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아이돌과연애담

톡톡2012.07.07
조회49,492

오랜만에왔어요! 그럼 시작합니다!

 

 

 그래서저는 저의 유치찬란한 키티공책을 한장 뿍찢어서

 

그 훈남에게 주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그훈나미는 힐링눈웃음을 발싸하면서 고마워^^이러고 가져감

 

 

그리고 그날은 그렇게 끝났지요

 

 

담날

 

 

학교에갔는데 그연습생훈나미가 먼저와서 앉아있는데 학교에 보면 그 일진?일진은아닌데...

여튼 쫌 선덕선덕하게 생긴 무리들있잖아요

 

그무리남자애들이  내자리를침ㅋ범 내자리뿐만아니라 내뒷자리까지

 

 

나는 가방을 놓고 앉아야하는데 저긴내자린데...

 

 

근데 다들선덕선덕 끼리끼리논다더니 역시...ㅋㅋㅋㅋ

 

 

나님은 내자리쪽으로 갔음 근데 내가안보이니?...아 키작아서 않보이겠구나

 

 

가방을놨음 그랫더니 처다봄 ㅋㅋㅋ

 

 

내짝궁 훈나미가 "어? 안녕 ^^"

 

 

이럼 ㅋㅋㅋㅋㅋㅋ

 

 

나는 소심하게 "아..응^^안녕"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글이다 ㅋㅋㅋㅋㅋㅋㅋ

 

 

왜저랬지

 

 

그랫더니 그 훈나미친구들중 한명이 "야 종치겠다 가자"

 

 

이러더니 다 나갔음

 

 

그리고 걍있는데 훈나미가 심심했던지 말을걸어옴

 

 

"어디중나왔어?"

 

 

ㅋㅋㅋㅋㅋ식상하져

 

 

여튼 둘째날 많이 친해졌음

 

 

그리고 둘째날 종례시간에!!!!

 

 

아니 종례끝나고 집갈라하는데!!!!

 

 

훈나미가 나를 불러세움ㅎㅎㅎㅎㅎㅎㅎ

 

 

그러더니!!!!

 

 

핸드폰을 내밈!!!!폰

 

 

그리고 "번호좀"

 

 

ㅋㅋㅋㅋㅋㅋㅋ반응보고 연재할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