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내립니다. 제가 아무래도 번지수를 잘못 찾은듯 싶네요. 조언 구하고 싶었는데 구할만한 상대에게 구했어야하는데 여기는 자기자신은 되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수두룩했네요. 그런 사람들에게 내가 뭘 기대한건지. (진심으로 조언해주신 몇몇분들 감사하구요. 저 자신을 위해서라도 조금더 깊이있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주변도 돌아보려 노력할꺼구요. ) 차마 입에도 담지 못할 말들 아무렇게나 막 내뱉으시는분들은 님들도 남한테 이래라 저래라 할 입장들은 못되는듯. 나랑 내자식은 님들말대로 요모양 요꼴로 살테니, 악담한 님들도 딱 그만큼만 사세요. 8735
제가 그렇게 큰 실수를 했는지요.(추가)
글 내립니다.
제가 아무래도 번지수를 잘못 찾은듯 싶네요.
조언 구하고 싶었는데
구할만한 상대에게 구했어야하는데 여기는 자기자신은 되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수두룩했네요.
그런 사람들에게 내가 뭘 기대한건지.
(진심으로 조언해주신 몇몇분들 감사하구요. 저 자신을 위해서라도 조금더 깊이있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주변도 돌아보려 노력할꺼구요. )
차마 입에도 담지 못할 말들 아무렇게나 막 내뱉으시는분들은
님들도 남한테 이래라 저래라 할 입장들은 못되는듯.
나랑 내자식은 님들말대로 요모양 요꼴로 살테니,
악담한 님들도 딱 그만큼만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