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4일 강남역에서 친구들을 만나서 놀다가 잠깐 약국 좀 들릴려고 11번 출구쪽으로 가고있었습니다.
그날도 길거리에 사람들이 많았는데 그래도 어느정도 사이를 두고 걸을 수 있을 상황이였어요.
근데 갑자기 누가 제 뒷꿈치+샌들 뒷부분을 확 밟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앞으로 나가면서 고리로 연결되어있는 부분들이 뜯겨져 나가서 아예 샌들 위에부분이 까져서 신을 수 없게 된 상태가 되었습니다.
친구들도 가다가 놀래서 쳐다보고 저는 이런일 처음이고 당장 집까진 어떻게 가며.. 벙쪄서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렇게 제 뒷꿈치랑 샌들 박살내논 장본인을 봤는데 어떤 화장찐한 여자분 이었어요.
일단 구석으로 가서 친구들이 바로 근처에있는 길거리에 신발 파는데가서 싼 슬리퍼라도 있는지 보고오겠다고 해서 그 여자분이랑 둘이서 있었는데 계속 미안하다고 안다치셨냐고 하셔서 아 괜찮다고 이러고 그냥 계속 표정 어두워져있었습니다. 친구들이 다시오고 저는 그냥 저혼자 지하철 지하상가 가서 아무거나 싼거 샌들 신고오겠다고 하고 그 여자분이랑 말도 제대로 하지않고 혼자 표정 굳히면서 내려갔는데....이게문제였어요..아왜그랫는지
아무튼 내려가서 막 찾고있는데 제일 싼 슬리퍼라고는 2만원 후반대부터 인거에요. 그래서 어떻게하지 하는데 친구한테 전화가왔더니 그 여자분이 얼마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다 해서 일단 폰번을 받고 자기폰인지 확인을 하고 출근중이라고해서 계좌로 보내주겠다 하고 갔다고 했더라구요. 그리고 여기 길거리에서 만 오천원짜리 그나마 싼거 있으니 이거라도 사서 신으라고 해서 위로 다시올라가 사서 신었습니다.
그렇게 그날은 어찌어찌 보내고 다음날 아침일찍 구두가게에 갔는데 아저씨가 샌들이 한번 이렇게 되면 고쳐도 또 이렇게될거고 이미 위에 장식고리들이 다 나가버려서 어쩔 수 없다고 하시더군요... 그 샌들 코엑스 한 옷가게에서 6만원 후반대 주고 산건데.. 최근에 사서 한달도안된 샌들이였거든요
그래서 그 여자분한테 카톡을 했어요. 이런저런상황 다 말하고 그때 급하게 산 슬리퍼 값은 받지 않을테니 신발값만 변상해달라고. 제가 카톡 보낸게 오후 2시 20분쯤 이였는데
"신발어디꺼에요?? "
라고 밤 10시32분쯤에 보내더군요. 근데 제가 그 전에 하도 연락이 안되서 저녁 8시쯤에 전화를 한번 햇었는데, 자는 중이라고 좀이따가 전화해도될까요. 이러길래 알았다고 하고 끊었거든요.
아무튼 그래서 카톡 답장을 했어요. 신발 어디서 샀고 얼마였고 슬리퍼값 안받을테니 그냥 서로 빨리 해결하자고.. 그랬더니 한시간 후에 답장이 았는데
"제가 신발 수선하고 세탁해드릴게요! "
이러고왔어요. 그래서 제가 아니 세탁이 문제가 아니라 샌들을 신을 수 없는 상태가 됬다고 본인도 그때 눈앞에서 봤지않냐고.. 하면서 계좌번호로 신바값만 보내달라고 했어요.
그런데 카톡을 읽었는데 답장을 안하는 거에요.그래서 제가 "보내셨나요" 라고 보냈는데
"아니요밖이에요ㅠ" 이라고 새벽 2시쯤에 왔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 자기 카톡사진이랑 상태메세지도 다 지운 상태고 제 카톡은 읽지도 않고 문자메세지로도 보내봤는데 다 씹고... 제 전화도 지금 안받고 친구들 전화로도 해봤는데 받지를 않아요.
모르는 여자한테 8만원 날렸네요.
7월4일 강남역에서 친구들을 만나서 놀다가 잠깐 약국 좀 들릴려고 11번 출구쪽으로 가고있었습니다.
그날도 길거리에 사람들이 많았는데 그래도 어느정도 사이를 두고 걸을 수 있을 상황이였어요.
근데 갑자기 누가 제 뒷꿈치+샌들 뒷부분을 확 밟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앞으로 나가면서 고리로 연결되어있는 부분들이 뜯겨져 나가서 아예 샌들 위에부분이 까져서 신을 수 없게 된 상태가 되었습니다.
친구들도 가다가 놀래서 쳐다보고 저는 이런일 처음이고 당장 집까진 어떻게 가며.. 벙쪄서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렇게 제 뒷꿈치랑 샌들 박살내논 장본인을 봤는데 어떤 화장찐한 여자분 이었어요.
일단 구석으로 가서 친구들이 바로 근처에있는 길거리에 신발 파는데가서 싼 슬리퍼라도 있는지 보고오겠다고 해서 그 여자분이랑 둘이서 있었는데 계속 미안하다고 안다치셨냐고 하셔서 아 괜찮다고 이러고 그냥 계속 표정 어두워져있었습니다. 친구들이 다시오고 저는 그냥 저혼자 지하철 지하상가 가서 아무거나 싼거 샌들 신고오겠다고 하고 그 여자분이랑 말도 제대로 하지않고 혼자 표정 굳히면서 내려갔는데....이게문제였어요..아왜그랫는지
아무튼 내려가서 막 찾고있는데 제일 싼 슬리퍼라고는 2만원 후반대부터 인거에요. 그래서 어떻게하지 하는데 친구한테 전화가왔더니 그 여자분이 얼마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다 해서 일단 폰번을 받고 자기폰인지 확인을 하고 출근중이라고해서 계좌로 보내주겠다 하고 갔다고 했더라구요. 그리고 여기 길거리에서 만 오천원짜리 그나마 싼거 있으니 이거라도 사서 신으라고 해서 위로 다시올라가 사서 신었습니다.
그렇게 그날은 어찌어찌 보내고 다음날 아침일찍 구두가게에 갔는데 아저씨가 샌들이 한번 이렇게 되면 고쳐도 또 이렇게될거고 이미 위에 장식고리들이 다 나가버려서 어쩔 수 없다고 하시더군요... 그 샌들 코엑스 한 옷가게에서 6만원 후반대 주고 산건데.. 최근에 사서 한달도안된 샌들이였거든요
그래서 그 여자분한테 카톡을 했어요. 이런저런상황 다 말하고 그때 급하게 산 슬리퍼 값은 받지 않을테니 신발값만 변상해달라고. 제가 카톡 보낸게 오후 2시 20분쯤 이였는데
"신발어디꺼에요?? "
라고 밤 10시32분쯤에 보내더군요. 근데 제가 그 전에 하도 연락이 안되서 저녁 8시쯤에 전화를 한번 햇었는데, 자는 중이라고 좀이따가 전화해도될까요. 이러길래 알았다고 하고 끊었거든요.
아무튼 그래서 카톡 답장을 했어요. 신발 어디서 샀고 얼마였고 슬리퍼값 안받을테니 그냥 서로 빨리 해결하자고.. 그랬더니 한시간 후에 답장이 았는데
"제가 신발 수선하고 세탁해드릴게요! "
이러고왔어요. 그래서 제가 아니 세탁이 문제가 아니라 샌들을 신을 수 없는 상태가 됬다고 본인도 그때 눈앞에서 봤지않냐고.. 하면서 계좌번호로 신바값만 보내달라고 했어요.
그런데 카톡을 읽었는데 답장을 안하는 거에요.그래서 제가 "보내셨나요" 라고 보냈는데
"아니요밖이에요ㅠ" 이라고 새벽 2시쯤에 왔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 자기 카톡사진이랑 상태메세지도 다 지운 상태고 제 카톡은 읽지도 않고 문자메세지로도 보내봤는데 다 씹고... 제 전화도 지금 안받고 친구들 전화로도 해봤는데 받지를 않아요.
혹시나 신발값ㅇㅔ 의문이 가서 그러는가 해서
그럼 코엑스 그 옷가게 같이가서 직접 보자고 문자까지 보냈는데 아무 답장도 없네요....
어떻게해야하죠 경찰에 폰번호 들고가서 해결할 방법도 있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