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을 때 참 예쁜 너

안녕201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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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널 좋아하는 게 거의 1년이 다 되가 내가 아직은 비록 여기에다 글을 쓰지만 몇개월 후에 너한테 내 마음을 말할 거야웃는 얼굴이 개구지고 예뻐 너는 내가 좋아하는 이상형과는 거리가 멀지만 그냥 네가 좋아 나도 모르겠어 저절로 끌려너만 쳐다보게 되고 네가 보고 싶고 네 생각만 나 너랑 눈이 마주치면 설레이고 떨리고 무서워 혹시나 내 마음 들킬까봐근데 넌 모르겠지 아니 알 수도 있겠다 주위에서 들었을 수도요즘에는 특히 더 그래 너를 하루라도 못 보면 아쉬워좋아해 아직은 너한테 말할 수 없는 비밀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