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영 스물번째 이야기

화영2012.07.06
조회11,331

톡커 여러분 안녕 안녕

 

전 편의 댓글들은 다 읽어 본 화영입니다파안

 

 

만나서 반가워요 부끄

 

 

근데 그거 암? 부끄

 

 

 

재가 아무도 글 안올리던 엽호 판에 글들이 많이 꼬이기 시작한거요?

 

오늘은 이러한 일들을 배경으로 글한번 써볼까 해요.,

 

 

 

 

오늘 이야기는 무섭기보단 신기하고 놀라운 일들이 가득할지도 몰라요.?박수

 

 

나 오늘도 미친듯이 뛰어다녀서 겨우 마련한 이 30분의 시간동안 톡커 여러분의

 

눈을 호강시켜 온몸에 전율을 일으켜보겠음.,

 

 

 

거짓말 같죠.?파안

 

시작하겠음.,

 

 

 

 

 

 

 

 

 

나란 남자는 그렇슴.,

 

 

남들과는 다른 기기한 운명의 사람중 한명이고 남들보다 조금다른 사람중 한명임.,

 

그래서 나님은 어딜가나 사람들이 꼬이고 그사람들 속에서 진실된 사람들을 만나고

 

그 진실된 사람으로 나의 길과 가야하는 곳에 엄청난 은혜와 보답으로 다가올때가 있어요.,

 

 

 

그러니까 쉽게 풀이하자면.,

 

 

그렇슴 나님은 사람들 끌여 들이는 능력 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능력이 있음.,

 

 

이런부분에서 나님은 행복 받는구나 사랑 받는 구나 라는걸 많이 느껴요

 

 

 

 

 

 

근데 글 쓴다고 또 엄청 꼬이네요.,놀람

 

 

 

 

"얼굴 만지지마 가려워 !! 왜 내눈은 가려 침침해 저리가 워이 워이 "통곡

 

 

 

 

 

 

 

 

아하으우 귀신도 꼬인다는게 함정이지만슬픔

 

 

 

 

그런 능력 때문에 참 많은 일도 일어나고 신기한 일들도 많이 일어났어요.,

 

 

때 가되면 끌어들이나 봐요 나님은.,

 

 

만약 음악을 하고싶다 하면 어디선가 큰돈을 줍는다던가

 

아니면 음악하는 사람을 우연히 알게 된거 까지는 우연 일수도 있지만 그사람과 단 한달만에

 

정말 끈끈할정도로 친해진다면 그래서 음악을 할수 있게 된다면 믿을껀가요.,

 

 

 

나님은 그러한 경험을 해왔어요 여지것.,

 

 

부모님꺠 효도 하고 싶다 생각을 계속 하자 잔디밭에서 돌돌 감긴 비늘을 줍고 뜯어 봤더니

 

30만원이 땋놀람

 

 

있는가 하면은 항상 지갑속에 돈이 없어서 정말 가난에 허덕이며 살지도 않았어요.,

 

 

떨어지면 우연히 줍거나 우연히 처음만난 아저씨가 펀치기계 나보다 점수 높게 나오면 만원 준다고해서

 

살짝 쳤는데 신기록 나오고 아저씨가 기계 이상인줄 알고 한번더 해서 나님은 또이기고.,

 

 

그렇게 이만원을 벌어서 새볔에 걸어갈길 택시 타고 가질 않나.,

 

 

요리를 전공했지만 연구원 도 하고 싶었기에 그것이 많이 합쳐진 직업을 선택하고 아니.,

 

 

선택이없었음

 

 

 

그 과만 모두 합격 했으니까 선택이라고 하면 대학 선택 정도 였어요.,

 

 

 

누군가 나의 앞길에 빛을 비춰주고 그 빛으로 사람들을 이끄는 느낌이랄까요.,

 

 

항상 어렷을때부터 그런것이 많이 강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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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만 이야기 하고 지금 너무 많이 꼬이니까

 

하루 안썻더니 제 기가 강하지니까 꼬리 내리고 도망치더니 글쓴다고 다시 붙을라고 쑈를 하네요

 

그렇게 괴롭혀서 굴복 할꺼 같냐 버럭

 

 

나는 끄덕 없다 난 강하니까 메롱

 

 

 

 

오늘은 종교적인 이야기 한편을 써볼깨요 ㅎ 갑자기 생각났어요.,

 

 

저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중 기독교 분들도 분명 있으시겠죠.,?

 

 

네 오늘은 기독교 에 관한 일화 하나 적어볼깨요.,

 

 

 

 

 

그때는 군대에 있었을때에요.,

 

 

 

 

저가 군대에 있을때 정말 많이 괴롭힘도 당하고 많이 힘들었다고 말했잖아요.?파안

 

 

그래서 나님은 교회 라는곳에 자주 갔었어요.,

 

 

 

적어도 교회라는 문턱에는 귀신들이 오긴 들어와도 괴롭히진 못하니까 냉랭

 

 

 

그렇게 자주 가면서 목사님과 도 상담도 많이 받고 저를위해 엄청 많이 기도도 해주셨어요,

 

그래서 아직도 연락드리고 가끔 만나기도 하는데 .,

 

 

오늘 이야기는 그것에 관련한 이야기에요.,

 

 

 

 

아! 근데 나님 기독교 라는 순수한 의미는 좋지만 인간의 이기심에 퇴파해져가는 종교는 싫어요

 

그리고 예수님 하나님 믿고 좋아해요 부끄

 

 

 

 

 

 

그날은 어느 햇빛이 쨍쩅한 날이였어요.,

 

예배 를 마치고 복귀하기 전에 목사님이 불러서 불려갔을때에요.,

 

 

 

그날도 목사 님은 진심을 다해 저에게 악령  잡귀들이 오지 못하게 힘써주시면서

 

열심히 기도하셨어요.,

 

 

 

 

 

 

 

근데 기도를 눈감고 한참을 받고 있는데.,

 

 

 

 

 

 

갑자기 온몸이 포근 해지면서

 

 

주변이 환해지는걸 느꼈어요.,

 

 

 

 

 

 

 

 

 

 

그래서 살며시 눈을 떴는데.,

 

 

 

 

 

 

 

 

 

 

 

 

 

 

 

목사님 머리위에 거대한 십자가가 빛으로 만들어져 있더라고요

 

 

 

 

아...이존재가 예수님 인가.?

 

이생각 을 참 많이 했어요. 기도 와 동시에 잠깐 보였던 그모습은 사라졌지만.,

 

 

느낌은 하루종일 남아 있더라고요 .

 

 

그날은 무지무지 편안했어요.,

 

고맙습니다 목사님 당신의 간절한 기도 하나에 신자들도 받을까 말까한 은총을 받았네요.,

 

고맙습니다 ㅎㅎ 근데 교회 는 못가겠어요 슬픔

 

갈려고 했는데 영아닌거 같아요 그냥 조용히 믿고만 있을깨요 슬픔

 

 

화내시면 안돼요 통곡

 

 

 

 

 

 

아 그리고 부대에 개 한마리를 키웠는데.,

 

 

 항상 저 근무 때만 스면 귀신같이 달려와서 근무 끝나고 행정반 복귀 할때까지 나님을 지켜주었음.

 

 

그래서 나의 소시지를 너에게 매일 양보 하였지 .,

 

 

아...깝지..않아.....응..슬픔

 

 

갑자기 똘똘이도 보구싶네 부끄

 

 

 

아무튼 오늘 글도 바빠서 급 마무리하고 가요 !

 

 

모두들 오늘 불금인데 즐거운 시간되시고

 

 

저 하루나 이틀 뒤에 돌아올깨요!

 

 

 

기가 많이 약해졌나봐요 윙크

 

 

톡커여러분 안뇨옹윙크

 

 

오늘도 나님은 톡커 님들을 위해 ..스릉..을 표하고 가요부끄

 

 

 

 

 http://pann.nate.com/talk/316183030 화영 열아홉번째 이야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