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속고있습니다.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마음아파요2012.07.07
조회369

각종 정부를 비방하는 언론매체,, 인터넷 글,,

 

더이상 북한의 전략과 꼬임에 넘어가시지들 않았으면 합니다.

 

편을 가르고, 국민들 서로서로의 분열을 조장하고 선동하는 북한의 사이버 부대의 선동에 넘어가지 말아주세요.

 

무조건 모든 일만터지면 인터넷으로 촛불부터 들자하는 그런 평화를 둔갑한 선동에 선동되지 말아주세요.

 

 

북한의 사이버부대는 뛰어난 인재들과 충분한 인력을 갖추고있습니다.

 

2002년 미선이 효순이 미군장갑차 사건부터 시작하여, 지금 현재 반값등록금과 쌍용차라는 탈을 쓰고

 

우리를 선동하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들이 눈을뜨고 정신을 차려야할 때 입니다.

 

사랑하는 국민여러분, 우리는 더이상 속지 맙시다.

 

우리 스스로 나라를 사랑하고 아끼고 발전시키려 노력하는 그러한 국민이되고.

 

말로만 진보라는 헛된 짝퉁 진보가 아닌, 참된 진보를 꿈꿉시다.

 

우리 세대가 정신을 차려야, 우리나라가 계속하여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으로 존재할수 있습니다.

 

우리들이 있기에 대한민국은 계속하여 희망을 꿈꿀수 있음을 기억하십시오.

 

또한, 북한을 옹호하고 찬양한다는것은 인간이기를 포기한것임을 기억하여 주세요.

 

무수히 많은 북한 동포들이 지금 이 시간에도 간단히 치료될수있는 병과 굶주림으로 죽어나가고 있습니다.

 

그들은 세살부터 주체사상의 세뇌되어 희생되는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어찌 그렇게 사람이 죽어나가는 나라의 수뇌부와 방식을 찬양할수 있겠습니까?

 

인간이 하기에는 너무 잔인한지 않습니까?

 

물론 지금까지 우리는 그들은 돕는다는 명분으로 온갖 식료품과 돈을 퍼주었지만 정녕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북한주민들에게 돌아간것은 얼마나 될까요?

 

다시한번 사랑하는 청소년,청년,장년 모든 국민여러분....... 서로 상생하고 배려하여 발전하는 멋진 나라와 국민이 되기를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저는 이 시간에도 우리나라 현실과 북한의 실상에 대하여 생각하니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늦은 새벽 이제 그만 글 줄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