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선배가 다니는 회사 때려치고 벤처회사 만들었는데 만든지 5개월 됐다. 나는 여기 창업멤버지. 어디 사무실 들어 가긴 돈이 없고 직원도 4명밖에 없으니 방 두개 있는 오피스텔 빌려서 조낸 열심히 하고 있다. 근데 문제는 우리 방 옆에 그거 있잖냐..오피라고..옆호실에서 그거 한다. 오피스텔 빌려서 여자들 몸팔고 하는 거. 아 하여간 이거 장난이 아니다. 오고 가며 슬쩍 슬쩍 보는데 여자들이 조를 짜면서 두명씩 일을 하는 거 같다. 근데 시도 때도 없이 남자들이 들락거리는데 진짜 거의 24시간 옆집에서 그 짓거리가 벌어진다. 특히 내가 있는 자리는 옆호실 방이 붙어 있는 쪽인지 아주 적나라하게 들려서 돌아 버리겠어 ㅠ 언젠가 넷이서 밤참으로 피자 먹고 있다가 옆방에서 방문이 쿵하고 닫히니까 좀 있다 타이밍 맞춰 내자리 벽쪽으로 몰려 들어서 피자 하나씩 입에 물고 신음소리 감상한 적도 있다 ㅋㅋ 언제는 같이 일하는 친구 여친이 먹을 거 싸들고 와서 같이 신음소리 들으며 음식 먹은 적도 있고 ㅋ 지금도 오피스텔에서 신음소리 들어가며 일하다 짜증나서 글 올리고 있다 ㅋ 근데 저런 데서 일하는 여자들은 일부러 신음소리 크게 내는 거냐? 아주 진짜 쩐다 ㅠ 376
옆방 오피걸들때문에 미치겠다
친한 선배가 다니는 회사 때려치고 벤처회사 만들었는데
만든지 5개월 됐다. 나는 여기 창업멤버지.
어디 사무실 들어 가긴 돈이 없고 직원도 4명밖에 없으니
방 두개 있는 오피스텔 빌려서 조낸 열심히 하고 있다.
근데 문제는 우리 방 옆에 그거 있잖냐..오피라고..옆호실에서 그거 한다.
오피스텔 빌려서 여자들 몸팔고 하는 거.
아 하여간 이거 장난이 아니다.
오고 가며 슬쩍 슬쩍 보는데 여자들이 조를 짜면서 두명씩 일을 하는 거 같다.
근데 시도 때도 없이 남자들이 들락거리는데 진짜 거의 24시간 옆집에서 그 짓거리가 벌어진다.
특히 내가 있는 자리는 옆호실 방이 붙어 있는 쪽인지 아주 적나라하게 들려서 돌아 버리겠어 ㅠ
언젠가 넷이서 밤참으로 피자 먹고 있다가 옆방에서 방문이 쿵하고 닫히니까
좀 있다 타이밍 맞춰 내자리 벽쪽으로 몰려 들어서
피자 하나씩 입에 물고 신음소리 감상한 적도 있다 ㅋㅋ
언제는 같이 일하는 친구 여친이 먹을 거 싸들고 와서 같이 신음소리 들으며 음식 먹은 적도 있고 ㅋ
지금도 오피스텔에서 신음소리 들어가며 일하다 짜증나서 글 올리고 있다 ㅋ
근데 저런 데서 일하는 여자들은 일부러 신음소리 크게 내는 거냐?
아주 진짜 쩐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