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절대로 차이지 않을만한 고백법 을 알려 드릴께요. 저는 음슴체 따위 안써요 예의를 갖추기 위해서 ㅎㅎ 그러면 시작할께요 보통 초보들이 좋아하는 사람한테 고백해보라고 하면 뭐라고 할까요?? 대부분이, [난 지금 널 좋아한다.] 라는 식으로 고백을해요. 그런데요. 사람들이란 아주! 정말! 무지! 이기적인 동물이라서요 지금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이상하게 마음을 주기가 싫어져요. 자기가 먼저 좋아하지 않는 이상은 [잡아놓은 물고기?? 또는 잡혀준 물고기?? 그렇지 않으면 먹이를 안줘도 날 따르는 애완동물?] 이렇게 생각한다고나 할까요? 음.. 그래서 고백할때는 [내가 지금 너를 좋아하고 있다.]라고 고백을 해서는 안돼요. 그거는 상대에게 차이는 지름길이나 다름 없어요. 그사람과 사귀고 싶다면, 먼저 그 사람과 친구처럼 친해져야 되요. 마음속의 이야기를 부담없이 나눌 수 있는 사이가 될때까지는 절대 고백을 해선 안돼요. 마음속의 이야기를 해도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요, 늘상 하던것처럼 밥을먹듯, 술을 마시듯 고백을 하는거에요. 여기서!! 위에서 말했듯이 [지금 내가 너를 좋아하고있다.] 라는 말을 절대로 해서는 안되요. 특히나 친한친구일 경우에는 더욱더 말이에요. 최대한 편안한 웃음을 지으면서 이야기를 하는거에요. 최대한 상대가 부담스럽지 않게. [예전에는 말이야. 나 너 참좋아했었다??~] 이렇게 말하는 거에요. 그러면 상대는 해석하기나름대로 [지금은 그냥 친구사이지만...]으로도 볼 수 있고 [지금도 물론....]이 될수가 있어요.. 상대가 그 말을 듣고 [아~~그래?] 라고 끝내 버리면 그사람은 당신한테 이성으로는 마음이 없는거에요. 하지만 서로 어색해지지 않고 계속 편하게 친구로 지낼 수 있어요. 왜냐구요? 당신이 그사람을 좋아했다는것은 이미 과거의 일이거든요. 근데요, 만약에 그사람이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분명 이렇게 되물을꺼에요. [그럼 지금은 아니야??] 그러면 가볍게 이야기 하세요 [물론 지금도 좋아하지~]라고. 그러면 부담도 없고, 할말도 다하고. 괜히 고백해놓고 친구하나 잃는것보단 훨씬 안전하잖아요. 말이 나와서 하는말인데, KYS! 나 예전부터 너 좋아했었다? 지금은 너가 남자친구가 있지만....ㅎ 그럴만 하지 않나요??? 어딘지는 모르지만 본기억에 한번 써봐요 그러면 모두 고백 성공하세요!!! ------------------------------------------------------------------------- (수정) 흠 왜 대부분 수정한것을 위에다쓸까요? 전 다르게 하기위해서 아랫부분에 ㅎ 그래야 위에 본문보시구 수정을 바로 볼수 있져ㅎ 댓글들에 뭐 이렇게 안해도 사귈수 있다 뭐 대충 그런글들이 있는데요.... 제 생각에는 이세상에 100%는 없는거 같아요. 찬성이 있으면 반대도 있듯이 제 글에 공감해주시는 분이 있으면 안되는 분도 있으니까요.ㅎㅎ 그래도 제글에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시니까 추천해주시고 공감해주신것 아니겠어요? ㅎ 그러니까 막 말이안된다는 둥 왜 이딴글을 썼냐는둥 그러시면 마음여린 저는 상처받아요... ㅠㅠ 전 욕먹으려고 이 글을 쓴게 아니니까요 ㅎㅎ 단지 보신 분들께 도움을 드리고자, 또는 웃음을 드리고자 쓴거니까 그냥 재미있게 읽어 주셨으면 해요. 8328
(수정) ♥절대로 차이지 않을 고백법!!!!♥
제가 절대로 차이지 않을만한 고백법
을 알려 드릴께요.
저는 음슴체 따위 안써요 예의를 갖추기 위해서 ㅎㅎ
그러면 시작할께요
보통 초보들이 좋아하는 사람한테 고백해보라고 하면 뭐라고 할까요??
대부분이, [난 지금 널 좋아한다.] 라는 식으로 고백을해요.
그런데요. 사람들이란 아주! 정말! 무지! 이기적인 동물이라서요
지금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이상하게 마음을 주기가 싫어져요.
자기가 먼저 좋아하지 않는 이상은 [잡아놓은 물고기?? 또는 잡혀준 물고기??
그렇지 않으면 먹이를 안줘도 날 따르는 애완동물?] 이렇게 생각한다고나 할까요?
음.. 그래서 고백할때는 [내가 지금 너를 좋아하고 있다.]라고 고백을 해서는 안돼요.
그거는 상대에게 차이는 지름길이나 다름 없어요.
그사람과 사귀고 싶다면, 먼저 그 사람과 친구처럼 친해져야 되요.
마음속의 이야기를 부담없이 나눌 수 있는 사이가 될때까지는 절대 고백을 해선 안돼요.
마음속의 이야기를 해도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요,
늘상 하던것처럼 밥을먹듯, 술을 마시듯 고백을 하는거에요.
여기서!! 위에서 말했듯이 [지금 내가 너를 좋아하고있다.] 라는 말을 절대로 해서는 안되요.
특히나 친한친구일 경우에는 더욱더 말이에요.
최대한 편안한 웃음을 지으면서 이야기를 하는거에요.
최대한 상대가 부담스럽지 않게.
[예전에는 말이야. 나 너 참좋아했었다??~] 이렇게 말하는 거에요.
그러면 상대는 해석하기나름대로 [지금은 그냥 친구사이지만...]으로도 볼 수 있고
[지금도 물론....]이 될수가 있어요..
상대가 그 말을 듣고 [아~~그래?] 라고 끝내 버리면 그사람은 당신한테 이성으로는 마음이 없는거에요.
하지만 서로 어색해지지 않고 계속 편하게 친구로 지낼 수 있어요.
왜냐구요? 당신이 그사람을 좋아했다는것은 이미 과거의 일이거든요.
근데요, 만약에 그사람이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분명 이렇게 되물을꺼에요.
[그럼 지금은 아니야??]
그러면 가볍게 이야기 하세요 [물론 지금도 좋아하지~]라고.
그러면 부담도 없고, 할말도 다하고.
괜히 고백해놓고 친구하나 잃는것보단 훨씬 안전하잖아요.
말이 나와서 하는말인데, KYS! 나 예전부터 너 좋아했었다? 지금은 너가 남자친구가 있지만....ㅎ
그럴만 하지 않나요???
어딘지는 모르지만 본기억에 한번 써봐요
그러면 모두 고백 성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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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흠 왜 대부분 수정한것을 위에다쓸까요?
전 다르게 하기위해서 아랫부분에 ㅎ 그래야 위에 본문보시구 수정을 바로 볼수 있져ㅎ
댓글들에 뭐 이렇게 안해도 사귈수 있다 뭐 대충 그런글들이 있는데요....
제 생각에는 이세상에 100%는 없는거 같아요.
찬성이 있으면 반대도 있듯이 제 글에 공감해주시는 분이 있으면 안되는 분도 있으니까요.ㅎㅎ
그래도 제글에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시니까 추천해주시고 공감해주신것 아니겠어요? ㅎ
그러니까 막 말이안된다는 둥 왜 이딴글을 썼냐는둥 그러시면 마음여린 저는 상처받아요... ㅠㅠ
전 욕먹으려고 이 글을 쓴게 아니니까요 ㅎㅎ
단지 보신 분들께 도움을 드리고자, 또는 웃음을 드리고자 쓴거니까
그냥 재미있게 읽어 주셨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