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탄쓸때 정말 무서웟써용...... 밤에 방에서 혼자쓰는데 막 누가 쳐다보는것같은 나만의 착각...ㅋㅋㅋ 2탄은 별로 잘 못쓴듯해서 3탄은 혼을담아...... 바로 시작하겟음 ㄱㄱ 아근데 이게 순서가 뒤죽박죽이예요... 솔직히 5년동안 가위눌려온 순서를 어떻게 다 기억하겠어요...ㅋㅋㅋㅋ 그래도 최대한 기억을 되살리며 ㄱㄱ 오늘은 착한이 얘기를 좀 해볼게요..ㅎ 이착한이는 나를 항상 노여움의 대상처럼 쳐다보곤함... 그런데 이것도 지금은 적응이되서 괜찮긴한데 처음엔 정말..무서웠음... 착한이한테 처음으로 가위를 눌린게 아마 1탄에서쓴 발목잡힌거 그거같음. 그런데 착한이는 그후로 내몸에 손은 안댐. 밉상이도 내몸에 손은안댐 무튼 어느날은 거실에서 잠을 청하고있는데 가위가눌린거임. 나는 아... 눈을뜰까말까 하다가 잠잠하길래 눈을 살짝떠봣음. 그런데 그 착한이가 멀뚱히서서 나를 쳐다보고만 있었음. 근데나는 그것마저 소름.. 막나를 불쌍하게 쳐다보는데 갑자기 씩 웃다가 또 불쌍하게 쳐다보고 나는 정말 눈감고 미친듯이 몸을 움직임.. 겨우풀려남.. 또한번은 가위가눌렸는데 밉상이랑 착한이가 둘이 온것 같았음. 난그때도 팔로 눈을 가리고 자고있었는데 밉상이가 뭔가 나한테 무슨짓을할것같다는 삘을 딱받음 난 쟤가 무슨짓하기전에 깨어나야지 라는 생각으로 미친듯이 몸을움직일라했는데 진짜 그날따라 가위에서 깨어나질않는거임 근뎈ㅋㅋㅋ 내가 너무 필사적으로움직였나봄 발에 쥐나가난겈ㅋㅋㅋㅋ앜ㅋㅋㅋㅋ 근데 아프진않았음.. 가위눌려서그런가?? 그냥 쥐났다는 느낌은 나는데 아프진 않았음...ㅋㅋㅋㅋㅋㅋ 내가그래서 아 망햇다망했어 이러고 있는데 갑자기 착한이가 날 노여롭게 쳐다보더니 밉상이를 데리고 가려는것 같았음. 뭔가 차칸이와 눈이마주쳤는데 차칸이가 오늘은 안할께.. 라고 말하고있는것같앗음....흙흙 그리고 스르르 풀림.... 과동시에 다리쥐난거어쩔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 막부름ㅋㅋㅋㅋㅋㅋㅋ 겨우 쥐난거풀고 다시잠...ㅎ... 이런식으로 착한이는 날 괴롭히는것보다 착한짓할때가 더많음ㅋㅋㅋ 그러다 우리가족이 이사를 가게 되었음. 이제는 가위 안눌리겠지~~ 하고 그날 첫날 새집에서 자는 순간 가위가눌림애새끼들 용캐도 따라온건짘ㅋㅋ아님ㅋㅋㅋ나한테원한있닠ㅋㅋ?? 난내방에서 자고있었음. 그런데 막 피아노 젤 높은음있잖슴?? 띵 띵 띵 띵 누가 피아노 젤 높은음만 한 삼초간격으로 치는거임 난또 잠결에 언니구나..하고 생각을함 그리고 미간을찌푸리고 피아노쪽을 봤는데 어떤 여자애가 머리는긴데 웨이브머리였음 그런 여자애가 피아노위에앉아서 웃으면서 나를 쳐다보는데 막 그 삼초간격으로 쳐지는 피아노소리에 몸을맞춰 흔들흔들 거리고있었음 나는 개랑 눈이 마주치자마자 아...... 하고 눈을 내리깔았음 나는 가위에서 깨어나려고 눈을감고 몸을 움직이기 시작함 그런데 컴퓨터쪽에서 지지직 지직 지지지직 하는소리가 나는거임;; 나도 사람인데 궁금...햇음.... 난...호기심에 ...쳐다..봄..... 근데 어떤 꼬마애가 앉아서 컴퓨터전선을 갉아먹고있는게아니겠음?? 아나진짜 나도모르게 넋놓고 바라봄... 근데 그꼬마애가 전선을 한창 갉아먹다 갑자기 내쪽으로 고개를 돌리는거임;; 순간 눈마주침.. 나진짜 쟤가 나한테 막 달려올것같아서 바로 눈감고 막움직여서 겨우 풀려남.. 근데 컴퓨터 전원이 켜져있었음...... 우리집이 컴퓨터를 잘안해서 맨날 꺼놓는데 그날은 켜져있었음.. 나진짜 아무것도 못건들고 바로 엄마에게 뛰어가서그날도 엄마와 또한번은 이건 고2 현재 이야기임ㅋㅋ 얼마전에 시험을 봤잖슴 그런데 우리학교가 귀신이 많이나옴 1960년대인가? 그때 홍범이 선생님께서 지으신 자랑스러운 학교임 그만큼 오래됬으니 귀신이 정말 많은것같음..ㅋㅋㅋ 무튼 나는 내자리에앉아 시험을 보고있었음. 시험을 보고 두번째시간은 자습이었는데 다음시간꺼 공부하려다가 애들도다 자길래 나도졸려서 그냥 엎드려서 잤었음 그런데 가위가 뙇!!!!!!!!!!!!!ㅋㅋㅋㅋㅋㅋ 미치겟음.. 책상밑에서 어떤 여자애가 쪼그려앉아서 날 위로 쳐다보고있는데 다크써클이 턱까지 내려와있었음.. 난진짜 그애랑 눈마주치기가 너무싫은거임 진짜그때도 눈감고 막 일어나려 몸부림침 근데난또 병신같이 내가 집에서 엎드려자다가 가위눌린줄알았음ㅋㅋㅋㅋ 풀릴때 소리지르면서 일어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ㅋㅋㅋㅋ다행이 다자고있어서 괜찮았는뎈ㅋㅋㅋㅋ 내앞에있던애랑 뒤에있던애랑 감독선생님이 나를 쳐다봄ㅋㅋㅋㅋ 나정말 쪽팔려섴ㅋㅋㅋ 하나만 더쓰고 갈게요 한번은 잘때 언니 나 엄마 이렇게 잔적이있었음. 그런데 한창자는데 언니가 낑낑거리는거임 그래서나는 언니를 흔들어깨웠음 왜그러냐고 언니는 "아 나 가위눌렸어 아나 진짜 아 " 이러면서 욕을씨부림.. 나는 말하지말라고 나도 눌릴것같다고 하고 다시 잠을 청함 그런데 이번엔 엄마가 낑낑대는게아니겟음;;;?? 나는 설마설마하며 엄마를깨움 역시나..엄마도 가위눌림;; 어떤 애가 자기목을 막 쫄랐다고 햇음 그러자 언니가 "헐나도" 이러는데 아... 다음은 내차례구나... 난진짜 가위눌리기 너무싫었음 그래서 폰만지면서 졸린걸 꾹꾹참았음 미친듯이졸릴때 아 이제자자 하고 딱 눈을감은순간 기다렸다는듯이 가위가눌림ㅋㅋㅋ 그런데나는 어떤꼬마애는맞는데 목은 안쪼르고 가만히 날 쳐다보고만있었음 나는 이러다 목쪼르겠지 라는생각으로 눈깜꼬 몸을 마구마구 움직임 그래서 풀려남 3탄은 요기까딩 4탄에는 실제로 귀신본 목격담 쓸께용 동아리 캠프가서 본 4탄에서 뵈용 402
나는5년동안가위눌렸다귀신이랑정들겠네3
어제 2탄쓸때 정말 무서웟써용......
밤에 방에서 혼자쓰는데 막 누가 쳐다보는것같은 나만의 착각...ㅋㅋㅋ
2탄은 별로 잘 못쓴듯해서 3탄은 혼을담아......
바로 시작하겟음 ㄱㄱ
아근데 이게 순서가 뒤죽박죽이예요...
솔직히 5년동안 가위눌려온 순서를 어떻게 다 기억하겠어요...ㅋㅋㅋㅋ
그래도 최대한 기억을 되살리며
ㄱㄱ
오늘은 착한이 얘기를 좀 해볼게요..ㅎ
이착한이는 나를 항상 노여움의 대상처럼 쳐다보곤함...
그런데 이것도 지금은 적응이되서 괜찮긴한데 처음엔 정말..무서웠음...
착한이한테 처음으로 가위를 눌린게 아마 1탄에서쓴 발목잡힌거 그거같음.
그런데 착한이는 그후로 내몸에 손은 안댐.
밉상이도 내몸에 손은안댐
무튼
어느날은 거실에서 잠을 청하고있는데 가위가눌린거임.
나는 아... 눈을뜰까말까 하다가 잠잠하길래 눈을 살짝떠봣음.
그런데 그 착한이가 멀뚱히서서 나를 쳐다보고만 있었음. 근데나는 그것마저 소름..
막나를 불쌍하게 쳐다보는데 갑자기 씩 웃다가 또 불쌍하게 쳐다보고
나는 정말 눈감고 미친듯이 몸을 움직임.. 겨우풀려남..
또한번은 가위가눌렸는데 밉상이랑 착한이가 둘이 온것 같았음.
난그때도 팔로 눈을 가리고 자고있었는데 밉상이가 뭔가 나한테 무슨짓을할것같다는 삘을 딱받음
난 쟤가 무슨짓하기전에 깨어나야지 라는 생각으로 미친듯이 몸을움직일라했는데
진짜 그날따라 가위에서 깨어나질않는거임 근뎈ㅋㅋㅋ 내가 너무 필사적으로움직였나봄
발에 쥐나가난겈ㅋㅋㅋㅋ앜ㅋㅋㅋㅋ 근데 아프진않았음.. 가위눌려서그런가?? 그냥
쥐났다는 느낌은 나는데 아프진 않았음...ㅋㅋㅋㅋㅋㅋ
내가그래서 아 망햇다망했어 이러고 있는데 갑자기 착한이가 날 노여롭게 쳐다보더니
밉상이를 데리고 가려는것 같았음. 뭔가 차칸이와 눈이마주쳤는데 차칸이가
오늘은 안할께.. 라고 말하고있는것같앗음....흙흙
그리고 스르르 풀림.... 과동시에 다리쥐난거어쩔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 막부름ㅋㅋㅋㅋㅋㅋㅋ 겨우 쥐난거풀고 다시잠...ㅎ...
이런식으로 착한이는 날 괴롭히는것보다 착한짓할때가 더많음ㅋㅋㅋ
그러다 우리가족이 이사를 가게 되었음.
이제는 가위 안눌리겠지~~ 하고 그날 첫날 새집에서 자는 순간
가위가눌림
애새끼들
용캐도 따라온건짘ㅋㅋ아님ㅋㅋㅋ나한테원한있닠ㅋㅋ??
난내방에서 자고있었음.
그런데 막 피아노 젤 높은음있잖슴?? 띵 띵 띵 띵
누가 피아노 젤 높은음만 한 삼초간격으로 치는거임
난또 잠결에 언니구나..하고 생각을함 그리고 미간을찌푸리고 피아노쪽을 봤는데
어떤 여자애가 머리는긴데 웨이브머리였음 그런 여자애가 피아노위에앉아서
웃으면서 나를 쳐다보는데 막 그 삼초간격으로 쳐지는 피아노소리에 몸을맞춰 흔들흔들 거리고있었음
나는 개랑 눈이 마주치자마자 아...... 하고 눈을 내리깔았음
나는 가위에서 깨어나려고 눈을감고 몸을 움직이기 시작함
그런데 컴퓨터쪽에서 지지직 지직 지지지직 하는소리가 나는거임;;
나도 사람인데 궁금...햇음.... 난...호기심에 ...쳐다..봄.....
근데 어떤 꼬마애가 앉아서 컴퓨터전선을 갉아먹고있는게아니겠음??
아나진짜 나도모르게 넋놓고 바라봄... 근데 그꼬마애가 전선을 한창 갉아먹다 갑자기
내쪽으로 고개를 돌리는거임;; 순간 눈마주침.. 나진짜 쟤가 나한테 막 달려올것같아서
바로 눈감고 막움직여서 겨우 풀려남.. 근데 컴퓨터 전원이 켜져있었음......
우리집이 컴퓨터를 잘안해서 맨날 꺼놓는데 그날은 켜져있었음.. 나진짜 아무것도 못건들고
바로 엄마에게 뛰어가서그날도 엄마와
또한번은 이건 고2 현재 이야기임ㅋㅋ
얼마전에 시험을 봤잖슴 그런데 우리학교가 귀신이 많이나옴
1960년대인가? 그때 홍범이 선생님께서 지으신 자랑스러운 학교임
그만큼 오래됬으니 귀신이 정말 많은것같음..ㅋㅋㅋ
무튼 나는 내자리에앉아 시험을 보고있었음.
시험을 보고 두번째시간은 자습이었는데 다음시간꺼 공부하려다가
애들도다 자길래 나도졸려서 그냥 엎드려서 잤었음
그런데 가위가 뙇!!!!!!!!!!!!!ㅋㅋㅋㅋㅋㅋ 미치겟음..
책상밑에서 어떤 여자애가 쪼그려앉아서 날 위로 쳐다보고있는데 다크써클이 턱까지 내려와있었음..
난진짜 그애랑 눈마주치기가 너무싫은거임 진짜그때도 눈감고 막 일어나려 몸부림침
근데난또 병신같이 내가 집에서 엎드려자다가 가위눌린줄알았음ㅋㅋㅋㅋ
풀릴때 소리지르면서 일어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ㅋㅋㅋㅋ다행이 다자고있어서 괜찮았는뎈ㅋㅋㅋㅋ 내앞에있던애랑 뒤에있던애랑
감독선생님이 나를 쳐다봄ㅋㅋㅋㅋ 나정말 쪽팔려섴ㅋㅋㅋ
하나만 더쓰고 갈게요
한번은 잘때
언니 나 엄마
이렇게 잔적이있었음.
그런데 한창자는데 언니가 낑낑거리는거임
그래서나는 언니를 흔들어깨웠음 왜그러냐고
언니는 "아 나 가위눌렸어 아나 진짜 아 " 이러면서 욕을씨부림..
나는 말하지말라고 나도 눌릴것같다고 하고 다시 잠을 청함
그런데 이번엔 엄마가 낑낑대는게아니겟음;;;??
나는 설마설마하며 엄마를깨움 역시나..엄마도 가위눌림;;
어떤 애가 자기목을 막 쫄랐다고 햇음 그러자 언니가 "헐나도" 이러는데 아...
다음은 내차례구나... 난진짜 가위눌리기 너무싫었음 그래서 폰만지면서 졸린걸 꾹꾹참았음
미친듯이졸릴때 아 이제자자 하고 딱 눈을감은순간 기다렸다는듯이 가위가눌림ㅋㅋㅋ
그런데나는 어떤꼬마애는맞는데 목은 안쪼르고 가만히 날 쳐다보고만있었음
나는 이러다 목쪼르겠지 라는생각으로 눈깜꼬 몸을 마구마구 움직임
그래서 풀려남
3탄은 요기까딩
4탄에는 실제로 귀신본 목격담 쓸께용


동아리 캠프가서 본

4탄에서 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