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알수도 있는 사람에 니 이름이 있더라.... 우리 헤어진날..5월 3일... 내기억이 맞다면.. 그때가 맞겠지... 한달간 매달렸잖아... 나 정말 너한테 미련 남아서 그런게 아니구... 정말 헤어졌는데... 나 정말 친구넘들이 니 처럼 잘하는 놈이 어딨냐.... 이런 말에 내가 정말 잘하는 구나 생각 했는데... 헤어지고 나니까.. 못해준게 더 많이 생각 나고.. 너한테 했던 약속 살빼겠다는 약속... 담배 냄새 안나게 하는거... 옷도 매번 같은옷 입구 나가는거... 가장 중요한거 헤어지자는 말 하지 않는거...그거 못지킨거... 그게 정말 마음에 걸리더라... 그래서 정말 하루 하루가 반성에 뉘우침... 잠들지 못할 정도의 자괴감... 그때 왜 그랬을까 하는 후회.. 한 2주일간... 밥도 제대로 못먹고 잠도 제대로 못 자면서... 연락하고 싶어도 참고... 귀찮을까봐... 4~5일 텀을 주고 붙잡으려고 했는데... 안되더라... 실망을 많이 했겠지... 나란 사람한테... 그러다.. 거울을 문득 봤어... 툭나온 뱃살... 늘어진 살들... 자기는 이런 남자를 사랑해줬더라.... 나 그래서 후회 그만 하고 내 자신을 가꾸기로 결심했다... 그래서 운동한지 어느새.. 2달이 다되가네.. 하루에 아침 2분의 1공기 점심 감자 두개 우유 한컵 저녁 콘푸로스트 이렇게 먹으면서.. 저녁먹으면 우리 집뒤에 청소년 수련원 알지? 거기가서 운동해 첨에는 무식하게 20 바퀴씩 돌다가 무릎쪽 근육 고장 나서 병원 신세도 지고 했지만.. 운동 안쉬구 열심히 했다?^^ 지금은 1시간 30분 정도 걷기 운동하구 집에서 유산소 스트레칭이랑 태보랑 아령 두개 10키로 짜리루 근력운동해... 비오면.. 우산쓰구 가서 운동하구... 그러다 보니... 정말 살 많이 빠졌더라.. 뱃살도 들어가구.. 많이 변했 어... 거울보면 나도 모르게 아빠미소 나올정도로... 보는 사람들 마다 놀랠 정도로... 하루 하루.. 너한테 못해줬던거 기억해서.. 고치구 있어.. 잡설이 길었네... 이런거 말하려고 한게 아닌데... 우리 헤어진지.. 20여일 만에 새로 남친 생긴 너... 나 사실... 정말 견디기 힘들정도로 마음 아팠는데... 너 그 사람이랑 행복한 모습에.. 나도 왠지 행복해지는 거 같았어... 찌질해 보일 수도 있는데... 내 사랑이 그래... 알잖아.. 밀당 못하고 무조건 퍼주는거... 근데.. 니 남친이 된 사람... 군대도 아직 안간 사람이란거 알았을때... 너가... 앞으로 겪을 그 시간이.. 정말 걱정되고... 너 웃게해준 사람... 원망한적 없는데... 처음으로 원망했다... 차라리.. 너가 잘생겼다 하던 그 선배랑 사겼다면... 그 사람이 널 웃게해준 사람이라면... 좋았을텐데... 그래서 걱정되... 2년의 기다림... 내가 너 기다려봐서 알잖아~ 난 그나마 너 고1 고2 고3 때여서 것두 1주 일에 과외 끝나면 그 핑계로 차로 바래다 준다고 볼 수 라도 있었는데 그래도 그렇게 나는 힘들었는데...군 대가면 보고 싶어도 볼 수 없고... 너 그렇게 힘들어 할게 보이는데.... 너무 싫다... 내가 지키지 못한 사랑... 그 사람이 지켜주길 바랬는데.. 그거 하나 위안이었는데... 제발... 행복하게 살아줘... 슬픈일 힘든일 겪지 말아줘... 차라리 내 배가 아파 죽을 정도로 계속 행복해 줘... 아니면.. 돌아와줘... 정말 행복하게 해줄께... 11
걱정되잖아..이 바보 멍충이야...
페이스북... 알수도 있는 사람에 니 이름이 있더라....
우리 헤어진날..5월 3일... 내기억이 맞다면.. 그때가 맞겠지...
한달간 매달렸잖아... 나 정말 너한테 미련 남아서 그런게 아니구... 정말 헤어졌는데...
나 정말 친구넘들이 니 처럼 잘하는 놈이 어딨냐.... 이런 말에 내가 정말 잘하는 구나 생각 했는데...
헤어지고 나니까.. 못해준게 더 많이 생각 나고.. 너한테 했던 약속 살빼겠다는 약속... 담배 냄새 안나게
하는거... 옷도 매번 같은옷 입구 나가는거... 가장 중요한거 헤어지자는 말 하지 않는거...그거 못지킨거...
그게 정말 마음에 걸리더라...
그래서 정말 하루 하루가 반성에 뉘우침... 잠들지 못할 정도의 자괴감... 그때 왜 그랬을까 하는 후회..
한 2주일간... 밥도 제대로 못먹고 잠도 제대로 못 자면서... 연락하고 싶어도 참고... 귀찮을까봐...
4~5일 텀을 주고 붙잡으려고 했는데... 안되더라... 실망을 많이 했겠지... 나란 사람한테...
그러다.. 거울을 문득 봤어... 툭나온 뱃살... 늘어진 살들... 자기는 이런 남자를 사랑해줬더라....
나 그래서 후회 그만 하고 내 자신을 가꾸기로 결심했다... 그래서 운동한지 어느새.. 2달이 다되가네..
하루에 아침 2분의 1공기 점심 감자 두개 우유 한컵 저녁 콘푸로스트 이렇게 먹으면서.. 저녁먹으면
우리 집뒤에 청소년 수련원 알지? 거기가서 운동해 첨에는 무식하게 20 바퀴씩 돌다가 무릎쪽 근육 고장
나서 병원 신세도 지고 했지만.. 운동 안쉬구 열심히 했다?^^
지금은 1시간 30분 정도 걷기 운동하구 집에서 유산소 스트레칭이랑 태보랑 아령 두개 10키로 짜리루
근력운동해...
비오면.. 우산쓰구 가서 운동하구... 그러다 보니... 정말 살 많이 빠졌더라.. 뱃살도 들어가구.. 많이 변했
어... 거울보면 나도 모르게 아빠미소 나올정도로... 보는 사람들 마다 놀랠 정도로...
하루 하루.. 너한테 못해줬던거 기억해서.. 고치구 있어..
잡설이 길었네... 이런거 말하려고 한게 아닌데...
우리 헤어진지.. 20여일 만에 새로 남친 생긴 너... 나 사실... 정말 견디기 힘들정도로 마음 아팠는데...
너 그 사람이랑 행복한 모습에.. 나도 왠지 행복해지는 거 같았어... 찌질해 보일 수도 있는데...
내 사랑이 그래... 알잖아.. 밀당 못하고 무조건 퍼주는거...
근데.. 니 남친이 된 사람... 군대도 아직 안간 사람이란거 알았을때... 너가... 앞으로 겪을 그 시간이..
정말 걱정되고... 너 웃게해준 사람... 원망한적 없는데... 처음으로 원망했다...
차라리.. 너가 잘생겼다 하던 그 선배랑 사겼다면... 그 사람이 널 웃게해준 사람이라면... 좋았을텐데...
그래서 걱정되... 2년의 기다림... 내가 너 기다려봐서 알잖아~ 난 그나마 너 고1 고2 고3 때여서 것두 1주
일에 과외 끝나면 그 핑계로 차로 바래다 준다고 볼 수 라도 있었는데 그래도 그렇게 나는 힘들었는데...군
대가면 보고 싶어도 볼 수 없고... 너 그렇게 힘들어 할게 보이는데.... 너무 싫다...
내가 지키지 못한 사랑... 그 사람이 지켜주길 바랬는데.. 그거 하나 위안이었는데...
제발... 행복하게 살아줘... 슬픈일 힘든일 겪지 말아줘... 차라리 내 배가 아파 죽을 정도로 계속 행복해
줘...
아니면.. 돌아와줘... 정말 행복하게 해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