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7월 5일 저희 엄마는 생신으로 인해서 친구들과 수원 연무동 광교산 쪽에있는 00농원에서 식사를 하셨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는 토종 닭백숙을 시키셨습니다 근데 닭이 정말 터무니 없이 작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머니와 친구분들은 이게 토종닭이 맞냐고 물었다고 합니다
근데 거기 종업원 에서는 어느날은 작은게 들어오고 어느날에는 큰게 들어온다고 했다고 합니다
근데 작은게 치고는 너무 작고 딱봐도 토종닭이라고 볼수가 없었습니다 토종닭은 껍질도 두꺼운 편이고
뼈도 두껍고 억세고 다리고 큰편인데 이 닭은 흡사 시장에서 파는 닭과 비슷해 보였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엄마께서 작으면 돈을 덜받는것도 아닌데.. 라면서 말을 했다고 합니다 그러더니 그 쪽에서 신고하라고 경찰불르라면서 말을 하셨답니다 저희 엄마랑 친구분들은 너무 어이가없었서 사장불르라고 하셔도 부르지도 않고 주문한 음식도 나오지도 않고 그러다가 결국 경찰이 오셨는데 그 직원이 하는말이 이쪽이 돈을 안내려고 트집을 잡았다면서 돈을 안내려고 수작을 부린다고 하면서 토종닭에 대해서는 무마시켜버렸다고합니다 그리고 나서 경찰은 돌아가시고 엄마랑 친구분은 그냥 먹고 나오셨다고합니다 저희엄마가 너무 억울하다고 하셔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희 엄마 생신이여서 기분좋게 가셨다가 억울하게 나오셧다고합니다...
사진有 추가+ ) 안녕하세요 수원에 한 음식점에 대해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수원에 살고있는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저희 엄마가 있었던 일에 대해 글을 쓸려고합니다
정확히 7월 5일 저희 엄마는 생신으로 인해서 친구들과 수원 연무동 광교산 쪽에있는 00농원에서 식사를 하셨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는 토종 닭백숙을 시키셨습니다 근데 닭이 정말 터무니 없이 작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머니와 친구분들은 이게 토종닭이 맞냐고 물었다고 합니다
근데 거기 종업원 에서는 어느날은 작은게 들어오고 어느날에는 큰게 들어온다고 했다고 합니다
근데 작은게 치고는 너무 작고 딱봐도 토종닭이라고 볼수가 없었습니다 토종닭은 껍질도 두꺼운 편이고
뼈도 두껍고 억세고 다리고 큰편인데 이 닭은 흡사 시장에서 파는 닭과 비슷해 보였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엄마께서 작으면 돈을 덜받는것도 아닌데.. 라면서 말을 했다고 합니다 그러더니 그 쪽에서 신고하라고 경찰불르라면서 말을 하셨답니다 저희 엄마랑 친구분들은 너무 어이가없었서 사장불르라고 하셔도 부르지도 않고 주문한 음식도 나오지도 않고 그러다가 결국 경찰이 오셨는데 그 직원이 하는말이 이쪽이 돈을 안내려고 트집을 잡았다면서 돈을 안내려고 수작을 부린다고 하면서 토종닭에 대해서는 무마시켜버렸다고합니다 그리고 나서 경찰은 돌아가시고 엄마랑 친구분은 그냥 먹고 나오셨다고합니다 저희엄마가 너무 억울하다고 하셔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희 엄마 생신이여서 기분좋게 가셨다가 억울하게 나오셧다고합니다...
제발 이글이 멀리 멀리 퍼지게 도와주세요!! 톡이된다면 음식점이름 밝히겠습니다!!
이 사진이 뼈빼고 남은 살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나온것이 무려 사만원이라고 합니다 이게 토종닭이라고 팔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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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내용입니다
경찰분들이 오시더니 저희엄마랑친구분들꼐 돈내고 가던가 경찰서 가던가 하라고 하셧대요 단지 종업원분 말만 듣고서요 그래서 돈을내고 가셨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