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님들 ㅠㅠ 이제 막 ㅠㅠ 결혼 3개월차 완전 애기 주부입니다 ㅠㅠ 나 어뜨캄 ㅠㅠ 이렇게 까지 절박하지않았는데 .. ㅠㅠ 나는 결혼전 연애할때도 밥같은거 해본적 없음 ㅠㅠ 도시락도 안싸본 그런여자임 ㅠㅠ 밥은밥솥이 해주고 청소는 청소기가 해주는..뭐 그런 막장임 ㅠㅠ 청소하면 더 더러워 지는 그런 스킬을 소유했음..빨래하면 엉엉 ㅠㅠ 왜 빨래가 버석거림 ㅠㅠ 연애할때도 오빠님 자취오래했던 사람이라 밥이랑 빨래 청소 .. 이런거 진짜 잘함.. 나 회사에 도시락 싸다준 그런자상남임.. .............결혼하고 나니 밥도해주고 내가 한 반찬으로 냉장고를 채우고 싶은.. 그런여자사람임.. 그래서 ㅠㅠ 몇일전부터 .. 진짜 가벼운 반찬같은거 해보고 싶었음.. 소세지 야채볶음..이랑..계란말이같은거.................. 근데 소세지에서 .....신맛남..... 계란말이 탄거 말고...... 이상하게 달고 ..어..짬... 엄마한테..말해봐도..그냥..엄마탓이라고함.. 울집도..엄마요리못해서..아빠가 요리함..특별한날은.. 아주머니가오심.. 김장이나 그런거 다해주시고.........별터치 없이 자랐음.. 그게 큰문제라고 생각하지않았음.. 하하님네 어머니쯤.임.. 밥은죽되고 강되고 .. 나도 친구네서 밥먹기 전까지 .. 원래 밥은그런줄알았음.. .....몇일전 ..요리판? 을 보게됨.. 베플된것도 따라가서 보니..괜히 나 완전 해보고 싶었음..잘할수 있을 꺼라 생각했음 T_T 오빠는 회사갔다가 10시쯤오고, 나님은.. 6시에 집 도착했음. 장도 봤음..10만원 넘게 샀음.. 레시피대로 했고 시어머니한테 물어봐서 된장찌개랑 오빠 좋아하는 계란장조림 하려고 했음. 그래서 내가 만든 음식은.. 4가진데............ 오빠 올때까지 다 못했음........... 다 하긴 했는데 ......주방초토화..........식탁 개판......거기다 맛도없음............ 오빠는 맛있게 먹어줬지만. 난 ......... 라면먹고 싶고! 시켜먹고싶고! ㅠㅠ 오빠가 만들어논 반찬 꺼내고 싶고 ㅠㅠ!! 엉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딱 ..2번했는데 ...........나님 꿈꿧음.......... 자다 깨서 이거 쓰는거임............. 나......악당이 나와서 나에게 음식물 쓰레기를 마구 먹임......... 여러 사람들 있는데 자꾸 음식물 쓰레기 먹이니까 사람들이 자꾸 죽어감.......... 마지막에 내가 살아있는데 .... 나에게도 막 먹임..... 안먹고 입에 모아놨다가 뱉을려고 했는데 ....... 입막고 계속 씹게함.. 너무 끔직해서 깻는데 ..........울 오빠도 악몽에 시달리는거 같음.......... 내가 한음식이 얼마나 끔직하면..악몽을 다꾸겠음...........? .언니님들은.. 결혼하자마자 음식이 뚝딱 되셨음 ㅠㅠ? 시행착오가 나처럼 큼?? ㅠ 빨래 돌리면 버석거림?? ㅠㅠ 나도 잘할수 있는걸까여 ㅠㅠ?? 왜 현미밥 하고싶은데 생식이 됨 .. ㅠㅠ?? 현미 따로 불려서 넣어야함? 그런건 왜안적혀 있음 ㅠ_ ㅠ........ 기댈곳이 없음...내친구들은 내가 뭐 만든다고 하면 시키라고함.. 결혼전에 주방들어가본적없음.........다도배울때 녹차 내린게 다인여자........ 레시피는 외계어로 써있고..직접내가 만들면 그모양이 안나옴........ ㅠㅠㅠ 언니님들........ 정말 생활의 팁 한가지씩만 가르쳐주심안댈까여 ㅠ? 주부노하우 이런거 ㅠㅠ 나 진짜 ㅠㅠ 계란말이성공하면 인증샷 올리겠음... ㅠㅠ진심임.......... 1
언니님들 ㅠㅠ 나좀 살려주오 ㅠㅠ
언니님들 ㅠㅠ
이제 막 ㅠㅠ 결혼 3개월차 완전 애기 주부입니다 ㅠㅠ
나 어뜨캄 ㅠㅠ 이렇게 까지 절박하지않았는데 .. ㅠㅠ
나는 결혼전 연애할때도 밥같은거 해본적 없음 ㅠㅠ
도시락도 안싸본 그런여자임 ㅠㅠ
밥은밥솥이 해주고 청소는 청소기가 해주는..뭐 그런 막장임 ㅠㅠ
청소하면 더 더러워 지는 그런 스킬을 소유했음..빨래하면 엉엉 ㅠㅠ 왜 빨래가 버석거림 ㅠㅠ
연애할때도 오빠님 자취오래했던 사람이라 밥이랑 빨래 청소 .. 이런거 진짜 잘함..
나 회사에 도시락 싸다준 그런자상남임.. .............결혼하고 나니 밥도해주고 내가 한 반찬으로 냉장고를
채우고 싶은.. 그런여자사람임.. 그래서 ㅠㅠ 몇일전부터 .. 진짜 가벼운 반찬같은거 해보고 싶었음..
소세지 야채볶음..이랑..계란말이같은거..................
근데 소세지에서 .....신맛남..... 계란말이 탄거 말고...... 이상하게 달고 ..어..짬...
엄마한테..말해봐도..그냥..엄마탓이라고함.. 울집도..엄마요리못해서..아빠가 요리함..특별한날은..
아주머니가오심.. 김장이나 그런거 다해주시고.........별터치 없이 자랐음.. 그게 큰문제라고 생각하지않았음..
하하님네 어머니쯤.임.. 밥은죽되고 강되고 .. 나도 친구네서 밥먹기 전까지 .. 원래 밥은그런줄알았음..
.....몇일전 ..요리판? 을 보게됨.. 베플된것도 따라가서 보니..괜히 나 완전 해보고 싶었음..잘할수 있을 꺼라 생각했음 T_T
오빠는 회사갔다가 10시쯤오고, 나님은.. 6시에 집 도착했음. 장도 봤음..10만원 넘게 샀음..
레시피대로 했고 시어머니한테 물어봐서 된장찌개랑 오빠 좋아하는 계란장조림 하려고 했음.
그래서 내가 만든 음식은.. 4가진데............ 오빠 올때까지 다 못했음...........
다 하긴 했는데 ......주방초토화..........식탁 개판......거기다 맛도없음............
오빠는 맛있게 먹어줬지만. 난 ......... 라면먹고 싶고! 시켜먹고싶고! ㅠㅠ 오빠가 만들어논 반찬 꺼내고 싶고 ㅠㅠ!!
엉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딱 ..2번했는데 ...........나님 꿈꿧음..........
자다 깨서 이거 쓰는거임.............
나......악당이 나와서 나에게 음식물 쓰레기를 마구 먹임.........
여러 사람들 있는데 자꾸 음식물 쓰레기 먹이니까 사람들이 자꾸 죽어감..........
마지막에 내가 살아있는데 .... 나에게도 막 먹임..... 안먹고 입에 모아놨다가 뱉을려고 했는데 .......
입막고 계속 씹게함.. 너무 끔직해서 깻는데 ..........울 오빠도 악몽에 시달리는거 같음..........
내가 한음식이 얼마나 끔직하면..악몽을 다꾸겠음...........?
.언니님들은.. 결혼하자마자 음식이 뚝딱 되셨음 ㅠㅠ? 시행착오가 나처럼 큼?? ㅠ
빨래 돌리면 버석거림?? ㅠㅠ 나도 잘할수 있는걸까여 ㅠㅠ??
왜 현미밥 하고싶은데 생식이 됨 .. ㅠㅠ?? 현미 따로 불려서 넣어야함?
그런건 왜안적혀 있음 ㅠ_ ㅠ........
기댈곳이 없음...내친구들은 내가 뭐 만든다고 하면 시키라고함..
결혼전에 주방들어가본적없음.........다도배울때 녹차 내린게 다인여자........
레시피는 외계어로 써있고..직접내가 만들면 그모양이 안나옴........
ㅠㅠㅠ 언니님들........ 정말 생활의 팁 한가지씩만 가르쳐주심안댈까여 ㅠ?
주부노하우 이런거 ㅠㅠ 나 진짜 ㅠㅠ
계란말이성공하면 인증샷 올리겠음... ㅠㅠ진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