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3.] 이 순간 세상 누구도 부럽지않은 시간의 절대 지배자가 되는 버스, 카페 달팽이버스

김두경201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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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마을 포구에서  서쪽으로 달리다보면 막다른 길이 나오는데 그 근방에 이런 버스로 만들어진 카페가 있답니다!^^
바위에 올려놓은 환경 친화적?인 나무탁자를 보며 평소 감흥에 둔감한 제가 순간 '와!~~~'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왔던 곳.

저 곳에 앉아 하염없이 바다를 바라보며 차 한잔을 마시는 여유를 가진 난 세상 누구도 부럽지 않은 시간의 절대 지배자가 된 듯한 느낌이...

 

무작정 길을 나서다 찾아간 곳!

1. 티벳풍경에서 빌려준 차량. 티벳풍경에서 만난 만평장님과 하우스메이트하시는 처자와 길을 나섰다. 운전은 만평장님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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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물영아리 안내소 앞에서 너무도 부담스러울 정도로 친절하셨던 안내원의 설명을 듣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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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윈도우 배경화면 같다며 촬영 중인 만평장님

 

15. 윈도위 바탕화면!~~~ㅎ

 

16. 제주도 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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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이 곳의 클라이막스인 물영아리 습지오름

 

23. 그냥 논 처럼 보였서 일행들 모두 실망! 봄에 와야 멋지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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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둘 다 실망한 기색이 역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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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각기 색깔이 달라 그라데이션 같았던 덩쿨

 

35. 새연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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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강정마을 근처 해안가

 

56. Cafe 달팽이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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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제가 마시는 저거이 미싯가루인데 정말 맛 나더군요!

 

62. 컵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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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달팽이카페 사장님이신 전직 영화감독 정우철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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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미싯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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