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동생이라고 하기도 싫은데 지칭할 말이 따로 없으니 동생이라고 부름. 함부로 죽여버리고싶다고 할만큼 무개념도 아니고 스트레스 받을대로 받아서 분노의 글을 씀.. 패드립이다 뭐다 할수도 있는데 할말 없음. 이새,끼때문에 스트레스받은게얼만데 . 자기 가족 욕하면 결국 나 욕하는거 모르나 이럴수 있음. 난 지금 내가 욕먹든 말든 여기서 이 말을 하고 스트레스라도 풀어야겠음 난 여자고 동생은 남자임. 난 고3이고 그새,끼는 중1임 지금도 빡쳐서 횡설수설인데 일단 글을 나눠서 쓰도록 하겠음.. 1. 팰 능력이 되도 못팸 그새,낀 키도 나보다 1m는 작은거같음. 존.나 호빗임. 예전에 합기도를 꽤 오래 다녔던지라 팰려고 마음먹으면 얼마든지 팰수있음. 문제는 부모님임. 이새,끼가 잘못해도 맏이인 내탓임. 고3이고 여자고 신경안씀ㅋㅋ 2. 부모님앞에서만 착한척 전국의 동생들은 대부분이럴수 있음. 근데 이새.낀 정도가 심함. 집안에 남자가 귀한것도아닌데 부모님은 이새.끼만 감쌈. 물론 아들낳으려고 한명 더 낳은거쯤은 알고있음. 근데 이건 정도가 심함 왜냐면 착한척을 하거든 . 무조건 내가 잘못했다고 함. 그럼 부모님은 걔말만 믿음. 난 말이 안되는 건 다 항의하고 그러는데 내 그런 모습이 이새.끼를 기죽게 만들었다고 생각하고있음. 3. 주민 도용 어쩌다 이새.끼 수첩을 봤는데 내 주민번호가 적혀있었음 솔직히 여기서 어이없는게 이새.끼가 내 주민을 봤을 장소는 의료보험증밖에 없음. 의료보험증...요즘은 안나온다던데. 어쨌든 의료보험증에서 내껄 봤나봄. 존.나 웃긴게 내꺼만 써있음ㅋㅋㅋ 의료보험증엔 가족 주민이 다 나와있다는건 다 아실거임 정상적인 새,끼면 엄마아빠껄 도용하던가 모두를 도용해서 제정신 아님? 이새.끼 멘탈은 이런거지. 엄마아빠껄 도용하기엔 죄책감느껴지고 내껄 도용하기엔 안느껴지니까 ㅋㅋ 이때는 지금보단 사이가 나쁘지 않았음. (지금은 말도 하지않음) 그렇다고 친했단건 아니고, 나 : 야 너 내 주민 도용했지? 그새.끼 : ...... 나 : 니 수첩에 써있는거 봤다고. 뭐냐? 그새,끼 : .....(썩은표정으로 내 눈을 피함) 나 : 대답하라고 그새.끼 : 어 ㅡㅡ(썩은표정) 근데 어쩌라고 나 : (할 말이 안나옴 너무 어이없어서 저 뻔뻔한 태도가) ...장난하냐? 그새,끼 : 어쩌라고 나 : 그걸로 뭐했는데. 그새.끼. : 게임사이트 접속하려했는데 어차피 핸드폰인증때문에 게임못했다고 ㅡㅡ 나 : 사과도 안하냐 그새.끼 : 다 끝났는데 뭘 어쩌라고ㅡㅡ 이러고 나서 난 빡쳐서 걍 대화를 중지함. 저 태도 하며 ,, 그 주민번호가 도용된 이후 스팸메일이 느는거 같았음. 한마디 사괴도 없었음. 부모님한테 말해도 애가 그럴수도 있지 하면서 넘김. 이건 그럴수도 있지 문제가 아니고 윤리의식 문제라고요.. 4. 컴퓨터 사건 컴퓨터를 하는데 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있었음. 컴이 거실에 잇음 방에도 있고-난 거실에서 하고잇엇음 갑자기 안방에서 나오더니 (지금 나이가 몇인데 아직도 엄마아빠랑 같이잠 지방 놔두고) 뭐라뭐라 말하더니 전원을 꺼버림. 이새,끼 생긴게 입 옆에 점이 나서 원래보다 더 간사하게 생김. 그 간사한 면상으로 ㅡㅡ이러더니 끔, 내가 미쳤냐? 이러면서 또 키니까 또 끔 ㅋㅋㅋㅋ 살다살다 이런 또라.이 새.끼는 처음봤음. 덕분에 내 수행평가는 0점이고~ 이 사실을 엄마한테 알렸더니 엄마는 일때문에 짜증나는데 이딴거 말하지 말라하고 아빠한테 보냈더니 얘는 잘못한게 없다며 자기 듣고싶은거만골라들으심. 5. 체벌. 언어폭력 부모 자식간에 어느정도의 체벌은 있어도 나쁘지않다고 생각함. 근데 엄마아빤 나만때림. 내가 잘못하나 쟤가 잘못하나 나만 때림, 난 여자고 대부분의 부모님들은 여자애들보단 남자애들을 더 때리고(특히 아빠들) 고3이라는 명분(비록 껍데기뿐일지라도 어쨌든) 이 있어도 나만 잘못했다는 식임. 옷걸이에 맞아서 철사자국 나본적도 있고 손으로도 맞아봤음 올해 ㅋㅋ 손으로 맞을때는 내가 죽겠다 싶어서 자기방어를 하게됨 발이 스스로 나감... 합기도의 무의식적인 반사인듯. 어쨋든 발덕분에 난 살았음. 말로 하는 욕도 나만들음. 난 처음으로 고3때 미.친.년이라는 소리를 들었음. 이유는 내가 그새.끼를 동생으로 인정하기 싫다고 했기 때문임. 이해가 안되지만 사람에 따라 그 말이 빡칠수도 있다는건 인정함. 근데 미.친.년이라는 말까지 내뱉을 정도의 말은 아닌거같음. 6. 이르기 이새.끼는 이르는것도 존.나 잘이름. 아빠하고 산에 놀러가자고 하고 은근슬쩍 내 험담을 함. 거의 그 다음날 즈음에 난 혼나게 되어있음. 난 이성적으로 생각해도 잘못한게 없음. 왜냐면 말도 섞지 않고 얼굴도 안보니까, 허나 이새.낀 모든게 내잘못이라고 함. 7. 식충이 키도 호빗같은게 배만 나와서 아주 돼지새.끼임. 덩치도작고 어좁임. 그리고 앞서 말했듯 생긴것도 간사하게 생김. 난 그새.끼랑 안닮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함. 밥만 처먹고 설거지를 하지않음. 부모님은 맞벌이임. 엄마는 약간 애같은 면이 있음. 솔직히 가끔 유치함. 그런 엄마가 일에 갔다오면 짜증 100이 됨. 나한테 왜 먹은거 설거지 안해놨냐고 뭐라뭐라 함. 그 설거지 거리는 내것이 아님. 다 그새.끼가 처먹고 버린것이지. 내것이 아닌데 왜 설거지 해야되냐고 하면 아무나 하면 덧나냐, 이러심. 이것도 개인주의가 강한 나한테는 별로 설득력이 없지만 이해할수 있음. 아무나 하면 되지.ㅇㅇ 근데 문제는 아무나가 아니고 나만 하는거임. 난 식사량이 적고 집에서는 먹지도 않음. 설거지하기 싫은 날에는 설거지하기 싫어서 밥 안먹은적도 있음. 근데 이새.낀 뭘 그렇게 처먹을게 많은지 처먹고 싱크대에 버려두기만함. 난 슬펐음. 내가 이새.끼 나이였을 적에 난 그때도 설거지를 했다는걸 알아차렸기 때문. 어리니까 설거지 안해도 된다니. 난 이 나이때 집안일을 도맡아 했는데.. 이런것 말고도 더 많은데 화가 나서 잘 못쓰겠음. 패드립이라고 해도 어쩔수 없어요. 죽여버리고 싶은적이 한두번이 아님. 내가 무슨 싸이코도 아니고,, 고3인데 뭐하냐고할수도 있는데 이렇게 글이라도 안쓰면 화나서 미쳐버릴거같아요.. 친구들한테 말할수도 없는게 가족욕하는 이상한애라고 볼거같으니까.. 근데 난 얘를 가족으로 생각하지도 않음.. 정말 냉철히 판단해서 얘가 죽어도 눈물한방울 안나올거같음. 미국이었다면 이미 수차례 고소했을거같음. 현재 면상도 안보고 말도 안한지 한 5개월쯤 되는거같음. 하지만 신경쓰임. 당연하잖음. 식사시간에는 돼지새.끼마냥 요란하게 처먹기만하고 역겨운 목소리로 엄마아빠한테 간사한 짓좀 하다가 지 맘에 안들면 화내고 이런식임. 사춘기를 떠나서 이건 인간으로서 할 짓이 아닌거같음. 사춘기가 무슨 4년동안 지속되는건 아니잖음? 저새.낀 초딩때도 저랬음... 너무 화나네요 1
동생 죽여버리고싶음 ㅡㅡ
진짜 동생이라고 하기도 싫은데 지칭할 말이 따로 없으니 동생이라고 부름.
함부로 죽여버리고싶다고 할만큼 무개념도 아니고 스트레스 받을대로 받아서 분노의 글을 씀..
패드립이다 뭐다 할수도 있는데 할말 없음. 이새,끼때문에 스트레스받은게얼만데 .
자기 가족 욕하면 결국 나 욕하는거 모르나 이럴수 있음.
난 지금 내가 욕먹든 말든 여기서 이 말을 하고 스트레스라도 풀어야겠음
난 여자고 동생은 남자임. 난 고3이고 그새,끼는 중1임
지금도 빡쳐서 횡설수설인데 일단 글을 나눠서 쓰도록 하겠음..
1. 팰 능력이 되도 못팸
그새,낀 키도 나보다 1m는 작은거같음. 존.나 호빗임.
예전에 합기도를 꽤 오래 다녔던지라 팰려고 마음먹으면 얼마든지 팰수있음.
문제는 부모님임. 이새,끼가 잘못해도 맏이인 내탓임. 고3이고 여자고 신경안씀ㅋㅋ
2. 부모님앞에서만 착한척
전국의 동생들은 대부분이럴수 있음. 근데 이새.낀 정도가 심함.
집안에 남자가 귀한것도아닌데 부모님은 이새.끼만 감쌈.
물론 아들낳으려고 한명 더 낳은거쯤은 알고있음. 근데 이건 정도가 심함
왜냐면 착한척을 하거든 . 무조건 내가 잘못했다고 함.
그럼 부모님은 걔말만 믿음. 난 말이 안되는 건 다 항의하고 그러는데
내 그런 모습이 이새.끼를 기죽게 만들었다고 생각하고있음.
3. 주민 도용
어쩌다 이새.끼 수첩을 봤는데 내 주민번호가 적혀있었음
솔직히 여기서 어이없는게 이새.끼가 내 주민을 봤을 장소는 의료보험증밖에 없음.
의료보험증...요즘은 안나온다던데. 어쨌든 의료보험증에서 내껄 봤나봄.
존.나 웃긴게 내꺼만 써있음ㅋㅋㅋ 의료보험증엔 가족 주민이 다 나와있다는건 다 아실거임
정상적인 새,끼면 엄마아빠껄 도용하던가 모두를 도용해서 제정신 아님?
이새.끼 멘탈은 이런거지. 엄마아빠껄 도용하기엔 죄책감느껴지고
내껄 도용하기엔 안느껴지니까 ㅋㅋ
이때는 지금보단 사이가 나쁘지 않았음. (지금은 말도 하지않음) 그렇다고 친했단건 아니고,
나 : 야 너 내 주민 도용했지?
그새.끼 : ......
나 : 니 수첩에 써있는거 봤다고. 뭐냐?
그새,끼 : .....(썩은표정으로 내 눈을 피함)
나 : 대답하라고
그새.끼 : 어 ㅡㅡ(썩은표정) 근데 어쩌라고
나 : (할 말이 안나옴 너무 어이없어서 저 뻔뻔한 태도가) ...장난하냐?
그새,끼 : 어쩌라고
나 : 그걸로 뭐했는데.
그새.끼. : 게임사이트 접속하려했는데 어차피 핸드폰인증때문에 게임못했다고 ㅡㅡ
나 : 사과도 안하냐
그새.끼 : 다 끝났는데 뭘 어쩌라고ㅡㅡ
이러고 나서 난 빡쳐서 걍 대화를 중지함.
저 태도 하며 ,, 그 주민번호가 도용된 이후 스팸메일이 느는거 같았음.
한마디 사괴도 없었음. 부모님한테 말해도 애가 그럴수도 있지 하면서 넘김.
이건 그럴수도 있지 문제가 아니고 윤리의식 문제라고요..
4. 컴퓨터 사건
컴퓨터를 하는데 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있었음. 컴이 거실에 잇음 방에도 있고-난 거실에서 하고잇엇음
갑자기 안방에서 나오더니 (지금 나이가 몇인데 아직도 엄마아빠랑 같이잠 지방 놔두고)
뭐라뭐라 말하더니 전원을 꺼버림. 이새,끼 생긴게 입 옆에 점이 나서 원래보다 더 간사하게 생김.
그 간사한 면상으로 ㅡㅡ이러더니 끔, 내가 미쳤냐? 이러면서 또 키니까 또 끔 ㅋㅋㅋㅋ
살다살다 이런 또라.이 새.끼는 처음봤음. 덕분에 내 수행평가는 0점이고~
이 사실을 엄마한테 알렸더니 엄마는 일때문에 짜증나는데 이딴거 말하지 말라하고
아빠한테 보냈더니 얘는 잘못한게 없다며 자기 듣고싶은거만골라들으심.
5. 체벌. 언어폭력
부모 자식간에 어느정도의 체벌은 있어도 나쁘지않다고 생각함.
근데 엄마아빤 나만때림. 내가 잘못하나 쟤가 잘못하나 나만 때림,
난 여자고 대부분의 부모님들은 여자애들보단 남자애들을 더 때리고(특히 아빠들)
고3이라는 명분(비록 껍데기뿐일지라도 어쨌든) 이 있어도 나만 잘못했다는 식임.
옷걸이에 맞아서 철사자국 나본적도 있고 손으로도 맞아봤음 올해 ㅋㅋ
손으로 맞을때는 내가 죽겠다 싶어서 자기방어를 하게됨
발이 스스로 나감... 합기도의 무의식적인 반사인듯. 어쨋든 발덕분에 난 살았음.
말로 하는 욕도 나만들음. 난 처음으로 고3때 미.친.년이라는 소리를 들었음.
이유는 내가 그새.끼를 동생으로 인정하기 싫다고 했기 때문임.
이해가 안되지만 사람에 따라 그 말이 빡칠수도 있다는건 인정함.
근데 미.친.년이라는 말까지 내뱉을 정도의 말은 아닌거같음.
6. 이르기
이새.끼는 이르는것도 존.나 잘이름.
아빠하고 산에 놀러가자고 하고 은근슬쩍 내 험담을 함.
거의 그 다음날 즈음에 난 혼나게 되어있음.
난 이성적으로 생각해도 잘못한게 없음. 왜냐면 말도 섞지 않고 얼굴도 안보니까,
허나 이새.낀 모든게 내잘못이라고 함.
7. 식충이
키도 호빗같은게 배만 나와서 아주 돼지새.끼임. 덩치도작고 어좁임.
그리고 앞서 말했듯 생긴것도 간사하게 생김. 난 그새.끼랑 안닮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함.
밥만 처먹고 설거지를 하지않음. 부모님은 맞벌이임.
엄마는 약간 애같은 면이 있음. 솔직히 가끔 유치함. 그런 엄마가 일에 갔다오면 짜증 100이 됨.
나한테 왜 먹은거 설거지 안해놨냐고 뭐라뭐라 함.
그 설거지 거리는 내것이 아님. 다 그새.끼가 처먹고 버린것이지.
내것이 아닌데 왜 설거지 해야되냐고 하면 아무나 하면 덧나냐, 이러심.
이것도 개인주의가 강한 나한테는 별로 설득력이 없지만 이해할수 있음. 아무나 하면 되지.ㅇㅇ
근데 문제는 아무나가 아니고 나만 하는거임. 난 식사량이 적고 집에서는 먹지도 않음.
설거지하기 싫은 날에는 설거지하기 싫어서 밥 안먹은적도 있음.
근데 이새.낀 뭘 그렇게 처먹을게 많은지 처먹고 싱크대에 버려두기만함.
난 슬펐음. 내가 이새.끼 나이였을 적에 난 그때도 설거지를 했다는걸 알아차렸기 때문.
어리니까 설거지 안해도 된다니. 난 이 나이때 집안일을 도맡아 했는데..
이런것 말고도 더 많은데 화가 나서 잘 못쓰겠음.
패드립이라고 해도 어쩔수 없어요. 죽여버리고 싶은적이 한두번이 아님. 내가 무슨 싸이코도 아니고,,
고3인데 뭐하냐고할수도 있는데 이렇게 글이라도 안쓰면 화나서 미쳐버릴거같아요..
친구들한테 말할수도 없는게 가족욕하는 이상한애라고 볼거같으니까.. 근데 난 얘를 가족으로 생각하지도 않음.. 정말 냉철히 판단해서 얘가 죽어도 눈물한방울 안나올거같음. 미국이었다면 이미 수차례 고소했을거같음.
현재 면상도 안보고 말도 안한지 한 5개월쯤 되는거같음. 하지만 신경쓰임.
당연하잖음. 식사시간에는 돼지새.끼마냥 요란하게 처먹기만하고 역겨운 목소리로 엄마아빠한테 간사한 짓좀 하다가 지 맘에 안들면 화내고 이런식임. 사춘기를 떠나서 이건 인간으로서 할 짓이 아닌거같음. 사춘기가 무슨 4년동안 지속되는건 아니잖음? 저새.낀 초딩때도 저랬음...
너무 화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