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찮은 기회에 그녀를 처음 만났습니다. 처음 본 순간 그녀는 모 음료수 CF에 자전거 타는 청순한 그녀처럼 보였습니다. 하지만 저의 처한 현실과 저의 외모수준을 잘 알기에 다가갈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그녀를 학교에서 보았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인사를 했고 그녀도 받아주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시작하지말아야할 선을 넘었습니다. 그 순간이후로 저는 그녀에게 메시지를 보냈고 그렇게 연락하다가 밥을 먹을 날까지 받아냈습니다. 그날 정말 좋아서 집에서 혼자 계속 웃었습니다. 그렇게 약속 날 밥 먹고 오락도 하고 디저트도 먹고 정말 저한테는 꿈같은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거기서 시간이 멈추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녀를 바래다 주고 저는 집으로 가면서 결심했습니다. 다음에 만나서는 내 생에 처음으로 직접 만나서 고백을 하겠다고...그런데 이틀이지 지나자 연락이 끊겨 버렸습니다. 저는 행여 무슨일이 생기거나 아니면 휴대폰 고장일수도 있겠다 싶어 연락이 올때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하루가지나고 일주일이지나고 연락이 끝내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프로필사진을 보고 있었는데 아무래도...남자친구가 생겨버렸습니다. 저는 그날 혼자 깡소주를 마시고 침묵으로 하루 하루를 보냈습니다. 결국 지금도 연락이 되지않지만 잊을수가 없습니다. 꼭 한날 꿈을 꾼것 같은 느낌입니다. 자꾸 생각나고 지워지지가 않습니다. 그렇지만 현실을 알고 상황을 알기에 그녀를 잊고자 합니다. 짧은 시간이였지만 저같은 사람이랑 만나줘서 고마웠다고 그런데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11
너무 잔인한 그녀
우연찮은 기회에 그녀를 처음 만났습니다.
처음 본 순간 그녀는 모 음료수 CF에 자전거 타는 청순한 그녀처럼
보였습니다.
하지만 저의 처한 현실과 저의 외모수준을 잘 알기에 다가갈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그녀를 학교에서 보았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인사를 했고 그녀도 받아주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시작하지말아야할 선을 넘었습니다.
그 순간이후로 저는 그녀에게 메시지를 보냈고 그렇게 연락하다가
밥을 먹을 날까지 받아냈습니다. 그날 정말 좋아서 집에서 혼자 계속 웃었습니다.
그렇게 약속 날 밥 먹고 오락도 하고 디저트도 먹고 정말 저한테는 꿈같은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거기서 시간이 멈추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녀를 바래다 주고 저는 집으로 가면서 결심했습니다. 다음에 만나서는 내 생에 처음으로 직접 만나서 고백을 하겠다고...그런데
이틀이지 지나자 연락이 끊겨 버렸습니다. 저는 행여 무슨일이 생기거나 아니면 휴대폰 고장일수도 있겠다 싶어 연락이 올때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하루가지나고 일주일이지나고 연락이 끝내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프로필사진을 보고 있었는데
아무래도...남자친구가 생겨버렸습니다.
저는 그날 혼자 깡소주를 마시고
침묵으로 하루 하루를 보냈습니다.
결국 지금도 연락이 되지않지만
잊을수가 없습니다.
꼭 한날 꿈을 꾼것 같은 느낌입니다. 자꾸 생각나고 지워지지가 않습니다.
그렇지만 현실을 알고 상황을 알기에 그녀를 잊고자 합니다.
짧은 시간이였지만 저같은 사람이랑 만나줘서 고마웠다고 그런데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