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동안 학교를 적응을 하지 못했습니다.학교도 야간반이라 2시30분에 갔다가 7시30분에 끝납니다
중학교랑 다르다보니 적응이 많이 안됬습니다.그리고 중학교 성적때문에 억지로 가게된거나 마찬가지입니다.
미용에두 관심없구요 솔직히 말하면 담임선생님두 싫었습니다. 저는 지금 체벌금지라구 아는데 막무가내로
떄립니다. 저는 학교가 가기싫어서 40일동안 안갔습니다.혹시나 엄마한테 걸릴까봐 학교번호랑 담임선생님
번호를 차단시켰습니다. 이건 제 잘못인거 저두 압니다. 그래서 담임선생님이 아빠한테 전화하셔서 저희 아빠가 알게되시구 엄마한테 전화해서 말하셨습니다. 엄마가 알계되셔서 저는 많이 미안했구요 엄마한테 많이 혼났습니다. 엄마한테 미안하기도하고 다음날 학교를 갔습니다. 솔직히 가기무섭고 학교가 싫었습니다.
전화를 하시더군요. 솔직히 보호관찰소 받는것도 좋은것도아닌데 담임선생님이 전화하셔서 제가 40일동안 학교를 안나갔다고 말씀을 하시더군요. 저희 부모님도 제가 이러는게 마음에안들고 밉고 관심도 많이 써주시지만 저희 부모님도 아무리 제가 싫고 말안듣구 미워도 보호관찰소에 전화해서 학교를 안갔다고 안좋게 말씀은 안하십니다. 근데 하지만 저희 담임 선생님은 보호관찰소에 전화해서 이 학생은 학교를 잘안나오고 안좋게 말씀하시더군요 제가 죄를 지어서 안그래도 보호관찰을 받고있지만 솔직히 담임선생님은 제 보호자도아니고
저희 부모님도 가만히 계시는데 그렇게 하시는건 아니라구봐요 그리구 학교 오자마자 꿇으라고 하더라구요.
거기까진 괜찮았습니다 저는 진짜 다 괜찮은데 보호관찰소에 전화해서 말한게 진짜 화나더라구요.
그래서 학교를 2일동안 안갔습니다. 근데 저희 엄마한테 전화가오셔서 받았는데 담임 선생님이 또 보호관찰
소에 전화해서 저희 엄마를 무시하시는식으로 전화를 하셨더라고요. 엄마 말씀을 들어보면 담임선생님이 저희 엄마는 저에게 관심이 전혀없다는식으로 말했다구 하더라구요. 솔직히 다 제 잘못이고 저도 제 잘못을 인정하는데 솔직히 저희 엄마는 저에게 관심이 없지않습니다. 저를 많이 사랑해주시고 관심도 많이 주시고 저희 엄마는 항상 저를 믿기떄문에 저를 믿습니다.. 하지만 담임선생님이 보호관찰소에 전화해서 그렇게 말하니깐 너무 화나더라구요 솔직히 제가 잘못한건 많이알고 인정하지만 이러는건 아니라구봅니다 그리고 제가 알기론 이번년부터 체벌 금지라고 들었는데 선생님한테 맞고 팔에 멍이들었습니다 저는 이건 아니라구봅니다 막무가내로
때리는건 아니라구봅니다..진짜 어떻게해야되죠..?진짜 엄마욕하는것부터 많이 화가났습니다
제가 지금부터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이 일로 많이힘들고 담임선생님이 그렇게 저희 부모님에
억울해요 제발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17살되는 청량리에 위치하구있는 정암미용고를 다니고있는 학생입니다.
저는 그동안 학교를 적응을 하지 못했습니다.학교도 야간반이라 2시30분에 갔다가 7시30분에 끝납니다
중학교랑 다르다보니 적응이 많이 안됬습니다.그리고 중학교 성적때문에 억지로 가게된거나 마찬가지입니다.
미용에두 관심없구요 솔직히 말하면 담임선생님두 싫었습니다. 저는 지금 체벌금지라구 아는데 막무가내로
떄립니다. 저는 학교가 가기싫어서 40일동안 안갔습니다.혹시나 엄마한테 걸릴까봐 학교번호랑 담임선생님
번호를 차단시켰습니다. 이건 제 잘못인거 저두 압니다. 그래서 담임선생님이 아빠한테 전화하셔서 저희 아빠가 알게되시구 엄마한테 전화해서 말하셨습니다. 엄마가 알계되셔서 저는 많이 미안했구요 엄마한테 많이 혼났습니다. 엄마한테 미안하기도하고 다음날 학교를 갔습니다. 솔직히 가기무섭고 학교가 싫었습니다.
저는 솔직히 잘못했으면 맞는건 당연한대요 종아리를 맞거나 엉덩이를 정해진곳을 맞으면 상관이없지만
매로 막무가내로 다 때립니다. 머리랑 팔이랑 다리랑 다 때립니다 그냥 막무가내로 떄리신다고 생각하면됩니다. 저는 학교를 끝나고 보호관찰소에 전화가왔길래 내일부터 사회봉사를 해야된다구 하길래 담임선생님한테
말씀드렸습니다 내일 사회봉사가야된다구 했더니 그럼 보호관찰소 번호를 달라고하시길래 저는 보호관찰소 번호를 선생님한테 알려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전화를 안받는다구 하시더군요. 선생님이 그럼 내일 12시까지 오라구 하시길래 저는 그 다음날 12시까지 갔습니다. 갔더니 신문지를 주시더니 유리를 닦으라고 하시더군요
거기까진 상관이없습니다. 보호관찰소에서 1시30분까지 오라고해서 선생님한테 말씀드렸더니 보호관찰소에
전화를 하시더군요. 솔직히 보호관찰소 받는것도 좋은것도아닌데 담임선생님이 전화하셔서 제가 40일동안 학교를 안나갔다고 말씀을 하시더군요. 저희 부모님도 제가 이러는게 마음에안들고 밉고 관심도 많이 써주시지만 저희 부모님도 아무리 제가 싫고 말안듣구 미워도 보호관찰소에 전화해서 학교를 안갔다고 안좋게 말씀은 안하십니다. 근데 하지만 저희 담임 선생님은 보호관찰소에 전화해서 이 학생은 학교를 잘안나오고 안좋게 말씀하시더군요 제가 죄를 지어서 안그래도 보호관찰을 받고있지만 솔직히 담임선생님은 제 보호자도아니고
저희 부모님도 가만히 계시는데 그렇게 하시는건 아니라구봐요 그리구 학교 오자마자 꿇으라고 하더라구요.
거기까진 괜찮았습니다 저는 진짜 다 괜찮은데 보호관찰소에 전화해서 말한게 진짜 화나더라구요.
그래서 학교를 2일동안 안갔습니다. 근데 저희 엄마한테 전화가오셔서 받았는데 담임 선생님이 또 보호관찰
소에 전화해서 저희 엄마를 무시하시는식으로 전화를 하셨더라고요. 엄마 말씀을 들어보면 담임선생님이 저희 엄마는 저에게 관심이 전혀없다는식으로 말했다구 하더라구요. 솔직히 다 제 잘못이고 저도 제 잘못을 인정하는데 솔직히 저희 엄마는 저에게 관심이 없지않습니다. 저를 많이 사랑해주시고 관심도 많이 주시고 저희 엄마는 항상 저를 믿기떄문에 저를 믿습니다.. 하지만 담임선생님이 보호관찰소에 전화해서 그렇게 말하니깐 너무 화나더라구요 솔직히 제가 잘못한건 많이알고 인정하지만 이러는건 아니라구봅니다 그리고 제가 알기론 이번년부터 체벌 금지라고 들었는데 선생님한테 맞고 팔에 멍이들었습니다 저는 이건 아니라구봅니다 막무가내로
때리는건 아니라구봅니다..진짜 어떻게해야되죠..?진짜 엄마욕하는것부터 많이 화가났습니다
제가 지금부터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이 일로 많이힘들고 담임선생님이 그렇게 저희 부모님에
대해서 막무가내로 애기하는것도 많이 화가납니다 억울하다기보다는 정말 화가많이 납니다..
멀리 퍼트려주세요 체벌금지 없다는데 막무가내로 떄리는건 대체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