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이렇게 어이없는 욕 서비스는 처음 받아보아서 아직도 손이 덜덜 떨립니다.. 오늘 여자 친구가 속눈썹 연장인가를 한다고 신논현으로 가자고 하더라구요.. 서로 직장일로 바쁘다보니 서로 휴일을 맞추기 힘들었는데 간만에 어렵게 시간을 내어 몇달전부터 노래를 부르던 속눈썹 연장을 하러 갔습니다. 예약은 저녁 8시에 하였고, 저흰 오후3시부터 만나 간단히 늦은 점심을 먹고, 이래저래 데이트 기분을 내며 쇼핑을 하러 다녔습니다.. 그리고는 여자친구가 가야 한다는 눈썹연장 하는 곳을 가기위해 시간을 맞춰 안양에서 신논현쪽으로 가고 있었죠.. 너무 좋아라 하는 여자친구를 보며 저는 괜시리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같이 못가준거에 대해 미안해 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지하철을 타고 하염없이 가고 있는데.. 그만 환승해야될 지하철을 놓치고 만것입니다.. 여자친구는 8시에서 10분이라도 늦으면 취소 될수 있다고 발을 동동 구르며 초조해 하길래 저는 "거기가 그렇게 대단해? 안되면 그냥 다른데 가면되지..." 이렇게 얘기하며 여자친구를 달래 주었죠..그러면서 하철이로 거리 계산해보니 10분정도 딱 늦을것 같아.. 그러니 지금이라도 전화해서 10분정도만 늦을테니 양해를 구해 달라고 했죠.. 여찌할바를 모르고 있기에 내가 전화 해준다고 전화기를 달라 했더니 여자친구는 아니라고 자기가 해보겠다며 당장 지금이라도 울 기세로 전화를 하더군요.... 전화통화를 하는 내내 알겠습니다. 죄송해요. 를 연발하던 여자친구는 전화를 끊고 울상으로 앉아 있었더랬죠.. 그래서 내가 뭐가 미안해? 돈주고 니가 서비스 받는건데 미안할껀 또 뭐야... 이러며 통화 내용을 물었더니.. 물론 개인적인 감정이 들어있겠지만... 무조건 안된다고 이제야 전화 하시면 어떻게냐고 따지며..기다리면 다른 기다리는 분도 영향을 받는다고 그 거리에서는 30분정도 걸린다고.. 하며 안된다는 말만 연신 내뱉었다는 겁니다. 고객을 위해 어떻게든 해결해 주려는 노력도 없이...아니면 예약을 다시 잡아주던가... 참 거기서 그냥 넘어가고 다른곳으로 갔으면 좋으련만 그놈의 성질을 이기지 못하고 여자친구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제가 다시 전화를 했었더랬죠... 나:"여보세요" 안내양:"예 안녕하세요.*쉬*스입니다." 나:"네..8시에 예약을 했었는데요.." 안내양:"아....그런데요?성함이 어떻게 되시죠?" 나:"***이라구 하는데요..." 안내양:"(어이없다는듯이..)하!~....***씨와 관계가 어떻게 되시죠?" 나:"네... 남자친구인데요.. 오늘 예약 하고 가기로 했는데.. 저희가 늦어서.. 서비스를 받을수 있을까 해서요..어떻게 추후에라도 진행해 주실수는 없는건가요?" 안내양:"아까 ***씨한테 말씀드렸는데요. 토요일은 예약이 꽉차서 불가 하세요. 예약은 고객님께서 다시 스케쥴을 잡아주셔야 하구요." (순간 이 무책임한 말들만 다 아는 말만 계속 뱉어내는 안내양에게 화가 나더군요..그래도 서비스 업종인데.. 형식적인 겉지레 멘트도 없이 안된다는 것만 반복하는 모습에...) 나:"그래도 저희가 뭐 그리 늦을것 같지도 않고 멀리서 가고 있다가 실수로 조금 늦은건데... 안된다고만 하지마시고 해결가능한 방법을 좀 말씀해 주세요... 먼저 예약을 잡아 주신다던가.." 안내양:"예약은 고객님이 온라인으로 잡으시는 거구요. 그 이후에도 예약은 꽉차서 안된다고 말씀을 계속 드렸는데요.!!" 나:"그럼 방법이 전혀 없는거네요.그럼 말이라도 좀.. 친절하게 해주시던가.. 너무 불쾌하네요.." 안내양:"분명 공지에 10분이상 늦으면 저희 쪽에서 취소가능하다 명시 했구요.***님이 늦은거지 저희가 잘못한건 아니잖아요." 나:"그렇죠.. 늦은건 저희가 잘못한건데.. 말이라도 좀 잘해 주시던가요.. 서비스 하시는 분 아닌가요?" 안내양:"예 서비스하는 사람 맞죠.지금 싸우려고 연락 하신건가요?이거 영업하는 전화에요. 계속이러시면영업 방해 하시는 거에요.그리고 하실 말씀있으시면 와서 얘기하세요 제 얼굴 보시고 와서는 얘기 못하는 사람들이 꼭 이러더라구요" 나:(참지못하고....)"만나면 제가 한대 칠거 같네요..그래서 못가겠어요..그리고..뭐?영업방해?서비스하는 분이 말 참 이쁘게 하시네요.. 본사에서 교육 그렇게 가르쳐요? 고객이 원하면 어떻게 해서든 맞춰주려 하는게 서비스직이지..!!기본이 안되어 있네!!" 안내양:"뭐?야 너 말 함부로 한다?때려?참...나....때려봐 이 **새끼야.여기가 본사다! 그리고 그런일이면 ***이 직접 전화해야지 너는 뭔데 전화 하고 난리야?목소리도 어려보이는데 너 몇살이나 먹었니?그렇게 말 함부로 하지 말자 우리! 이제 끊는다!!" 나:"뭐?이 *년이!! 말 진짜 함부로 하네!!뭔데 반말이야? 서비스 정말 개판이구만!!"(나이는 비슷해 보임..) 안내양:"뭐? 이 *놈이!!어따가 욕하고 **이야? 내가 우스워 보이냐? **새끼가!! *새끼야?너 당장 일로와!! 꼭 **같은 찌질이들이 전화 붙잡고 **이지!!와보라고!! 나:"교육을 못받았네... 내가 너랑 무슨 할말이 있겠니 ** !! 너희가 뭐 대단한것 인양 떠드는데 다른데 가서 하면되지 니들이 하는일 하는곳 대한민국에 널렸어!!" 안내양:** **** **** **** *** !!!! (뚝............................................!!!!!!!!!) 그 후 혼자 분을 삭히지 못한 저는 이리저리 혼자 멍하니 돌아다니고 있었죠... 여자친구는 거의 울먹거리면서 그만하라고 내가 미안하다고.. 하지만.. 뭔가 나도 잘못했지만... 서비스 하는 일에 종사하는 사람이 이러면 안되지 않나? 하는 생각만 계속 맴돌더군요...사실 저도 영업을 하는 사람이라 아무리 고객들에게 욕을 먹어도 서비스 직이니까...라고 생각하며 죄송하다는 소리만 연신 하고 있는데 ....일을 할때는 뭐든 고객이 우선이라 교육해 왔던 제 자신이 새삼 한심스러워 지기 까지 하더군요,,,,,,, 잠시후.... 모르는 휴대폰 번호로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야 이 ** 새끼야!! 뭐? *년? 어디서 *같은 **이 **이야!! 어린 *의 **가!!**버릴까 보다!! 와보라고 **새끼야!!" 나:"....................(할말이 없었더랬죠...)" 안내양:"**새끼야 다시 **해 보라고!!" 나:"뭐? 이 *년이!! 자꾸 그렇게 함부로 말할래?" 안내양:"뭐이 **같은 놈이 다있어!! 얼굴 보면 아무말도 못하고 찌그러져 있을 **가 **하고 있네" 나"야! 너네 매니져 없냐?" 안내양:"내가 매니져다!**아" 나:"니네 사장은 없냐?" 안내양:"사장? 내가 **이라고 ****야!!"*같은......................(그 이후로는 계속 혼자 욕만 했음..)" 나:"아...*쉬*스?니네 분점도 있다고 **하나본데.. 내가 니네 한달이면 문답게 해줄께 ***아!!" . . . . . . 참.. 저도 나이 27먹고... 이렇게 남한테 버릇없게 굴어본게 처음입니다.. 태어나 여자한테 욕해본것도 처음이구요... 하지만 저런 개념없는 서비스직 분들때문에 애꿏은 서비스직 하시는 분들이 욕먹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기본적인 고객에 대한 배려가 없는 저 가게가 이제 신논현에 으리으리한 본점과 종로에 분점을 내고 다른 곳에도 3번째 분점을 낸다고 하더군요... 저런 본사에 기본적인 서비스 교육도 안된곳이 점차 번창해 나아간다니..... 아름다운 미를 추구하는곳인데 고객에 대한 예의가....아니 기본적인 서비스 태도 부터가 없는 저런곳... 솔직히 역겹기 까지 했습니다... 홈페이지를 들어가보니... 참 이것 저것 모두 가식적으로 보이더군요... 고객을 위한다는 멘트도 많이 거슬리더 라구요.. 그래서 월요일 일찍 그쪽 사장님께 다시 한번 전화해 보고 해결이 어려울것 같으면 소비자 신고 센터에 정식 신고 하려합니다.. 저 하나 귀찮아 지더라도... 이건 그런 문제가 아닌것 같습니다.. 미용하시는 분들이 이런 몰지각한 사람 하나때문에 질이 떨어진다는 소리를 듣는것 같습니다.. 오늘은 저도 그 안내양 분도 쉽게 잠을 청하진 못할것 같네요.. 21
내 번호 따간 욕쟁이 서비스녀!!(신논현!!)
참.. 이렇게 어이없는 욕 서비스는 처음 받아보아서 아직도 손이 덜덜 떨립니다..
오늘 여자 친구가 속눈썹 연장인가를 한다고 신논현으로 가자고 하더라구요..
서로 직장일로 바쁘다보니 서로 휴일을 맞추기 힘들었는데 간만에 어렵게 시간을 내어
몇달전부터 노래를 부르던 속눈썹 연장을 하러 갔습니다.
예약은 저녁 8시에 하였고, 저흰 오후3시부터 만나 간단히 늦은 점심을 먹고, 이래저래
데이트 기분을 내며 쇼핑을 하러 다녔습니다..
그리고는 여자친구가 가야 한다는 눈썹연장 하는 곳을 가기위해 시간을 맞춰
안양에서 신논현쪽으로 가고 있었죠.. 너무 좋아라 하는 여자친구를 보며 저는 괜시리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같이 못가준거에 대해 미안해 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지하철을 타고 하염없이 가고 있는데.. 그만 환승해야될 지하철을 놓치고 만것입니다..
여자친구는 8시에서 10분이라도 늦으면 취소 될수 있다고 발을 동동 구르며 초조해 하길래
저는 "거기가 그렇게 대단해? 안되면 그냥 다른데 가면되지..." 이렇게 얘기하며 여자친구를
달래 주었죠..그러면서 하철이로 거리 계산해보니 10분정도 딱 늦을것 같아.. 그러니
지금이라도 전화해서 10분정도만 늦을테니 양해를 구해 달라고 했죠..
여찌할바를 모르고 있기에 내가 전화 해준다고 전화기를 달라 했더니 여자친구는 아니라고
자기가 해보겠다며 당장 지금이라도 울 기세로 전화를 하더군요....
전화통화를 하는 내내 알겠습니다. 죄송해요. 를 연발하던 여자친구는 전화를 끊고 울상으로 앉아
있었더랬죠.. 그래서 내가 뭐가 미안해? 돈주고 니가 서비스 받는건데 미안할껀 또 뭐야...
이러며 통화 내용을 물었더니.. 물론 개인적인 감정이 들어있겠지만...
무조건 안된다고 이제야 전화 하시면 어떻게냐고 따지며..기다리면 다른 기다리는 분도 영향을 받는다고
그 거리에서는 30분정도 걸린다고.. 하며 안된다는 말만 연신 내뱉었다는 겁니다.
고객을 위해 어떻게든 해결해 주려는 노력도 없이...아니면 예약을 다시 잡아주던가...
참 거기서 그냥 넘어가고 다른곳으로 갔으면 좋으련만 그놈의 성질을 이기지 못하고
여자친구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제가 다시 전화를 했었더랬죠...
나:"여보세요"
안내양:"예 안녕하세요.*쉬*스입니다."
나:"네..8시에 예약을 했었는데요.."
안내양:"아....그런데요?성함이 어떻게 되시죠?"
나:"***이라구 하는데요..."
안내양:"(어이없다는듯이..)하!~....***씨와 관계가 어떻게 되시죠?"
나:"네... 남자친구인데요.. 오늘 예약 하고 가기로 했는데.. 저희가 늦어서.. 서비스를 받을수
있을까 해서요..어떻게 추후에라도 진행해 주실수는 없는건가요?"
안내양:"아까 ***씨한테 말씀드렸는데요. 토요일은 예약이 꽉차서 불가 하세요. 예약은 고객님께서 다시 스케쥴을 잡아주셔야 하구요."
(순간 이 무책임한 말들만 다 아는 말만 계속 뱉어내는 안내양에게 화가 나더군요..그래도 서비스 업종인데.. 형식적인 겉지레 멘트도 없이 안된다는 것만 반복하는 모습에...)
나:"그래도 저희가 뭐 그리 늦을것 같지도 않고 멀리서 가고 있다가 실수로 조금 늦은건데... 안된다고만
하지마시고 해결가능한 방법을 좀 말씀해 주세요... 먼저 예약을 잡아 주신다던가.."
안내양:"예약은 고객님이 온라인으로 잡으시는 거구요. 그 이후에도 예약은 꽉차서 안된다고 말씀을 계속 드렸는데요.!!"
나:"그럼 방법이 전혀 없는거네요.그럼 말이라도 좀.. 친절하게 해주시던가.. 너무 불쾌하네요.."
안내양:"분명 공지에 10분이상 늦으면 저희 쪽에서 취소가능하다 명시 했구요.***님이 늦은거지 저희가
잘못한건 아니잖아요."
나:"그렇죠.. 늦은건 저희가 잘못한건데.. 말이라도 좀 잘해 주시던가요.. 서비스 하시는 분 아닌가요?"
안내양:"예 서비스하는 사람 맞죠.지금 싸우려고 연락 하신건가요?이거 영업하는 전화에요. 계속이러시면영업 방해 하시는 거에요.그리고 하실 말씀있으시면 와서 얘기하세요 제 얼굴 보시고 와서는 얘기 못하는 사람들이 꼭 이러더라구요"
나:(참지못하고....)"만나면 제가 한대 칠거 같네요..그래서 못가겠어요..그리고..뭐?영업방해?서비스하는 분이 말 참 이쁘게 하시네요.. 본사에서 교육 그렇게 가르쳐요? 고객이 원하면 어떻게 해서든 맞춰주려 하는게 서비스직이지..!!기본이 안되어 있네!!"
안내양:"뭐?야 너 말 함부로 한다?때려?참...나....때려봐 이 **새끼야.여기가 본사다! 그리고 그런일이면 ***이 직접 전화해야지 너는 뭔데 전화 하고 난리야?목소리도 어려보이는데 너 몇살이나 먹었니?그렇게 말 함부로 하지 말자 우리! 이제 끊는다!!"
나:"뭐?이 *년이!! 말 진짜 함부로 하네!!뭔데 반말이야? 서비스 정말 개판이구만!!"(나이는 비슷해 보임..)
안내양:"뭐? 이 *놈이!!어따가 욕하고 **이야? 내가 우스워 보이냐? **새끼가!! *새끼야?너 당장 일로와!!
꼭 **같은 찌질이들이 전화 붙잡고 **이지!!와보라고!!
나:"교육을 못받았네... 내가 너랑 무슨 할말이 있겠니 ** !! 너희가 뭐 대단한것 인양 떠드는데 다른데 가서 하면되지 니들이 하는일 하는곳 대한민국에 널렸어!!"
안내양:** **** **** **** *** !!!!
(뚝............................................!!!!!!!!!)
그 후 혼자 분을 삭히지 못한 저는 이리저리 혼자 멍하니 돌아다니고 있었죠... 여자친구는 거의
울먹거리면서 그만하라고 내가 미안하다고.. 하지만.. 뭔가 나도 잘못했지만... 서비스 하는 일에
종사하는 사람이 이러면 안되지 않나? 하는 생각만 계속 맴돌더군요...사실 저도 영업을 하는 사람이라
아무리 고객들에게 욕을 먹어도 서비스 직이니까...라고 생각하며 죄송하다는 소리만 연신 하고 있는데
....일을 할때는 뭐든 고객이 우선이라 교육해 왔던 제 자신이 새삼 한심스러워 지기 까지 하더군요,,,,,,,
잠시후.... 모르는 휴대폰 번호로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야 이 ** 새끼야!! 뭐? *년? 어디서 *같은 **이 **이야!! 어린 *의 **가!!**버릴까 보다!!
와보라고 **새끼야!!"
나:"....................(할말이 없었더랬죠...)"
안내양:"**새끼야 다시 **해 보라고!!"
나:"뭐? 이 *년이!! 자꾸 그렇게 함부로 말할래?"
안내양:"뭐이 **같은 놈이 다있어!! 얼굴 보면 아무말도 못하고 찌그러져 있을 **가 **하고 있네"
나"야! 너네 매니져 없냐?"
안내양:"내가 매니져다!**아"
나:"니네 사장은 없냐?"
안내양:"사장? 내가 **이라고 ****야!!"*같은......................(그 이후로는 계속 혼자 욕만 했음..)"
나:"아...*쉬*스?니네 분점도 있다고 **하나본데.. 내가 니네 한달이면 문답게 해줄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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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저도 나이 27먹고... 이렇게 남한테 버릇없게 굴어본게 처음입니다.. 태어나 여자한테 욕해본것도
처음이구요... 하지만 저런 개념없는 서비스직 분들때문에 애꿏은 서비스직 하시는 분들이 욕먹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기본적인 고객에 대한 배려가 없는 저 가게가 이제 신논현에 으리으리한
본점과 종로에 분점을 내고 다른 곳에도 3번째 분점을 낸다고 하더군요... 저런 본사에 기본적인 서비스
교육도 안된곳이 점차 번창해 나아간다니.....
아름다운 미를 추구하는곳인데 고객에 대한 예의가....아니 기본적인 서비스 태도 부터가
없는 저런곳... 솔직히 역겹기 까지 했습니다... 홈페이지를 들어가보니... 참 이것 저것 모두 가식적으로
보이더군요... 고객을 위한다는 멘트도 많이 거슬리더 라구요..
그래서 월요일 일찍 그쪽 사장님께 다시 한번 전화해 보고 해결이 어려울것 같으면
소비자 신고 센터에 정식 신고 하려합니다.. 저 하나 귀찮아 지더라도... 이건 그런 문제가 아닌것
같습니다.. 미용하시는 분들이 이런 몰지각한 사람 하나때문에 질이 떨어진다는 소리를 듣는것 같습니다..
오늘은 저도 그 안내양 분도 쉽게 잠을 청하진 못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