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ㅋㅋ 추천수 7받고 감사한 마음에 두손 고이 모아 달려왔어욥 오늘은 조금더 무서운 이야기를 들고 왔어용 됐고 그냥 딱 시작하께용 오늘도 역시나 음슴체 궈궈 오늘의 이야기 두둥 유치원 귀신 사건이 있던 후로 약 1년간 아무일 없이 지냈음 살이 찔정도로 굉장히 잘 지냈음 우리는 더 넓은 아파트로 이사를 했음 그 때가 언니 방학때였음 우리언니는 방에서 문을 열어놓고 컴퓨터를 하고 있었고 글쓴이와 엄마는 거실에서 드라마를 한창 시청중이었음 여배우 성형얘기는 빠질 수 없뜸 눈에 불키고 봐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집중 상태여뜸 그때 당시 소리바다가 한참 유행이였음 무료로 노래를 들을 수 있었음ㅋㅋ 어둠의 경로라하면 다 아실거라 믿음 ^^ 소리바다가 유행한 만큼 거미노래가 엄청 뜰 때였음 기억상실앎?ㅋㅋㅋ 그 노래가 막 뜨고 있을때 였음 노래가 너무 좋아서 그 노래만 무한반복으로 설정하고 듣고 있었음 언니는 단순해서 한번 꽂히면 그것만함ㅋㅋ 다시한번 말함 우리 언니는 단순함 ㅇㅇ 소리를 너무 크게 켜 놔서 엄마랑 글쓴이는 드라마 시청하는데 왕 짜증이 났음 도저히 집중이 안됐음 참다 못한 엄마가 볼륨 좀 줄이래서 줄였지만 그래도 큰 상태였음 ㅡㅡ 하지만 언니는 우리집에서 왕이엿음ㅋㅋㅋ 글쓴이는 언니랑 나이 차이가 많아서 찍소리도 못함ㅋㅋㅋ내인생의흑역사임 ㅠ,ㅠ 막내여 일어나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ㅋㅋ언니는 기억상실을 듣고 버디버딬ㅋㅋㅋㅋ를 한창 했음 버디버디 아려나? 비유를 하자면 네이트온 같은건데 정말 그때 당시는 온 청소년들의 대화의 장이자 정말 하 뭐라 말로 표현할 수 없었음 암튼 그 거미 노래 하이라이트 부분에서 보이지않아 아직도.......... 꺆 ㅡ흫흐ㅡㄱ흐흑꺆ㄲ 긓흐흑흐긓으흐하하하흐흐흐악!!!!!!!! 이렇게 갑자기 흐느끼는소리도아니고 웃는것도아니고 엄청고음으로 비명소리만 나왔다고 함 ... 놀라서 다급하게 엑스를 미친듯이 눌렀다고 함 누구보다도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ㅋㅋㅋㅋㅋㅋㅋ 언니가 갑자기 짐승처럼 나오더니 드라마를 보는 글쓴이와 엄마에게 들었냐고 물어봤음 비명소리? 당연 못들었음 지금 드라마가 절정에 닿고있는데 뭔소리가 들리겠음? 걍 계속 노래 밖에 못들었음 아우 지겨울 정도로 들었음 엄마가 노래나 줄이라고 한번말하고 끝남 언니는 멘붕에 빠졌음 여기서 다시 말함 우리언닌 단순함 생각한다는게 불법 다운 방지차 만든 파일 중에 중간에 이상한거 넣어놓는 그런 사람들이 있었음. 그래서 언니가 혹시나하고 다시 조마조마하는 마음으로 들어봤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퀴즈!! 들렸게요 안들렸게요? 당연히 처음부터 끝까지 거미의 특유 목소리만 아주 겁나 매우 잘나왔음 캬 노래 참 잘부름 계속 듣고 있었지만 그런건 없었음 언니는 드디어 내 멘탈이 한계에 다달았구나 여긴 어디 난 누구 암튼 멘붕에 빠졌댔음 비스트가 부릅니다 쇼크 됐고 암튼 언닌 어린마음에 소심하게 혼자 고민했댔음 그러고 몇일은 잠잠했음 하.지.만. 다시 사건은 터져뜸 아주 애간장 타게 뜸을 두고 일어남 밀당을 좀 아는 귀신인가봄 우리언닌 생긴건 전혀 오타쿠 같지 않은...약간 일본인 같은 얼굴에 딱 봐도 쎈캐 이미지임 근데 언니는 밤마다 온라인 게임을 즐겨했음 만화책도 즐겨보고 판타지소설도즐겨봄ㅋㅋㅋㅋ 행동은 걍 오타쿠임 ㅋㅋㅋㅋㅋㅋ 글쓴이가 맨날 놀림 만화책 보고싶다고 같이 가줬더니 거기있는 만화책 다봤다고 몇시간 내내 고르고 있었음..하.. 암튼 언니가 새벽3시까지 온라인겜을 하고 잠을 자려고 침대에 누웟음 근데 겜 후유증인건지 뭔지 잠이 안오는거잉ㅋㅋ 그래서 언니는 양을 세고 있었댔음 열심히 양을 세고 있는데 귀 바로 옆 근처에서 숨소리가 들리는거임 오해 말아주길 바람.. 콧바람소리도 아닌.. 그 애기들 잠 잘때 크게 몰아쉬는 숨소리 앎? 그 막 코감기 걸려가지고 숨막혀 죽지 않기위해 열심히 입으로 숨쉬는 소리 앎?? 더 잠도 안오고 무서워서 벌벌떨다가 아침 되서 잠이들었다고함 그러고 나서 고민고민 끝에 가족들한테 말을했고.. 또다른 사건들이 퐈퐈바퐝 터지기 시작했음 궁금함? 그건 다음탄으로 오겠뜸 헤헿 반응 또 보고 오게씀 혹시 앎? 이 글 보고 독자 여러분께 찾아가서 귀옆에서 숨소리를 낼지..... 50
★★우리 언니의 일상속 깨알같은 공포 일화2★★
안녕하세요 ㅋㅋㅋㅋ
추천수 7받고 감사한 마음에 두손 고이 모아 달려왔어욥
오늘은 조금더 무서운 이야기를 들고 왔어용
됐고 그냥 딱 시작하께용 오늘도 역시나 음슴체 궈궈
오늘의 이야기 두둥
유치원 귀신 사건이 있던 후로 약 1년간 아무일 없이 지냈음
살이 찔정도로 굉장히 잘 지냈음
우리는 더 넓은 아파트로 이사를 했음
그 때가 언니 방학때였음
우리언니는 방에서 문을 열어놓고
컴퓨터를 하고 있었고 글쓴이와 엄마는 거실에서
드라마를 한창 시청중이었음 여배우 성형얘기는 빠질 수 없뜸
눈에 불키고 봐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집중 상태여뜸
그때 당시 소리바다가 한참 유행이였음
무료로 노래를 들을 수 있었음ㅋㅋ 어둠의 경로라하면 다 아실거라 믿음 ^^
소리바다가 유행한 만큼 거미노래가 엄청 뜰 때였음
기억상실앎?ㅋㅋㅋ 그 노래가 막 뜨고 있을때 였음
노래가 너무 좋아서 그 노래만 무한반복으로 설정하고 듣고 있었음
언니는 단순해서 한번 꽂히면 그것만함ㅋㅋ 다시한번 말함 우리 언니는 단순함 ㅇㅇ
소리를 너무 크게 켜 놔서 엄마랑 글쓴이는 드라마 시청하는데
왕 짜증이 났음 도저히 집중이 안됐음
참다 못한 엄마가 볼륨 좀 줄이래서 줄였지만
그래도 큰 상태였음 ㅡㅡ 하지만 언니는 우리집에서 왕이엿음ㅋㅋㅋ
글쓴이는 언니랑 나이 차이가 많아서 찍소리도 못함ㅋㅋㅋ내인생의흑역사임 ㅠ,ㅠ
막내여 일어나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ㅋㅋ언니는 기억상실을 듣고 버디버딬ㅋㅋㅋㅋ를 한창 했음
버디버디 아려나? 비유를 하자면 네이트온 같은건데 정말 그때 당시는
온 청소년들의 대화의 장이자 정말 하 뭐라 말로 표현할 수 없었음
암튼 그 거미 노래 하이라이트 부분에서
보이지않아 아직도..........
꺆 ㅡ흫흐ㅡㄱ흐흑꺆ㄲ
긓흐흑흐긓으흐하하하흐흐흐악!!!!!!!!
이렇게 갑자기 흐느끼는소리도아니고 웃는것도아니고 엄청고음으로
비명소리만 나왔다고 함 ...
놀라서 다급하게 엑스를 미친듯이 눌렀다고 함
누구보다도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ㅋㅋㅋㅋㅋㅋㅋ
언니가 갑자기 짐승처럼 나오더니 드라마를 보는 글쓴이와 엄마에게 들었냐고 물어봤음
비명소리? 당연 못들었음 지금 드라마가 절정에 닿고있는데 뭔소리가 들리겠음?
걍 계속 노래 밖에 못들었음 아우 지겨울 정도로 들었음
엄마가 노래나 줄이라고 한번말하고 끝남
언니는 멘붕에 빠졌음 여기서 다시 말함 우리언닌 단순함
생각한다는게 불법 다운 방지차 만든 파일 중에 중간에 이상한거 넣어놓는
그런 사람들이 있었음.
그래서 언니가 혹시나하고 다시 조마조마하는 마음으로 들어봤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퀴즈!!
들렸게요 안들렸게요?
당연히
처음부터 끝까지 거미의 특유 목소리만 아주 겁나 매우 잘나왔음
캬 노래 참 잘부름
계속 듣고 있었지만 그런건 없었음
언니는 드디어 내 멘탈이 한계에 다달았구나
여긴 어디 난 누구 암튼 멘붕에 빠졌댔음
비스트가 부릅니다 쇼크
됐고 암튼 언닌 어린마음에 소심하게 혼자 고민했댔음
그러고 몇일은 잠잠했음
하.지.만. 다시 사건은 터져뜸
아주 애간장 타게 뜸을 두고 일어남 밀당을 좀 아는 귀신인가봄
우리언닌 생긴건 전혀 오타쿠 같지 않은...약간
일본인 같은 얼굴에 딱 봐도 쎈캐 이미지임 근데 언니는 밤마다
온라인 게임을 즐겨했음 만화책도 즐겨보고 판타지소설도즐겨봄ㅋㅋㅋㅋ
행동은 걍 오타쿠임 ㅋㅋㅋㅋㅋㅋ
글쓴이가 맨날 놀림
만화책 보고싶다고 같이 가줬더니 거기있는 만화책 다봤다고 몇시간 내내 고르고 있었음..하..
암튼 언니가 새벽3시까지 온라인겜을 하고
잠을 자려고 침대에 누웟음 근데 겜 후유증인건지 뭔지 잠이 안오는거잉ㅋㅋ
그래서 언니는 양을 세고 있었댔음
열심히 양을 세고 있는데 귀 바로 옆 근처에서
숨소리가 들리는거임 오해 말아주길 바람..
콧바람소리도 아닌..
그 애기들 잠 잘때 크게 몰아쉬는 숨소리 앎?
그 막 코감기 걸려가지고 숨막혀 죽지 않기위해 열심히 입으로 숨쉬는 소리 앎??
더 잠도 안오고 무서워서 벌벌떨다가 아침 되서 잠이들었다고함
그러고 나서 고민고민 끝에 가족들한테 말을했고..
또다른 사건들이 퐈퐈바퐝 터지기 시작했음
궁금함? 그건 다음탄으로 오겠뜸
헤헿 반응 또 보고 오게씀
혹시 앎?
이 글 보고 독자 여러분께 찾아가서 귀옆에서 숨소리를 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