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대디형이 광주에 맛있는 오리고기집이 있다고 합니다. 기대가 됩니다. 쌍촌동에 있다고 합니다. 함께 이동합니다. [광주/쌍촌] 27년간 오리연구를 한 창업주가 개점한 오리맛집 [27년] 주소는 광주 서구 쌍촌동 1363-6번지 입니다. 전화번호는 062-372-5279 입니다. 비가 옵니다. 배가 고픕니다. 서둘러 안으로 들어갑니다. 신발은 신발장에 넣습니다. 우산은 우산꽃이에 꼽습니다. 몸에 좋은 매실오리를 쓰는 집입니다. 매실 장아찌가 떠오릅니다. 새콤달콤합니다. 식욕이 자극됩니다. 매실 오리 사용 인증점이 보입니다. 어디에서 인증해 주는 건지 궁금합니다. 주방이 공개되어 있습니다. cctv로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신기 합니다. vip 포인트카드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광주에 살고 있지 않습니다. 참고만 합니다. 사장님에 대한 경력이 쓰여 있씁니다. 제주도 칼호텔에서 서울 롯데호텔에서 근무했다고 합니다. 경륜과 신바람하우스라는 가게와도 연관이 있는 듯 합니다. 27년간 요리 연구를 해왔다고 합니다. 대단합니다. 다시 한번 기대가 됩니다. 프랜차이즈 입니다. 쌍촌동 27년은 상당히 넓습니다. 메뉴를 봅니다. 오리찜훈제를 주문합니다. 약밥도 맛있다고 합니다. 약밥도 주문합니다. 테이블에 냅킨을 깝니다. 숟가락과 젓가락을 올립니다. 잔에 물을 채웁니다. 아직 목이 마르지는 않습니다. 가만히 둡니다. 찬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쌈채소가 나옵니다. 파릇파릇 합니다. 눈이 정화되는 느낌입니다. 샐러드가 나옵니다. 양이 많지는 않습니다. 앞접시가 나옵니다. 나이테가 그려져 있습니다. 칠리소스와 머스터드 소스가 나옵니다. 훈제 오리를 찍어먹으면 됩니다. 부추무침이 나옵니다. 남자에게는 정력을, 여자에게는 투명한 피부를 줍니다. 백김치가 나옵니다. 시원해 보입니다. 마늘장아찌가 나옵니다. 새콤달콤해 보입니다. 쌈장이 나옵니다. 쌈싸먹을 때 필수 입니다. 마늘이 나옵니다. 6조각입니다. 콩이 나옵니다. 10개입니다. 양파장아찌가 나옵니다. 간장과 식초에 절여진 음식입니다. 고추장아찌가 나옵니다. 군침이 나옵니다. 신김치가 나옵니다. 시뻘겋습니다. 쉽게 먹기는 힘들듯 합니다. 한 상 푸짐합니다. 가운데에는 작은 화로가 있습니다. 오리찜 훈제가 들어옵니다. 한마리에 42,000원입니다. 팽이버섯과 버섯이 올려져 있습니다. 초벌로 구워져 나옵니다. 살짝 익혀먹으면 됩니다. 상추에 오리 훈제를 한 점올립니다. 마늘과 부추를 올립니다. 쌈장도 넣습니다. 쌈을 싸서 먹습니다. 맛있습니다. 앞접시에 팽이버섯을 올립니다. 팽이버섯만 먹습니다. 고소합니다. 앞접시에 오리훈제를 올립니다. 백김치도 올립니다. 한입에 넣습니다. 환상의 궁합입니다. 최수종씨와 하희라씨가 생각납니다. 양이 상당합니다. 브로콜리도 보입니다. 다이어트는 내일로 미룹니다. 약밥이 나옵니다. 27가지 곡물과 한방약재료로 지은 약밥입니다. 한접시에 15,000원입니다. 김도 함께 나옵니다. 새로운 반찬들이 추가됩니다. 깍두기가 나옵니다. 큼직하게 썰려 있습니다. 깻잎조림이 나옵니다. 밥도둑입니다. 약밥을 앞접시에 덥니다. 오이냉국이 함께 나옵니다. 시원해 보입니다. 약밥을 싸서 먹습니다. 깻잎으로 싸서 먹습니다. 맛있습니다. 건강해지는 느낌입니다. 깍두기를 먹습니다. 아삭아삭합니다. 오리 훈제는 반 정도 먹은 것 같습니다. 아직 반이나 남았습니다. 힘을 냅니다. 오이냉국이 참 맛있습니다. 오이냉국으로 배를 채웁니다. 먹고 또 달라고 합니다. 중독성이 강한 맛입니다. 배가 많이 부릅니다. 코카콜라를 주문합니다. 잔을 채웁니다. 한 번에 마십니다. 트림이 나옵니다. 소화가 되는 느낌을 받습니다. 배는 여전히 부릅니다. 오리는 그만 먹기로 합니다. 포장해 달라고 합니다. 후식으로 포도가 나옵니다. 이육사 시인의 청포도가 생각납니다. 내 고장 칠월은청포도가 익어가는 시절 이 마을 전설이 주절이 주절이 열리고먼데 하늘이 알알이 꿈꾸며 들어와 박혀 하늘 밑 푸른 바다가 가슴을 열고흰 돛단배가 곱게 밀려서 오면 내가 바라는 손님은 고달픈 몸으로청포를 입고 찾아온다고 했으니 내 그를 맞아 이 포도를 따먹으면두손을 함뿍 적셔도 좋으련 아이야 우리 식탁엔 은쟁반에하이얀 모시 수건을 마련해 두렴 포장이 완료 됩니다. 심플한 디자인의 쇼핑백입니다. 마음에 듭니다. *오늘의 허세 -오리무중이란 넓게 퍼진 안개 속에 있다는 뜻으로, 일의 갈피를 잡을 수 없거나 사람의 행적을 전혀 알 수가 없는 상태를 이르는 말란다. 추천버튼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힘이 납니다. 싸이월드/네이트,다음,네이버,예스24등의 블로거로 활동한지 3년이 다되어가는, 블로거 마늘입니다. 올해 9월 1년간 준비한 제 요리책인 싱글을 위한 생존요리가 발간되었습니다. 마늘의 요리책과 함께 요리왕이 되시길 바랍니다. 요리왕이 무섭다면 요리왕이 되길 원하시는 분들께 선물하셔도 좋습니다. 11
[광주/쌍촌] 27년간 오리연구를 한 창업주의 오리맛집 [27년]
슈가대디형이 광주에 맛있는 오리고기집이 있다고 합니다.
기대가 됩니다.
쌍촌동에 있다고 합니다.
함께 이동합니다.
[광주/쌍촌] 27년간 오리연구를 한 창업주가 개점한 오리맛집 [27년]
주소는 광주 서구 쌍촌동 1363-6번지 입니다.
전화번호는 062-372-5279 입니다.
비가 옵니다.
배가 고픕니다.
서둘러 안으로 들어갑니다.
신발은 신발장에 넣습니다.
우산은 우산꽃이에 꼽습니다.
몸에 좋은 매실오리를 쓰는 집입니다.
매실 장아찌가 떠오릅니다.
새콤달콤합니다.
식욕이 자극됩니다.
매실 오리 사용 인증점이 보입니다.
어디에서 인증해 주는 건지 궁금합니다.
주방이 공개되어 있습니다.
cctv로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신기 합니다.
vip 포인트카드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광주에 살고 있지 않습니다.
참고만 합니다.
사장님에 대한 경력이 쓰여 있씁니다.
제주도 칼호텔에서 서울 롯데호텔에서 근무했다고 합니다.
경륜과 신바람하우스라는 가게와도 연관이 있는 듯 합니다.
27년간 요리 연구를 해왔다고 합니다.
대단합니다.
다시 한번 기대가 됩니다.
프랜차이즈 입니다.
쌍촌동 27년은 상당히 넓습니다.
메뉴를 봅니다.
오리찜훈제를 주문합니다.
약밥도 맛있다고 합니다.
약밥도 주문합니다.
테이블에 냅킨을 깝니다.
숟가락과 젓가락을 올립니다.
잔에 물을 채웁니다.
아직 목이 마르지는 않습니다.
가만히 둡니다.
찬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쌈채소가 나옵니다.
파릇파릇 합니다.
눈이 정화되는 느낌입니다.
샐러드가 나옵니다.
양이 많지는 않습니다.
앞접시가 나옵니다.
나이테가 그려져 있습니다.
칠리소스와 머스터드 소스가 나옵니다.
훈제 오리를 찍어먹으면 됩니다.
부추무침이 나옵니다.
남자에게는 정력을, 여자에게는 투명한 피부를 줍니다.
백김치가 나옵니다.
시원해 보입니다.
마늘장아찌가 나옵니다.
새콤달콤해 보입니다.
쌈장이 나옵니다.
쌈싸먹을 때 필수 입니다.
마늘이 나옵니다.
6조각입니다.
콩이 나옵니다.
10개입니다.
양파장아찌가 나옵니다.
간장과 식초에 절여진 음식입니다.
고추장아찌가 나옵니다.
군침이 나옵니다.
신김치가 나옵니다.
시뻘겋습니다.
쉽게 먹기는 힘들듯 합니다.
한 상 푸짐합니다.
가운데에는 작은 화로가 있습니다.
오리찜 훈제가 들어옵니다.
한마리에 42,000원입니다.
팽이버섯과 버섯이 올려져 있습니다.
초벌로 구워져 나옵니다.
살짝 익혀먹으면 됩니다.
상추에 오리 훈제를 한 점올립니다.
마늘과 부추를 올립니다.
쌈장도 넣습니다.
쌈을 싸서 먹습니다.
맛있습니다.
앞접시에 팽이버섯을 올립니다.
팽이버섯만 먹습니다.
고소합니다.
앞접시에 오리훈제를 올립니다.
백김치도 올립니다.
한입에 넣습니다.
환상의 궁합입니다.
최수종씨와 하희라씨가 생각납니다.
양이 상당합니다.
브로콜리도 보입니다.
다이어트는 내일로 미룹니다.
약밥이 나옵니다.
27가지 곡물과 한방약재료로 지은 약밥입니다.
한접시에 15,000원입니다.
김도 함께 나옵니다.
새로운 반찬들이 추가됩니다.
깍두기가 나옵니다.
큼직하게 썰려 있습니다.
깻잎조림이 나옵니다.
밥도둑입니다.
약밥을 앞접시에 덥니다.
오이냉국이 함께 나옵니다.
시원해 보입니다.
약밥을 싸서 먹습니다.
깻잎으로 싸서 먹습니다.
맛있습니다.
건강해지는 느낌입니다.
깍두기를 먹습니다.
아삭아삭합니다.
오리 훈제는 반 정도 먹은 것 같습니다.
아직 반이나 남았습니다.
힘을 냅니다.
오이냉국이 참 맛있습니다.
오이냉국으로 배를 채웁니다.
먹고 또 달라고 합니다.
중독성이 강한 맛입니다.
배가 많이 부릅니다.
코카콜라를 주문합니다.
잔을 채웁니다.
한 번에 마십니다.
트림이 나옵니다.
소화가 되는 느낌을 받습니다.
배는 여전히 부릅니다.
오리는 그만 먹기로 합니다.
포장해 달라고 합니다.
후식으로 포도가 나옵니다.
이육사 시인의 청포도가 생각납니다.
내 고장 칠월은
청포도가 익어가는 시절
이 마을 전설이 주절이 주절이 열리고
먼데 하늘이 알알이 꿈꾸며 들어와 박혀
하늘 밑 푸른 바다가 가슴을 열고
흰 돛단배가 곱게 밀려서 오면
내가 바라는 손님은 고달픈 몸으로
청포를 입고 찾아온다고 했으니
내 그를 맞아 이 포도를 따먹으면
두손을 함뿍 적셔도 좋으련
아이야 우리 식탁엔 은쟁반에
하이얀 모시 수건을 마련해 두렴
포장이 완료 됩니다.
심플한 디자인의 쇼핑백입니다.
마음에 듭니다.
*오늘의 허세
-오리무중이란 넓게 퍼진 안개 속에 있다는 뜻으로, 일의 갈피를 잡을 수 없거나
사람의 행적을 전혀 알 수가 없는 상태를 이르는 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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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네이트,다음,네이버,예스24등의 블로거로 활동한지 3년이 다되어가는,
블로거 마늘입니다. 올해 9월 1년간 준비한 제 요리책인 싱글을 위한 생존요리가 발간되었습니다.
마늘의 요리책과 함께 요리왕이 되시길 바랍니다. 요리왕이 무섭다면 요리왕이 되길 원하시는 분들께 선물하셔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