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미큐입니다~매번 베플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흑흑)아직 팬은 없는 미큐지만, 열심히 활동해서 팬분들도 만들어 보겠습니다~!오늘의 주제는 2ch에서 유행했었던 뉴욕 지하철괴담입니다.이번 글은 약간의 이해가 필요 할수도 있겟네요 ㅎ그럼 오늘도 가가 짤을 투척하며 시작 하겠습니다~ ==========================================================================미큐의 공포시리즈 8. 뉴욕 지하철==========================================================================[뉴욕 지하철 괴담.]나는 뉴욕에서 일하고 있는 평범한 샐러리 맨이다.오늘도 지하철을 타고 출근을 한다.오늘은 이상한 노숙자 한명이 지하철역 복도에서 혼자서 중얼거리고 있다.흥미가 생긴 나는, 가까이서 노숙자에 말을 들어보기로 했다.그순간, 옆에서 뚱뚱한 체격의 아줌마가 지나갔다.그러자 노숙자가 "돼지" 라며 중얼 거렸다.아마도, 사람을 동물에 비유한겄인것 같다.또 이번엔 어떤 평범한 샐러리 맨이 지나가자 "사람" 이라며 중얼거렸다.아무 특징이 없는 사람은 그냥 사람이라고 하나보다.그리고, 다음날 아침.. 나는 오늘도 출근을 하기 위하여 지하철을 타려고 했다.오늘도 그 노숙자가 어제와 같은 그자리에서 혼자서 중얼거리고 있었다.나는 오늘도 그의 말을 들어 보았다...이번엔 엄청나게 뚱뚱한 남성이 지나갔다.그러자 노숙자는 말했다..."야채" ?? 나는 도통 이해 할수가 없었다.그날밤 나는 정말 진지하게 고민해 보았다.고민끝에 나는 그사람은 전생을 맞출수 있다는 해답이 나왔다.다음날, 나는 노숙자를 찾아가서 능력을 전수해 달라고 빌었다.그러자 노숙자는 내머리에 손을 올리고 알수없는 말을하고 사라졌다.과연 그남자는 뭐 였을까? 그건 그렇고, 그남자의 초능력은 전생을 보는것이아니라 시시한 것이였다.그저 그 사람이 가장 최근에 먹은 음식을 맞추는것뿐이였다. 265
[미큐의 공포시리즈]8.뉴욕 지하철
미큐입니다~
매번 베플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흑흑)
아직 팬은 없는 미큐지만, 열심히 활동해서 팬분들도 만들어 보겠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2ch에서 유행했었던 뉴욕 지하철괴담입니다.
이번 글은 약간의 이해가 필요 할수도 있겟네요 ㅎ
그럼 오늘도 가가 짤을 투척하며 시작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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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큐의 공포시리즈 8. 뉴욕 지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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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지하철 괴담.]
나는 뉴욕에서 일하고 있는 평범한 샐러리 맨이다.
오늘도 지하철을 타고 출근을 한다.
오늘은 이상한 노숙자 한명이 지하철역 복도에서 혼자서 중얼거리고 있다.
흥미가 생긴 나는, 가까이서 노숙자에 말을 들어보기로 했다.
그순간, 옆에서 뚱뚱한 체격의 아줌마가 지나갔다.
그러자 노숙자가 "돼지" 라며 중얼 거렸다.
아마도, 사람을 동물에 비유한겄인것 같다.
또 이번엔 어떤 평범한 샐러리 맨이 지나가자 "사람" 이라며 중얼거렸다.
아무 특징이 없는 사람은 그냥 사람이라고 하나보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나는 오늘도 출근을 하기 위하여 지하철을 타려고 했다.
오늘도 그 노숙자가 어제와 같은 그자리에서 혼자서 중얼거리고 있었다.
나는 오늘도 그의 말을 들어 보았다...
이번엔 엄청나게 뚱뚱한 남성이 지나갔다.
그러자 노숙자는 말했다..."야채"
?? 나는 도통 이해 할수가 없었다.
그날밤 나는 정말 진지하게 고민해 보았다.
고민끝에 나는 그사람은 전생을 맞출수 있다는 해답이 나왔다.
다음날, 나는 노숙자를 찾아가서 능력을 전수해 달라고 빌었다.
그러자 노숙자는 내머리에 손을 올리고 알수없는 말을하고 사라졌다.
과연 그남자는 뭐 였을까? 그건 그렇고, 그남자의 초능력은 전생을 보는것이아니라 시시한 것이였다.
그저 그 사람이 가장 최근에 먹은 음식을 맞추는것뿐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