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렇게 큰 실수를 했는지요.(추가)

라라씨201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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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립니다.

 

제가 아무래도 번지수를 잘못 찾은듯 싶네요.

 

조언 구하고 싶었는데

 

구할만한 상대에게 구했어야하는데 여기는 자기자신은 되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수두룩했네요.

 

그런 사람들에게 내가 뭘 기대한건지.

 

 

(진심으로 조언해주신 몇몇분들 감사하구요. 저 자신을 위해서라도 조금더 깊이있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주변도 돌아보려 노력할꺼구요. )

 

 

차마 입에도 담지 못할 말들 아무렇게나 막 내뱉으시는분들은

님들도 남한테 이래라 저래라 할 입장들은 못되는듯.

 

나랑 내자식은 님들말대로 요모양 요꼴로 살테니,

악담한 님들도 딱 그만큼만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