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모 보험 설계사 아줌마를 알게 된게 저희회사 회식때 오셔서 알게 됐는데요 처음에는 연금보험 설명들었습니다 상품 설명 하면서 짜장면이 지금 얼마인데 나중에도 똑같겠냐 하면서 은행에 넣어두면 이자 어쩌구 말씀하시는데 다 이해가 갔습니다 그렇잖아도 철없던 어린시절에 보험들고 유지 못한게 후회스러워 나이도 있고 하니 삼성화재에 건강보험 하나 있지만 꾸준하게 뭐하나 들어야겠다 라고 마음은 먹었습니다 그런데 전 다른상품을 들려고 했는데 70만원 연금보험 쪽으로 자꾸 권하더라고요 그게 더 자기한테 이익이 많이 나는지 몰라도 자꾸 권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이연금보험은 들어두면 좋을것이다 나중에 이자도 많이 불려나갈것이다 나중에 노후되면 이거 매달 타는게 좋지않냐 하면서 내가 모 생명회사에 있었을때 돈 타갔던 사람인데 하면서 그사람 개인정보가 들어있는 돈 수령한 영수증인가 뭔가 그걸 보여주면서 이사람 저사람거 차트 보여주고 액수도 보여주고 몇회납입 등 설명하는데 그사람 개인정보가 다 보이더군요 이건 잘타간건데 이정도로 탈수있다 하는데
솔직히 요대목에서 저거 불법 아닌가요? 남 개인정보를 타인에게 보여주면서까지 자기 보험들게 하는거 옳지 못한 방법인거 같습니다
이건 다른회사거잖아요 하니까 보험은 다 똑같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기는 여기로 온지 얼마 안되서 돈 탄 사람이 아직 없다고 말씀하더군요 말은 기가 막히게 합니다 그런데 그게 전문 지식이 아니라 자기가 생각하는게 옳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틀려도 다시 해명하면 되니까 라는 생각 또는 농담인데요 실수에요 미안해요 로 때웁니다 보험 가입하고 본사에서 가입하셨냐구하는거 전화오더군요 아가씨가 하는 말과 이 아줌마가 말하는게 조금 틀렸습니다 그래서 보류를 시켰는데 다음날 저녁에 밥을 사준다고 저한테 오셨는데 중국집에서 사람있는데서 10~20초 정도 울더라고요 서운하다고 ..정말 창피했습니다 사람들도 쳐다보고요 사무실 아가씨가 잘못 얘기한거라고 하면서 그렇게 내가 못믿냐구 하면서요 알았어요 알앗어요 알아서 하세요 전화오면 네 할게요 했더니 금방 또 웃더라고요 속으로 이분 보통이 아니구나 했습니다 다른 사람한태도 저럴텐데 생각도 들고요 ...... 더군다나 듣기 거북한 불필요 없는말과 행동을 많이 하더군요 보험설계사가 상대에게 상품을 설명하면 되는건데 대화하게 될때 눈을 보면 나 이쁜거 아는데 그만보고 설명들어 전화통화 하면 자기자기야 하고 나만 그러는줄 알았는데 우리회사 남자애 한테도 그러더라고요 그애는 20대 중후반인데요 심지어 보험가입하거나 자기가 퀴즈낸거 맟추면 뽀뽀도 해준다고 말합니다 어쩌다 혼자 집에 있는데 집에 찾아와서 들어가도 되요 하고 보험설명들으라고 서슴없이 들어와서 화장실가고 겨울에는 겉옷도 벗고 제 침대에 앉고 나만 그러는줄 알앗는데 나중에 애기들으니 우리회사 막내 혼자사는 아파트도 왔다갔다고 애기하는데 그냥 알고 있었는데 아줌마가 자기입으로 나한테 얘기합니다 그러면서 나오는데 옆집 아줌마가 자기보고 아가씨라고 그랫다고 총각 애인이 이쁘다고 햇다고 그러더군요 44살 먹은 아줌마가 어디가면 자기 아가씨로 본데요..하고 말합니다 이게 말이되나요? 그걸 왜 나한테 얘기하는지 의아스럽더군요 어쩌라는건지
보험계약 때문에 식당에서 밥 먹었는데 이분 밥먹는것도 고급이에요 전 찌게종류가 좋은데 이분은 싫다고 좋은데 가자고 해서 대형마트 샤브샤브 부페집에 가서 밥도 먹었는데요 이분 착각속에 빠져 삽니다 자기는 전주이씨라 공주라고 합니다 그리고 치마를 입고오면 이쁘지? 나 보여줄려고 입고 왔데요 -_- 이미지가 딱 푼수입니다 속으로 보험회사에서 요즘은 이렇게 영업하라고 가르키나 했습니다 자기 사진 보여주고 제 핸드폰에 자기 사진까지 보내고 (증거 있습니다 )
의아했지만 그런거로 뭐라하고 싶지 않고 욕하는것도 아니니 그냥 이해했습니다 그런데 이 아줌마 사상이 좀 특이해요
(오늘에서야 아줌마는 말하는게 부모로서나 보험설계사로서나 보기 안좋다 고치는게 좋을듯 합니다 하니까 자기 영업 노하우래요 남자들이 좋아한데요 그래서 보험가입 시키기 편하데요 그래도 애들 키우고 아저씨 계신데 그러면 남자들이 오해한다 요즘도 그래요 하고 물어보니 습관을 어떻게 고치냐 당신이 상관할 일이 아니잖냐 자기는 이뻐서 집에서도 아들이 공주병 걸렷다고 늘 얘기한다고 냅두라고 남자들도 좋아한다고 하더군요 )
어쨋든 결국엔 35만원짜리 연금보험을 가입하고 난뒤 며칠있다가 일하는데 저한테 또 그러더군요 건강보험 암보험인가 그거 하나 들으라고 해서 저는 있고 동생이 없어서 제가 동생거 들어줬습니다 돈은 제가 내고요 그것도 하루가 멀다하고 찾아오는데 그러더니 이번엔 얼마안있다가 모화재 보험들어논거 인증날리니 인증번호 알려달래요 그래서 왜요 ? 하니 자기가 봐준데 좋은건지 아닌지 그래서 의심없이 가르쳐 줬는데 그때부터 또 찾아오고 전화오고 하면서 삼성 화재 보험 들은거 단점을 얘기하면서 안좋다고 하면서 삼성화재쪽 들은걸 깨고 자기거 들으랍니다 이분 우리회사 사람들 중 계약자가 전부 기존에 들은거 단점애기하면서 깨라고 권유하고 자기한테 갈아타라고 하면서 가입시켰어요 그런데 저는 한번 계약하면 깨고 싶지 않거든요 몆년씩 넣은건데 갈아타면 화재 아줌마하고 약속한건데요 싫다고 말하니 그러면 실손만 빼고 자기한테 하나 더들으랍니다 화도 내요 저보고 답답하다고 돈 조금 더주면 갈아타는게 기본이지 망설이냐구 하면서요 하도 그러니까 그래서 화재아줌마한테 실손만 빼달라고 말했더니 오히려 말만 들었습니다 그러면 거기서 실손만 빼고 넣으면 되지 하던데 그래서 그얘기를 했더니 그러면 장기동 지점가서 직접하라고 합니다 지점가면 깨준다고 -_-결국 안했더니 그러면 더 보강하자 라고 해서 실손빼고 들었습니다 보험 다들자 연락이 뜸하더군요 증권도 나왔는데 내일갓다줄게요 내일되면 바뻐서 다음주 월요일에 줄게요 말은 먼저 해놓고 약속을 지키지 안더군요 차라리 말을 말지 그러다가 제 동생이 새벽에 배가 아파 맹장수술 받고 오전에 제가 연락했습니다 전화 잘 안받더군요 두세번 끝에 전화받고 여보세요 하니까 아침에 전화자제 해달라고 지금 누워있다고 하는데 회사 안나갓어요? 하니까 자기는 허리가 아프면 오전에 안갈때가 많은데 지점장한테 애기하면 봐준다고 하면서 이따가 오후에 전화 드린다고 하면서 전화 끊자고 하길래 말도 못 꺼내고 오후에나 애기했습니다 그랬더니 진작에 얘기하지 하면서 오후늦게 바나나를 사들고 오더군요 맹장 수술받고 음식 못먹는동생 안먹길래 나나 먹을까 하다가 기분 안좋아 버렸습니다 그때부터 좀 싫어지더군요 보상도 서류 뭘 가져가는지 몰라서 물었는데 입퇴원확인서랑 세부내역인가뭔가 그걸 가지고 가면 된다네요 그런데 제가 가니까 좀 복잡하더라고요 동생이 오면 병원에서 준거랑 신분증만 가지고 오면되는거구요 보험설계사가 지식이 없더라고요 물어보니 사무실 아가씨가 그렇게 가르쳐줬데요 -_- 훗날 모화재 아줌마가 안부전화 왔길래 제가 혹시나 하고 물어봣습니다 병원 입원하고 퇴원하면 뭐 가져가야 하냐구요 그랬더니 모 화재 아줌마는 아주 잘 알고 있더라고요 보상금액도 2만원정도 오차날 정도로 답을 해주시더라고요 ..또 자동이체 계좌에 돈 없어서 안빠져나가면 전화해서 말일전에 넣어야 한다고 하길래 이쪽으로 오실일 있으면 받으러 오세요 하면 기름값 줄거냐구 말하면서 농담이에요 하면서 자기가 대납할테니 영수증 받아가랍니다 결국엔 인천까지 가서 밥까지 사고 돈주고 영수증 받아왔습니다
처음과 달리 점점 대하기 그래서 아줌마 그러지말아라 제가 결제 능력있어서 본사로 무통장 시키면 되지 왜 대납하고 그러냐고 하니 말일 지나면 회사에 안좋다고 그래서 그렇다고 미안하다 하더군요 그래서 알았다고 했는데
그런데 이번엔 한술 더 떠서 사람을 무시하는건지 조그만한 상자에 감자 들은거 줄려고 왔다나 하여튼 온김에 밥 먹읍시다 하고 식당에가서 밥먹고 난후나오는데 내앞에서 손가락으로 이 후비고 나중엔 다리 긁적거리고 내차에서 드러운냄새 난다고 세차좀 하라고 면박을 주더군요 집에가서 열어보니 감자도 썩었어요 그러니 차에서 냄새나지 내참나 기가막힙니다 얘기하니 차에다가 오래나뒀데요 금방까지도 나줄려고 가져왔다고 했는데도요 이분 거짓말 엄청 잘합니다 그러면서도 눈에 보이는 거짓말 하지마세요 지키지 못할 약속 하지말고요 하면 내가 언제 했느냐고 오히려 더 큰소리 칩니다 보험들면 여자 소개시켜준다고 꼬득여서 보험가입 한게 벌써 몆달 됐어요 그래서 나중에 장난으로 물어보면 농담이라고 저한테 그렇게 말하고 저희회사에 나이많은 형 있는데 총각인데 그형 꼬득여서 선보게 해주면 100만원짜리 연금보험 가입해 달라는 거래했다고 애 둘딸린 여자하고 선보게 해줬습니다 그얘기를 그형이 술자리에서 선보게 해준다면서 애 둘 딸린 여자 해줬다고 내가 나이많은 총각이다보니 그런가 난 앨ㄹ 낳아야 하는데 그런것도 모르나 보다 하고 말하더군요 이아줌마 사상이 좀 독특해요 자기가 말하는건 무조건 옳데요 그러니까 상대방이 무조건 이해해야 하는데 그걸 이해못하면 그게 이상한거래요 보험가입한 사람중 내가 아는 동생에 형이 있는데 그사람부터 시작된게 그사람 동생것도 들고 저도 알게 되서 보험 들은건데요 그사람이 좀 못낫어도 그걸 얘기하고 그러면 안되는데 폰 사진 저한테 보여주면서 보라고 못생겻지 근데 사진보냈더라 그런데 착해 불쌍해서 자기가 잘해준다나 하면서 흉을 보더라고요 그래도 그렇지 그렇게 애기하면 좀 그렇잖아 하면 뭐어때 하더라고요 보험 설명 듣느라고 식사 같이 한적 몆번 있었는데 부페집에서 너무 과다하게 갔다 놓는걸 종업원들이 쳐다보길래 민망해서 그거 다 드실거냐구 먹을만큼 가져와요 하면 뭐 어때 내가 내돈주고 먹는다는데 누가뭐라그래 하고 심지어 물어보지도 않앗는데 물어볼게 있어서 전화안받네요 하면 자기 아들이 집을 나갔는데 속상하고 사고를 쳐서 학교에 불렸왓다고 하고 신용불량자라서 폰도 아저씨 명의로 쓴다고 하고 아저씨가 돈을 자기보다 못 벌고 조금 갔다줘서 생각같아선 이혼하고 싶은데 애들이 걸려서 참고 산다고 라고 하고 하여튼 생각하는게 좀 이상해요 그러면서 자기는 예의를 안데요 교회도 오랬동안 다녀서 마음이 착하다라고 말해요 완전 겉과속이 다르더라고요 말은 번지르게 해놓고 나중엔 농담이었다고 하고 살다보면 그럴수도 있지 라는둥 그 어떤것이라도 전부 합리화 시킵니다 그러다보니 무슨말을 해도 믿음이 안가게 되더라고요 웃긴건 제가 지금 자영업하는데 친구가 오전에 일좀 도와달라고 해서 도와주고 있는데 거기에 사람들 보험좀 소개시켜 달라고 이번달 실적 없다고 하길래 제가 소개 안시켜준다고 했더니 나보고 돈 나눠줄테니까 해달래요 싫다고 했더니 이상하게 나오더군요 그래서 ..이아줌마 대하기 어렵다 라고 생각하고 거주지 보험지점으로 이관하고 싶다 사는데로 옮기고 싶다 다른아줌마로 바꾼다고 하니 손해가 온다고 하더군요 아마도 보험가입할대 건강보험 두개를 반을 내준걸 말하는거 같아 5분도 안되서 돈입금 해줬습니다 그리고 판촉물준것도 다 돌려줄게요 하니까 그건 됐어요 쓰세요 하더군요 아 됐어요 받고 싶지 않아요 하니까 전화로 당신이 나한테 상처주면 되겟냐고 하더군요 그리고 문자로 밤에 저보고 인생 그렇게 살지말라고 남한테 상처주지말라고 남들한테 물어보세요 하면서 문자를 보내더군요 그날밤에 한숨도 못잤습니다 화가나서요 다음날 12시 다되서 전화해서 제가 무슨 상처를 주엇는데요 남한테 물어보라고 해요? 햇더니 왜 내가준 판촉물 돌려준데 난 그게 성의인데 성의 무시하는거잖아 하고 말합니다 참나 기가막히더군요 그러면서 아줌마 변경한다면서요 그러면 이제 끝인데 알아서 잘 사시라고 다음부터 전화하지말라고 소리치길래 고객센타에 말한다고 하니까 하던말던 알아서 하세요 전요 밥먹으러 가야 되니까 끊을게요 하면서 전화 끝더군요 기분안좋아 고객센타에 애기하니 지점장님께서 전화와서 이런저런 얘기하시길래 사과바란다고 하고 전화끊었습니다 마음이 불편하고 기분이 안좋아 일을 그만접고 집에와 친구랑 술 마셨습니다 오늘 주말이고 날씨 좋아 바람이나 쏘이러 나가야지 하고 생각햇는데 점심때 전화왔더라고요 사과하러 가도 되요 해서 바람 쏘이러 나갈건데요 하니까 저좀 만나고 가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럼 오세요 햇습니다 오신다고 하길래 그래도 손님인데 마트가서 음료수 큰거 두병 사가지고 집에와 있으니 오시더라고요 문을 열어두었는데 들어오더니 눈물은 없고 소리로만 크게 우는 쇼를 하더라고요 ) 아 짜증나요 왜 그러세요 그만해요 어머니 밖에서 화단가꾸고 있다고 하니까 제가 소리치니까 금방 뚝 그치더니 상 펴놨는데 다가와 앉더라고요 음료수 마시라고 하니가 따라줘야 마시죠 하고 피식 웃더라고요 따라드리고 제가 물어봤습니다 어떤걸 사과한다는건데요 하니까 말하래요 얘기하면 다 사과한다고요 -_- 답이 없더군요 ...할수없이 다시 얘기하니 모든것을 합리화 시키더군요 무조건 내가 이상한거래요 사과하러 온사람이 중간중간 핸드폰으로 전화하고 문자보내고 산만하더군요 그래서 바쁘면 가라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전화 안할테니 계속말하라고 하면서 말 한마디 하자마자 또 문자합니다 그러면서 문자 보내던건 마주 보내야 한다고 하더군요 -_- 가라고 사과 필요없으니까 가라고 하니까 사과도안받아줄거면서 왜 오라고 했냐고 따지더군요 제가 오라고 전화햇나요 하니까 어쨋든 오라고 한건 무조건 사과받는다는거 아닌가요 합니다 말이 안통하더라고요 미안하다고 하면서 가는데 10분 지나서 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 내가 안보면 그만 아닌가 보험도 다른 아줌마가 관리해준다는데 뭐 이해하자 하고 전화해서 다음부터는 다른사람한테 그러지 마세요 잘 지내시고요 라고 말할려고 했는데 다음부터는 그러지 마세요 하니까 말도 끝나기전에 저보고 내가 왜 사과를 해야 하는건지 이해가 안간다 그깟 보험 두세개 가입시키고 별일 다 겪는다 오히려 속이 다 쉬원하다 라고 말씀을 하더군요 쉬원하다라는건 제가 들을때 이건 아닙니다 하니까 시원한건 사실이다 그리고 말투 그렇게 하면 그래도 남자들이 나 이쁘다고 한다고 자기 노하우라면서 주위에서도 이쁘다고 말하고 집에서도 아들이 공주병 걸렸다고 말할정도로 남한테 말투 그런다고 나는 외모가 괜찮아서 보험안해도 할거 많다고 간호사 해도 된다고 본사에 불만적인 글 쓰던지 말던지 알아서 하고 그렇다고 짤리는건 아니지만 짤려도 할거 많다 그러니 좋게 좋게 그만 이해하라고 하면서 전화 끊더라고요 저 어제 분통이 나서 여행이고 뭐고 집에 있었습니다 밤샜고요 밤새 잠 안숨 못자고 아침 맞이 하네요
이분 정상인가요살다보니 별일 다 생기고 별사람 다 보겠네요 참 답답합니다
콜센타에 전화까지 했는데도 저러는데
된다면 들어갔던 보험금이나 돌려받고 싶은 마음만 간절할 뿐입니다 보험은 나를 위해서 드는거지만 통장에서 계좌이체 되고 폰으로 문자 올때마다 안좋은기억이 생각날텐데요 ㅠ
살다보니 이런일도 생기는군요
글이 길어요 죄송합니다
제가 모 보험 설계사 아줌마를 알게 된게 저희회사 회식때 오셔서 알게 됐는데요
처음에는 연금보험 설명들었습니다
상품 설명 하면서 짜장면이 지금 얼마인데 나중에도 똑같겠냐 하면서 은행에 넣어두면
이자 어쩌구 말씀하시는데 다 이해가 갔습니다
그렇잖아도 철없던 어린시절에 보험들고 유지 못한게 후회스러워
나이도 있고 하니 삼성화재에 건강보험 하나 있지만 꾸준하게 뭐하나 들어야겠다 라고 마음은 먹었습니다
그런데 전 다른상품을 들려고 했는데 70만원 연금보험 쪽으로 자꾸 권하더라고요
그게 더 자기한테 이익이 많이 나는지 몰라도 자꾸 권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이연금보험은 들어두면 좋을것이다 나중에 이자도 많이 불려나갈것이다
나중에 노후되면 이거 매달 타는게 좋지않냐
하면서 내가 모 생명회사에 있었을때 돈 타갔던 사람인데
하면서 그사람 개인정보가 들어있는 돈 수령한 영수증인가 뭔가 그걸 보여주면서 이사람 저사람거 차트 보여주고 액수도 보여주고 몇회납입 등 설명하는데 그사람 개인정보가 다 보이더군요
이건 잘타간건데 이정도로 탈수있다 하는데
솔직히 요대목에서 저거 불법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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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다른회사거잖아요 하니까 보험은 다 똑같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기는 여기로 온지 얼마 안되서 돈 탄 사람이 아직 없다고 말씀하더군요
말은 기가 막히게 합니다
그런데 그게 전문 지식이 아니라 자기가 생각하는게 옳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틀려도 다시 해명하면 되니까 라는 생각 또는 농담인데요 실수에요 미안해요 로 때웁니다
보험 가입하고 본사에서 가입하셨냐구하는거 전화오더군요
아가씨가 하는 말과 이 아줌마가 말하는게 조금 틀렸습니다
그래서 보류를 시켰는데 다음날 저녁에 밥을 사준다고 저한테 오셨는데 중국집에서 사람있는데서
10~20초 정도 울더라고요 서운하다고 ..정말 창피했습니다 사람들도 쳐다보고요
사무실 아가씨가 잘못 얘기한거라고 하면서
그렇게 내가 못믿냐구 하면서요 알았어요 알앗어요 알아서 하세요 전화오면 네 할게요 했더니
금방 또 웃더라고요 속으로 이분 보통이 아니구나 했습니다 다른 사람한태도 저럴텐데 생각도 들고요 ......
더군다나 듣기 거북한 불필요 없는말과 행동을 많이 하더군요
보험설계사가 상대에게 상품을 설명하면 되는건데
대화하게 될때 눈을 보면 나 이쁜거 아는데 그만보고 설명들어
전화통화 하면 자기자기야 하고 나만 그러는줄 알았는데 우리회사 남자애 한테도 그러더라고요
그애는 20대 중후반인데요
심지어 보험가입하거나 자기가 퀴즈낸거 맟추면 뽀뽀도 해준다고 말합니다
어쩌다 혼자 집에 있는데 집에 찾아와서 들어가도 되요 하고 보험설명들으라고 서슴없이 들어와서 화장실가고 겨울에는 겉옷도 벗고
제 침대에 앉고 나만 그러는줄 알앗는데 나중에 애기들으니 우리회사 막내 혼자사는 아파트도
왔다갔다고 애기하는데 그냥 알고 있었는데 아줌마가 자기입으로 나한테 얘기합니다 그러면서 나오는데
옆집 아줌마가 자기보고 아가씨라고 그랫다고 총각 애인이 이쁘다고 햇다고 그러더군요
44살 먹은 아줌마가 어디가면 자기 아가씨로 본데요..하고 말합니다 이게 말이되나요?
그걸 왜 나한테 얘기하는지 의아스럽더군요 어쩌라는건지
보험계약 때문에 식당에서 밥 먹었는데 이분 밥먹는것도 고급이에요 전 찌게종류가 좋은데 이분은 싫다고 좋은데 가자고 해서 대형마트 샤브샤브 부페집에 가서 밥도 먹었는데요
이분 착각속에 빠져 삽니다 자기는 전주이씨라 공주라고 합니다
그리고 치마를 입고오면 이쁘지? 나 보여줄려고 입고 왔데요 -_-
이미지가 딱 푼수입니다
속으로 보험회사에서 요즘은 이렇게 영업하라고 가르키나 했습니다
자기 사진 보여주고 제 핸드폰에 자기 사진까지 보내고 (증거 있습니다 )
의아했지만 그런거로 뭐라하고 싶지 않고 욕하는것도 아니니 그냥 이해했습니다
그런데 이 아줌마 사상이 좀 특이해요
(오늘에서야 아줌마는 말하는게 부모로서나 보험설계사로서나 보기 안좋다 고치는게 좋을듯 합니다 하니까 자기 영업 노하우래요 남자들이 좋아한데요
그래서 보험가입 시키기 편하데요
그래도 애들 키우고 아저씨 계신데 그러면 남자들이 오해한다 요즘도 그래요 하고 물어보니
습관을 어떻게 고치냐 당신이 상관할 일이 아니잖냐 자기는 이뻐서 집에서도 아들이 공주병 걸렷다고 늘 얘기한다고 냅두라고 남자들도 좋아한다고 하더군요 )
어쨋든 결국엔 35만원짜리 연금보험을 가입하고 난뒤 며칠있다가 일하는데 저한테 또 그러더군요 건강보험 암보험인가 그거 하나 들으라고 해서 저는 있고 동생이 없어서 제가 동생거 들어줬습니다 돈은 제가 내고요
그것도 하루가 멀다하고 찾아오는데 그러더니 이번엔 얼마안있다가 모화재 보험들어논거 인증날리니 인증번호 알려달래요 그래서 왜요 ? 하니 자기가 봐준데 좋은건지 아닌지 그래서 의심없이 가르쳐 줬는데
그때부터 또 찾아오고 전화오고 하면서 삼성 화재 보험 들은거 단점을 얘기하면서 안좋다고 하면서 삼성화재쪽 들은걸 깨고 자기거 들으랍니다 이분 우리회사 사람들 중 계약자가 전부 기존에 들은거 단점애기하면서 깨라고 권유하고 자기한테 갈아타라고 하면서 가입시켰어요 그런데 저는 한번 계약하면 깨고 싶지 않거든요 몆년씩 넣은건데 갈아타면 화재 아줌마하고 약속한건데요 싫다고 말하니 그러면 실손만 빼고 자기한테 하나 더들으랍니다 화도 내요 저보고 답답하다고 돈 조금 더주면 갈아타는게 기본이지 망설이냐구 하면서요
하도 그러니까 그래서 화재아줌마한테 실손만 빼달라고 말했더니 오히려 말만 들었습니다 그러면 거기서 실손만 빼고 넣으면 되지 하던데 그래서 그얘기를 했더니 그러면 장기동 지점가서 직접하라고 합니다 지점가면 깨준다고 -_-결국 안했더니 그러면 더 보강하자 라고 해서 실손빼고 들었습니다
보험 다들자 연락이 뜸하더군요 증권도 나왔는데 내일갓다줄게요 내일되면 바뻐서 다음주 월요일에 줄게요 말은 먼저 해놓고 약속을 지키지 안더군요 차라리 말을 말지 그러다가 제 동생이 새벽에 배가 아파 맹장수술 받고 오전에 제가 연락했습니다 전화 잘 안받더군요 두세번 끝에 전화받고 여보세요 하니까
아침에 전화자제 해달라고 지금 누워있다고 하는데 회사 안나갓어요? 하니까 자기는 허리가 아프면 오전에 안갈때가 많은데 지점장한테 애기하면 봐준다고 하면서 이따가 오후에 전화 드린다고 하면서 전화 끊자고 하길래 말도 못 꺼내고 오후에나 애기했습니다 그랬더니 진작에 얘기하지 하면서 오후늦게 바나나를 사들고 오더군요 맹장 수술받고 음식 못먹는동생 안먹길래 나나 먹을까 하다가 기분 안좋아 버렸습니다
그때부터 좀 싫어지더군요 보상도 서류 뭘 가져가는지 몰라서 물었는데 입퇴원확인서랑 세부내역인가뭔가 그걸 가지고 가면 된다네요 그런데 제가 가니까 좀 복잡하더라고요 동생이 오면 병원에서 준거랑 신분증만 가지고 오면되는거구요 보험설계사가 지식이 없더라고요 물어보니 사무실 아가씨가 그렇게 가르쳐줬데요 -_- 훗날 모화재 아줌마가 안부전화 왔길래 제가 혹시나 하고 물어봣습니다 병원 입원하고 퇴원하면 뭐 가져가야 하냐구요 그랬더니 모 화재 아줌마는 아주 잘 알고 있더라고요 보상금액도 2만원정도 오차날 정도로 답을 해주시더라고요 ..또 자동이체 계좌에 돈 없어서 안빠져나가면 전화해서 말일전에 넣어야 한다고 하길래 이쪽으로 오실일 있으면 받으러 오세요 하면 기름값 줄거냐구 말하면서 농담이에요 하면서 자기가 대납할테니 영수증 받아가랍니다 결국엔 인천까지 가서 밥까지 사고 돈주고 영수증 받아왔습니다
처음과 달리 점점 대하기 그래서 아줌마 그러지말아라 제가 결제 능력있어서 본사로 무통장 시키면 되지 왜 대납하고 그러냐고 하니 말일 지나면 회사에 안좋다고 그래서 그렇다고 미안하다 하더군요
그래서 알았다고 했는데
그런데 이번엔 한술 더 떠서 사람을 무시하는건지
조그만한 상자에 감자 들은거 줄려고 왔다나 하여튼 온김에 밥 먹읍시다 하고 식당에가서 밥먹고 난후나오는데 내앞에서 손가락으로 이 후비고 나중엔 다리 긁적거리고 내차에서 드러운냄새 난다고 세차좀 하라고 면박을 주더군요 집에가서 열어보니 감자도 썩었어요 그러니 차에서 냄새나지 내참나 기가막힙니다 얘기하니 차에다가 오래나뒀데요 금방까지도 나줄려고 가져왔다고 했는데도요 이분 거짓말 엄청 잘합니다 그러면서도 눈에 보이는 거짓말 하지마세요 지키지 못할 약속 하지말고요 하면 내가 언제 했느냐고 오히려 더 큰소리 칩니다 보험들면 여자 소개시켜준다고 꼬득여서 보험가입 한게 벌써 몆달 됐어요 그래서 나중에 장난으로 물어보면 농담이라고 저한테 그렇게 말하고 저희회사에 나이많은 형 있는데 총각인데 그형 꼬득여서 선보게 해주면 100만원짜리 연금보험 가입해 달라는 거래했다고 애 둘딸린 여자하고 선보게 해줬습니다 그얘기를 그형이 술자리에서 선보게 해준다면서 애 둘 딸린 여자 해줬다고 내가 나이많은 총각이다보니 그런가 난 앨ㄹ 낳아야 하는데 그런것도 모르나 보다 하고 말하더군요 이아줌마 사상이 좀 독특해요 자기가 말하는건 무조건 옳데요 그러니까 상대방이 무조건 이해해야 하는데 그걸 이해못하면 그게 이상한거래요 보험가입한 사람중 내가 아는 동생에 형이 있는데 그사람부터 시작된게 그사람 동생것도 들고 저도 알게 되서 보험 들은건데요 그사람이 좀 못낫어도 그걸 얘기하고 그러면 안되는데 폰 사진 저한테 보여주면서 보라고 못생겻지 근데 사진보냈더라 그런데 착해 불쌍해서 자기가 잘해준다나 하면서 흉을 보더라고요 그래도 그렇지 그렇게 애기하면 좀 그렇잖아 하면 뭐어때 하더라고요 보험 설명 듣느라고 식사 같이 한적 몆번 있었는데 부페집에서 너무 과다하게 갔다 놓는걸 종업원들이 쳐다보길래 민망해서 그거 다 드실거냐구 먹을만큼 가져와요 하면 뭐 어때 내가 내돈주고 먹는다는데 누가뭐라그래 하고 심지어 물어보지도 않앗는데 물어볼게 있어서 전화안받네요 하면 자기 아들이 집을 나갔는데 속상하고 사고를 쳐서 학교에 불렸왓다고 하고 신용불량자라서 폰도 아저씨 명의로 쓴다고 하고 아저씨가 돈을 자기보다 못 벌고 조금 갔다줘서 생각같아선 이혼하고 싶은데 애들이 걸려서 참고 산다고 라고 하고 하여튼 생각하는게 좀 이상해요 그러면서 자기는 예의를 안데요 교회도 오랬동안 다녀서 마음이 착하다라고 말해요 완전 겉과속이 다르더라고요 말은 번지르게 해놓고 나중엔 농담이었다고 하고 살다보면 그럴수도 있지 라는둥 그 어떤것이라도 전부 합리화 시킵니다 그러다보니 무슨말을 해도 믿음이 안가게 되더라고요 웃긴건 제가 지금 자영업하는데 친구가 오전에 일좀 도와달라고 해서 도와주고 있는데 거기에 사람들 보험좀 소개시켜 달라고 이번달 실적 없다고 하길래 제가 소개 안시켜준다고 했더니 나보고 돈 나눠줄테니까 해달래요 싫다고 했더니 이상하게 나오더군요 그래서 ..이아줌마 대하기 어렵다 라고 생각하고 거주지 보험지점으로 이관하고 싶다 사는데로 옮기고 싶다 다른아줌마로 바꾼다고 하니 손해가 온다고 하더군요 아마도 보험가입할대 건강보험 두개를 반을 내준걸 말하는거 같아 5분도 안되서 돈입금 해줬습니다
그리고 판촉물준것도 다 돌려줄게요 하니까 그건 됐어요 쓰세요 하더군요
아 됐어요 받고 싶지 않아요 하니까 전화로
당신이 나한테 상처주면 되겟냐고 하더군요
그리고 문자로 밤에 저보고 인생 그렇게 살지말라고 남한테 상처주지말라고 남들한테 물어보세요 하면서 문자를 보내더군요 그날밤에 한숨도 못잤습니다 화가나서요
다음날 12시 다되서 전화해서 제가 무슨 상처를 주엇는데요 남한테 물어보라고 해요? 햇더니
왜 내가준 판촉물 돌려준데 난 그게 성의인데 성의 무시하는거잖아 하고 말합니다 참나 기가막히더군요
그러면서 아줌마 변경한다면서요 그러면 이제 끝인데 알아서 잘 사시라고 다음부터 전화하지말라고 소리치길래 고객센타에 말한다고 하니까 하던말던 알아서 하세요 전요 밥먹으러 가야 되니까 끊을게요 하면서 전화 끝더군요 기분안좋아 고객센타에 애기하니 지점장님께서 전화와서 이런저런 얘기하시길래 사과바란다고 하고 전화끊었습니다
마음이 불편하고 기분이 안좋아 일을 그만접고 집에와 친구랑 술 마셨습니다
오늘 주말이고 날씨 좋아 바람이나 쏘이러 나가야지 하고 생각햇는데 점심때 전화왔더라고요
사과하러 가도 되요 해서 바람 쏘이러 나갈건데요 하니까 저좀 만나고 가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럼 오세요 햇습니다
오신다고 하길래 그래도 손님인데 마트가서 음료수 큰거 두병 사가지고 집에와 있으니 오시더라고요
문을 열어두었는데 들어오더니 눈물은 없고 소리로만 크게 우는 쇼를 하더라고요 )
아 짜증나요 왜 그러세요 그만해요 어머니 밖에서 화단가꾸고 있다고 하니까 제가 소리치니까 금방 뚝 그치더니 상 펴놨는데 다가와 앉더라고요
음료수 마시라고 하니가 따라줘야 마시죠 하고 피식 웃더라고요
따라드리고 제가 물어봤습니다 어떤걸 사과한다는건데요 하니까
말하래요 얘기하면 다 사과한다고요 -_-
답이 없더군요 ...할수없이 다시 얘기하니 모든것을 합리화 시키더군요 무조건 내가 이상한거래요
사과하러 온사람이 중간중간 핸드폰으로 전화하고 문자보내고 산만하더군요
그래서 바쁘면 가라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전화 안할테니 계속말하라고 하면서 말 한마디 하자마자 또 문자합니다 그러면서 문자 보내던건 마주 보내야 한다고 하더군요 -_-
가라고 사과 필요없으니까 가라고 하니까 사과도안받아줄거면서 왜 오라고 했냐고 따지더군요
제가 오라고 전화햇나요 하니까 어쨋든 오라고 한건 무조건 사과받는다는거 아닌가요 합니다
말이 안통하더라고요
미안하다고 하면서 가는데 10분 지나서 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 내가 안보면 그만 아닌가 보험도 다른 아줌마가 관리해준다는데 뭐 이해하자 하고 전화해서 다음부터는 다른사람한테 그러지 마세요 잘 지내시고요 라고 말할려고 했는데 다음부터는 그러지 마세요 하니까 말도 끝나기전에 저보고 내가 왜 사과를 해야 하는건지 이해가 안간다 그깟 보험 두세개 가입시키고 별일 다 겪는다 오히려 속이 다 쉬원하다 라고 말씀을 하더군요
쉬원하다라는건 제가 들을때 이건 아닙니다 하니까 시원한건 사실이다 그리고 말투 그렇게 하면 그래도 남자들이 나 이쁘다고 한다고 자기 노하우라면서 주위에서도 이쁘다고 말하고 집에서도 아들이 공주병 걸렸다고 말할정도로 남한테 말투 그런다고
나는 외모가 괜찮아서 보험안해도 할거 많다고 간호사 해도 된다고 본사에 불만적인 글 쓰던지 말던지 알아서 하고 그렇다고 짤리는건 아니지만 짤려도 할거 많다 그러니 좋게 좋게 그만 이해하라고 하면서 전화 끊더라고요
저 어제 분통이 나서 여행이고 뭐고 집에 있었습니다
밤샜고요 밤새 잠 안숨 못자고 아침 맞이 하네요
이분 정상인가요살다보니 별일 다 생기고 별사람 다 보겠네요 참 답답합니다
콜센타에 전화까지 했는데도 저러는데
된다면 들어갔던 보험금이나 돌려받고 싶은 마음만 간절할 뿐입니다
보험은 나를 위해서 드는거지만 통장에서 계좌이체 되고
폰으로 문자 올때마다 안좋은기억이 생각날텐데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