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영 얘가 레오에영 마니컸지영 얼굴만 커진거아니에영.. 몸도 컸어영 일명 얼짱샷이에영 .....그래요 제생각일뿐이에요.. 4월 23일생 수컷 레오 사진 투척 ^.~ 자다가 일어났더니 이렇게 쳐다보고 있어영 내가 뭐 잘못한줄 알았어영 근데 애가 안움직여영 사진 찍어주길 기다렸나봐영 아침 6시인뎅.......... 지 생각에도 일찍 일어난거 같은지 졸아영 사진 찍히면서도 졸아영 근데 자세는 안흐트러져영. 프로에영 거의 눈이 감기기 시작했어영 하지만 고개는 빳빳해영. 역시 프로에영 다음날이에영 어제는 절 쳐다보더니 이 날은 자는 엄마 뒷통수에서 쳐다보고있네영 그때였어영 덤볐어영 !!! 뒷통수로 덤볐어영 봉변이에영 물어요 목을 엄마 목을 물어영 엄마 짜증났어영 몇번 밀쳤어요 .우리레오를......... 근데 레오가 더 화났어영 엄마는 레오보다 서열이 낮아영 어쩔 수 없어영. 머리카락을 희생했어영 레오는 뿌듯해영 엄마를 한번 깨웠으니까영 이제 쟘퍼레이드에영 얜 목욕을 겁나게 좋아해영 가만히 있어영 반신욕도 잘해영 빗질할때도 드라이할때도 자영 . 계속자영 나만 땀흘리면서 미용을 시켜영. 싴크하져. 자영 이주일전만해도 1kg 도 안됐던 애인뎅.. 누가 이렇게 만들었나영.. 죄송해영... 학대아니에영... 이리저리 돌려가며 빗질해도 안일어나영 아.. 가운데 부분은.. .... .. 그래요 수컷이에영 또 자영 수컷인데 핑크침대.. 첫날엔 싫다고 바락하더닝 이제 코박고 잘자영 가끔씩 바닥에서 자다 깨영 빗질해줘도 소용이 없어영 1시간도 안가영. 가방이란 가방은 다들어가영 카드영수증 꺼내는게 취미에영 엄마보단 엄마가방을 더 좋아하죠 다 그런건가봐요 서열낮은 엄마 탓이죠. 뒤져요 그리고 찾아요. 엄마의 카드 영수증을. 저놈의 눈물자국은 씻겨도 . 닦아줘도 또 생겨영 때리지 않아요. 혼자 신나서 울어영 뭐든 사오면 레오한테 허락받아영 하지만 뭘 모르죠. 젤 좋아하는 사진이졍 솜뭉치같아영 굴려도 되영 하지만 뻐팅기져 엄마 얼굴이 웃겼나봐영 사실 웃기게 생겼져 죄송해요 엄마. 하지만 레오가 웃잖아요.. 다같이 행복해봐영. 강제로 사진찍힌거졍 썩 엄마품을 좋아하진않아영 드라이브할때 레오 지정석이에영 맨 처음 드라이브할때 넣어놓고 탔는데 그 이후로 여기에 지가 앉아영 편한가봐영 오늘은 개껌도 넣어줬어영 좌회전해 좌회전 후진할꺼면 내가 볼게 꺠알같ㅇㅏ영 지금도 깨알같져 이때 김밥잔치 하고 있었는뎅 (나눠줄거였거덩여. 30줄 ㅠ.ㅜ) 자꾸 상다리에 엄한 발을 올려놓네영 햄...햄..햄을 다오 " 엄마 죠기 햄하나만 주시면 안될까염" 제발영... 기다리고 기다려도 안주니 상위로 엄한 발 또 올리는 레오에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긴사진 하나 드려영 김밥이 먹고시퍼영 아련아련........................... "애미야 김밥좀 다오 " ------------------------------- 허흥 화장실 가고싶은거 참아가면서 열심히 썼어영 이쁘게봐주세영 사랑해영 여러분 762
★(왕스압有) 목베개에서만 자던 레오! 많이 컸어요^.~★★
안녕하세영
얘가 레오에영
마니컸지영
얼굴만 커진거아니에영.. 몸도 컸어영
일명 얼짱샷이에영
.....그래요 제생각일뿐이에요..
4월 23일생 수컷 레오 사진 투척 ^.~
자다가 일어났더니 이렇게 쳐다보고 있어영
내가 뭐 잘못한줄 알았어영
근데 애가 안움직여영
사진 찍어주길 기다렸나봐영
아침 6시인뎅..........
지 생각에도 일찍 일어난거 같은지
졸아영
사진 찍히면서도 졸아영
근데 자세는 안흐트러져영. 프로에영
거의 눈이 감기기 시작했어영
하지만 고개는 빳빳해영. 역시 프로에영
다음날이에영
어제는 절 쳐다보더니
이 날은 자는 엄마 뒷통수에서 쳐다보고있네영
그때였어영
덤볐어영 !!!
뒷통수로 덤볐어영
봉변이에영
물어요
목을
엄마 목을 물어영
엄마 짜증났어영
몇번 밀쳤어요 .우리레오를.........
근데 레오가 더 화났어영
엄마는 레오보다 서열이 낮아영
어쩔 수 없어영.
머리카락을 희생했어영
레오는 뿌듯해영
엄마를 한번 깨웠으니까영
이제 쟘퍼레이드에영
얜 목욕을 겁나게 좋아해영
가만히 있어영
반신욕도 잘해영
빗질할때도 드라이할때도 자영 . 계속자영
나만 땀흘리면서 미용을 시켜영.
싴크하져.
자영
이주일전만해도 1kg 도 안됐던 애인뎅..
누가 이렇게 만들었나영..
죄송해영...
학대아니에영...
이리저리 돌려가며 빗질해도
안일어나영
아..
가운데 부분은..
....
..
그래요 수컷이에영
또 자영
수컷인데 핑크침대..
첫날엔 싫다고 바락하더닝
이제 코박고 잘자영
가끔씩 바닥에서 자다 깨영
빗질해줘도 소용이 없어영
1시간도 안가영.
가방이란 가방은 다들어가영
카드영수증 꺼내는게 취미에영
엄마보단 엄마가방을 더 좋아하죠
다 그런건가봐요
서열낮은 엄마 탓이죠.
뒤져요
그리고 찾아요.
엄마의 카드 영수증을.
저놈의 눈물자국은
씻겨도 . 닦아줘도
또 생겨영
때리지 않아요. 혼자 신나서 울어영
뭐든 사오면
레오한테 허락받아영
하지만 뭘 모르죠.
젤 좋아하는 사진이졍
솜뭉치같아영
굴려도 되영
하지만 뻐팅기져
엄마 얼굴이 웃겼나봐영
사실 웃기게 생겼져
죄송해요 엄마.
하지만 레오가 웃잖아요.. 다같이 행복해봐영.
강제로 사진찍힌거졍
썩 엄마품을 좋아하진않아영
드라이브할때 레오 지정석이에영
맨 처음 드라이브할때 넣어놓고 탔는데
그 이후로 여기에 지가 앉아영
편한가봐영
오늘은 개껌도 넣어줬어영
좌회전해 좌회전
후진할꺼면 내가 볼게
꺠알같ㅇㅏ영
지금도 깨알같져
이때 김밥잔치 하고 있었는뎅 (나눠줄거였거덩여. 30줄 ㅠ.ㅜ)
자꾸 상다리에 엄한 발을 올려놓네영
햄...햄..햄을 다오
" 엄마 죠기 햄하나만 주시면 안될까염"
제발영...
기다리고
기다려도
안주니
상위로 엄한 발 또 올리는 레오에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긴사진 하나 드려영
김밥이 먹고시퍼영
아련아련...........................
"애미야 김밥좀 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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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흥
화장실 가고싶은거 참아가면서 열심히 썼어영
이쁘게봐주세영
사랑해영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