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에게 맨날 맞고 사는 곧 졸업할 중3인 누나

중32012.07.08
조회279

안녕하세요 여러분 ㅠㅠ

저는 이제 1년만되면 고딩이될 중3 흔녀에요 안녕

 

 

하..저 제목 보이지죠? 제가 얼마나 억울하면 저런글 쓰겠습니까?

동생이 초6 입니다 남동생이고 저는 중3인 누나인데 왜 맞고 살까요?ㅠㅠ

 

오늘은 즐거운 일요일하지만..오늘도 동생한테 맞았네요 전그냥..

"ㅇㅇ 아 선풍기 그만틀어라 전기세 나간다"(어제밤부터 틀어나서;;)

전 딱!!!!!!!! 한마디만 했는데 동생얼굴이 찌푸리면서 절 때리네요!?

.... 당황 ㄷㄷ

 

그리고 이번 일이 한번만 있는게 아니에요

제가 중2 쯤에 제가 충격 먹는게 있었어요,,

그때가 아마 밤이였죠

엄마는 어디간다고 나갔섰고 나랑 동생 둘이 단 둘이만 잇었어요

전 심심해서 티비를 볼려고하는데 리모컨을 딱 잡을순간 동생이 뺏으네요 그리고

당당하게 '넌 티비볼 자격 없음 ㅗ" 이러네여.. 전 갑자기 화나서 눈을 째려봤죠

 

근데 동생이 "뭘꼬라봐"하면서 얼굴을 때리네요?..허헣

얼굴을 때린것인지 화가 끝까지 나서 저도 몰르게 동생 팔을 때렸죠..

근데.... 동생이 완전 빡쳤나봐요..

갑자기 머리끄댕이를 잡아서 때려요... (이때 아팠어요..정말로..)

전 너무 무서워서.. 방에들어갔죠... 전 그때 방문을 잠그고 ..속으로 누가좀 살려줘라고 부들부들떨면서

빌었어요 ㅠㅠ

근데!!!!!!???  제방엔 창문이있는데 거기로 들어올수있어요

근데 저때 문이 잠겨있었는데 동생이 "ㅇㅇ년아 안나와?" 이러면서 창문을 두둘기네요?

 

근데 얼마나 세게쳤는지 창문이..깨졌어요..(이때 심장이 멈첬죠...)

쨍그랑 하면서 소리가 나고 창문이 완전 산산조각 깨졌어요...

그다음날 엄마한테 혼났죠.. 신기하게 동생손은 멀쩡하더라고요...

 

이일은 제친구들도 알아요 그래서 제친구들은 가의다 "동생을 때려야 널 만만하게 안보지"

"동생을 마구잽이로 때려ㅡㅡ", "동생을 밖으로 내보내" 등등 의견이 놔았는데

 

 

 

 

↑저의견 다해봤어요... 통하지가 안아요... 동생을 때리면 동생이 절 더 때리고 밖으로 내보낼려면 동생이

절 보내버리더라고요..그래서 저때 동생이 문을 잠그고.. 휴. 다행이 옆집 아줌마의힘으로 열어줬네요 ..

 

 

저 너무 힘드네요... 하루하루가 어떻게 할까요? 어떻게하면 동생한테 맨날 안맞고 살고 평화로움만 남을까요? 어렸을땐 진짜착하고 조용한아이였는데... 어떻게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