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130kg -> 79kg 혐오주의,뚱뚱보에서 쪼금 사람으로 ★★

언제집에가2012.07.08
조회50,117
 

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22살 군인 남자 사람임방긋


여자친구가 없어서 음슴체로~~~



휴가 나와서 판을 보고 있는데 



다른분들 다이어트 후기글이 많아서 한번 써보기로함ㅋㅋㅋ




판을 처음 써보는거라 어색하고 민망하고 오글돋음 ...

 

 

 

잘 못쓰더라도 이해 부탁함....



암튼 본론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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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은 어렸을때부터 뚱뚱해씀  4.8kg~~~~~

우리 엄마가 나 낳다가 진짜 죽을뻔했다고 해씀



그런데도 난 엄청난 식탐을 자랑하며

몸을 불려가씀

중학교 때까진 그런데로 덩치 쫌 있는 아이어씀ㅋㅋㅋㅋㅋ


그런데 고등학교를 시작으로 몸이 정점을 향해 달려가기 시작함 ㅠㅠ


그리고 난 그런 몸뚱아리로 졸업 사진을 찍어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이쯤에서 졸업사진 투척!!







 보셨음???눈을 가릴정도의 볼살과 후덕한 몸집 최고아님???짱


이런 몸임에도 심각성을 못느끼고 난 대학교에 가씀ㅋㅋㅋ




근데 대학에 들어가고 난후 내인생 최고의 암흑기를 맞음 ㅠㅠ

최고 130kg이 나옴

(당시 대학교 사진 투척!!)








 

 



 





 진짜 완전 거의 미친놈이지 않음???

거의 폭주 수준임 ㅠㅠ거의 터질꺼 같음....................웩



이런 몸을 가진 내가 살을빼게된 계기는

남자라면 누구나 가는 신검을 하러 갔는데

180cm에 130kg이 나와씀

(당시 재주던 사람도 경악을함..........오우)


4급 공익을 받아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제서야 나도 살을 빼자고 결심함!!!!!



울 엄마와 같이 먹는걸 줄이고 산을 타기 시작함~~~~

운동을 안하다가 하니까 죽을꺼 가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기하자는 생각을 하루에 100번도 더해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계속 운동을 하니까 살이 빠지기 시작함


그래서 다시 한번 신검을 받으러 갔을때는 81kg까지 찍어씀

(다시 신검을 받았을때는 신체검사 3급~~~~~~)

병무청 나올때 울 엄마가 기뻐서 눈물도 흘려씀ㅋㅋㅋㅋ

그래서 난 공익을 포기하고 현역으로 감.............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


현재는 78kg정도임ㅋㅋㅋ


이쯤에서 현재 사진 투척!!!






 

 



현재 모습임.......ㅋㅋㅋㅋ 진짜 개고생 다해씀ㅋㅋㅋㅋ


근데 다른 사람들은 살빠지면 대박으로 변신 하든데...ㅋㅋㅋㅋㅋㅋㅋㅋ


난왜 그대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쪼끔은 사람이 된거 같지 않음????ㅋㅋㅋ


휴가 나와서 학교 놀러 갔는데 사람들이 나 못알아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분 개 좋아씀 ㅋㅋ


그때 그 돼지라고 말하자 사람들이 이제는 안 굴러 다닌다고 말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제일 최근사진 하나 투척하고 전 이만...뿅하고 사라지겠음윙크




 



군복 ㅈㅅ.........................ㅠㅠ






다이어트를 하시는 모든분들 희망을 가지세여! 모두 성공하실꺼에요~!!! 화이팅!!!!!!

 

 

 

 

그럼이만..안녕

 

 

ㅋㅋㅋㅋㅋㅋㅋㅋ 어... 어떻게 끝내야되지...마무리는 어케해야하는거지... 당황

이렇게 하는거 맞나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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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면

 

여친남친생기고 살빠지고 훈남훈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