컷이라고 했음 ㅋㅋㅋ

그리고 나는 아니라고 생김새로 판단하면안된다고 나리처럼 수컷일수도있다고 했드니

아니라고함 삼색 어쩌구와.. 뿡뿡이가없다고 바락바락 우겨서 결국 암컷으로 확정짓고서

이름을 나리와 맞춰서 누리라고 했음 ㅋㅋㅋㅋㅋ 근데 미오가 우는게 냐~옹~이아니라

미~오~옹.. 미아옹~~이라고 울어서 언니와 나는 따라하면서 미옹~또 미옹이야~?

이러다가 미오로 바꿔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리는 처음 왔을때 거의 3개월? 정도 된 아이여서 바로 사료를 사서 먹였는데

미오는 정말 작았음 내손바닥? 만해서 고양이 우유를 사다가 매겼음

근데 진짜 시간 따위 상관없이 우유달라고 얼마나 미옹미옹 되는지

새벽에 미옹~하면 정신나간 상태로 젓먹이기 바빴음 ㅋㅋㅋ 그래서 엄마 언니 나는

아주조금...스트레스를 받았었음 ㅋㅋㅋㅋㅋ 새벽에 서로 미오 우유주라고 떠넘기고 ㅋㅋㅋ

꼭 사람아기를 한명 키우는 기분 이랄까...놀람

 

 

 

미오 매일 추워서 난로 위에 앉아있는데 엄마가 차키로 천천히 흔들흔들 거리니까

체면에 걸린듯이 ㅋㅋㅋㅋㅋㅋㅋㅋ위에서 꾸벅꾸벅 조는겈ㅋㅋ 아 귀욥당 ㅋㅋ

 

 

자기도 나름 고양이라곸ㅋㅋㅋㅋ저 조금한게 공격자세취함ㅋㅋㅋ

근데 원래 엉덩이만 흔들거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얘는 몸이너무작아서

몸전체를 흔든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자고........................

 

 

 

 

요론 포즈로도 먹고 무럭무럭 잘 자라고있었음ㅋㅋㅋㅋ

 

 

 

그리고 병원에 간 순간 ....................... 또 수컷이라는 충격적인 소리에

나리의 두배 세배의 멘.붕 멘.탈.붕.괴 슬픔 그렇게 장담하시더니 결국엔 미오도 수컷...

그나마 누리말고 미오라고 지어줘서 다행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요즘 대세인 걸그룹이 좋다옹 ♥,♥

 

 

 

어릴때 모습은 어디가고...........왜 이렇게 미모가 남자다워지는거니 도대체 ㅠㅠ

 

 

 

 

 

 

저 종이로 혼자 30분동안 가지고 놀더니 지혼자 지쳐서 ㅋㅋㅋㅋㅋㅋ

 

 

 

미오랑 나리 샷 고고고곡

 

 

나리와 미오 목욕후 ㅋㅋㅋㅋㅋ 아 전쟁같은 씻기기 ㅠㅠㅠㅠㅠㅠㅠㅠ

 

 

 

목욕후는 역시 달콤한 잠자기

 

 

 

 

 

 

둘이 사진찍어주기 너무힘듬 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두 난리법석이여가꾸 ㅠㅠㅠㅠㅠㅠ

 

나리와 미오 사진은 요기까지 !!!랍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용 부끄

 

추가로 저희집은 닭도 기른답니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랭이와 하양이

 

 

우리엄마 요리하는거 보는중 ㅋㅋㅋ 조심해너히도먹힐수도있어!!!키킥

저 갈색닭은 어떤 xxxxxxxx나쁜넘이 ㅠㅠ 납치해가심........휴.... 꼭 천벌받았으면 좋겠음...

 

 

 

더울때 젖은흙으로 막 목욕하는데 ㅋㅋㅋ 꼭 배추절이는모습같음 ㅋㅋㅋ

 

 

시장갔다왔는데 저러고 의자위에 올라가서 기다리고있었음

아니근데 내려오질못해섴ㅋㅋㅋㅋ내가 내려줌 ㅡㅡ;;;

 

갈색닭이 없어지고 혼자남아서 저 하양이닭을 데리구옴... 근데 첨엔 착했는데

지금은 우리가 다가가기만해도 진짜 심하게 쪼아대고 폭력닭임 ㅠㅠ

거기다 암탉이 한마리밖에 없어서 수탉 때문에 등도 까지고 털도 빠지고... 너무 불쌍함 ㅠㅠ

암탉을 더 데리고와야할듯함.... 통곡

저희 닭들은 식용이아니랍니다.......나름 애완동물임..ㅋㅋㅋㅋㅋ

 

 

 

 

다들 잘 보셨나용~~~ 그럼 전 이만 안녕

동물을사랑하시는여러분은 멋쨍이~파안

 

 

여러분들 추천 부탁드려용 (섹시섹시)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