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데용ㅇㅇ제가왓써옆 아솨 10위안에들엇땅 감ㅅㅏ해요 사랑해요 그리구 ㅠㅠㅠㅠㅠㅠㅠ 자작이다뭐다 하시는분들계시는데 이게 자작이면 평소생활하면서 귀신보시는분들은 다자작이게요?? 그리고 귀신한테 별명붙이면서 얜어떻다 쟨어떻다 하는게 자작같으시다고하는데 저 5년동안 똑같은 귀신들한테 가위눌린 사람이예요 ㅋㅋㅋㅋㅋㅋ 5년동안 똑같은 귀신이 가위누르는데 그정도 특성 파악못하면 그게더 이상한거아닌가;; 무튼 악플 안달아주셧으면해용ㅇㅇ 글구 베플되면 글쓴이 지켜주겠다고하신분 사랑합니다 나도 추천..햇지롱..ㅎ ㅇㅣ제 5탄을 시작해보께용ㅎㅎㅎ 음... 이것도 경험담임!! 고1때 우리학교에는 과학반이라는게있었음. 고등학교1학년만 들어올수있는... 수학과학잘해야 들어갈수있는.. 난 거기에 들어가게되었음핳핳핳헤헤헿ㅎ 역시 여름방학때 과학반에서 과학캠프를 가게되었음. 아마도 동아리 캠프 갔다오자마자 다음주에 바로 갔던것같음. 과학캠프를갔는데 홍천에있는 무슨 별관측할 수 있는곳... 무튼.. 거기로 1박2일로 가게되었음 갔는데 방이 무슨 컨테이너박스임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이세개가있었는데 하나는 작은컨테이너박스 하나는 큰컨테이너박스 하나는 통나무집 이거였음 큰컨테이너박스에는 남자애들 다들어가고 ㅋㅋㅋㅋ 작은컨테이너박스에는 나를포함한 여자애들4명끼리 썼음. 그리고 통나무집은 남은 여자애들이썼음. 저런식으로 엄청큰 마당에서 교관이 통나무로된 쪼끄만 방에서 우리 감시하고 그랬음. 그리고 우리방이랑 남자애들방 사이에 엄청쪼끄만 창고가있었는데 우리방에서 창문으로보면 안이 다보였음 엄청껌껌해서 핸드폰으로 불빛비추고 뭐가있나 봤었는데 그냥 잡것들 막 선풍기나 집게 종이박스 그런거?? 그런것들밖에없었음 그래서 별 신경은 안썼음 근데 방에서 창고쪽 창문을쳐다보면 다깜깜하고하니까 쫌 음침 했었음. 무튼 저런식으로 방이 설치되어 있었음. 그렇게 우리는 하루종일 별구경도하고 별자리판도 만들고 ㅋㅋㅋ 정말 과학반답게 놀았음 망원경 본다고 어떤애가 고개 숙이고 쭈그리면 뒤에서 애들이달려와 뒤통수 갈기고 도망가고 ㅋㅋ 그랬었음 그리고 저녁시간에 우린정말...하.. 옆에 우리처럼 별보러온것같은 학교가있었음 근데 그학교는 마당에서 고기파티하는데 우리는...그냥 거기서주는 밥이나쳐먹고 ㅋ 그러다가 고기먹는애들주변 알짱알짱거리다 고기 몇개 얻어먹고 ㅋㅋㅋㅋ 얻어오는 순간 전쟁임ㅋㅋㅋ 다털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놀다가 밤이다가왔음. 우리는 남자애들이랑 밤에 무서운얘기를하기로 약속을했음. 그리고 새벽 1시쯤 교관이 잠들때까지 기다렷음ㅋㅋㅋ 아근데 교관 진심끈질겨 ㅋㅋㅋ안잨ㅋㅋㅋ 우리는 창문으로 머리만빼꼼히 내밀고 교관만 쳐다보고있었음ㅋㅋㅋ 그러다 교관이 드이어!!잠이듬 ^^ 남자애들한테 바로 연락 ㄱㄱ 근데 애들이 못참고 거의다 잠이들었나봄 깨있는애 몇명만 우리방으로 건너옴. 그때 세명이 우리방으로 건너왔음. 우리는 바로 무서운 얘기 시작함 ㄱㄱ 무서운얘기하다가 막 그 창고쪽 창문있잖슴 거기 후레쉬로 비춰보고 아무도없지? 이런장난도 쳤었음 한창하다가 시간을보니 3시가 다되가는거임 이제 가야겠다하고 남자애들이나갔음 근데 남자애들이 가자마자 연락이왔음 '야 교관아직 깨있나봐' 별신경 안쓰고 자고 다음날 뭔소리냐 물어보닌까 남자애들 세명이나가는데 창고에서 누가나오더라는거임 그래서 남자애들은 교관인줄알고 방으로 막뛰어갔다고함. 근데 생각해보닌까 창고안에 아무도 없었잖슴;;;; 누가있었으면 인기척이라도 들렸을텐데 컨테이너박스가 그렇게 방음이잘되는것도아니고 후레쉬로비춰봤을때도 아무도없었는데 ;;;; 그말듣고 바로 소름돋았음.... 아그리고 이건 내친구가 학교에서 귀신본 이야기임 우리학교는 말했다시피 귀신많이나오기로유명 우리는 고2 이과 여학생들임 ^ㅇ^ㅎ 이과하면 빠질수없는 과학 ㅡㅡ;;ㅋㅋㅋ 우리는 지구과학을 배우고있음 그런데 지구과학수업은 다른 건물에있는 지구과학실에서함. 내친구 두명이서 지학수업을하기위해 지학실로 가고있었음 지학실이2층인데 올라가는구조가 계단을 올라가면 왼쪽 오른쪽 나뉘어져서 올라갈수 있게한 그런 계단이었음 그런데 저기 왼쪽으로 가는계단은 가끔씩 못쓰게 막아놨었음 그그 천장에서 쇠문 내려와서 닫는거...뭐라하지...ㅋㅋㅋㅋ 무튼 그걸로 막아놨었음 내친구 두명이 지학실로가기위해 저계단을 오르고있었음 그런데 앞에 어떤 여자애들이 한 세네명이 수다떨면서 올라가고있는거임 그래서 내친구들은 아 우리반애들인가보다 하고 별 신경안썼다함 그냥 내친구들도 지들끼리 수다떨면서 올라가는데 앞에가던 여자애들이 왼쪽으로올라가는거임 그래서 친구들은 저쪽 안막아놨다보다 하고 왼쪽으로 올라가려했음 그런데 보닌까 철문은 내려와서 막혀있고 그애들은 사라졌다고함.... 그애들 뒷모습만 살짝봤는데 막 단발도있었고 긴발도있었고 씨끄럽게 떠들면서 올라가고있었댔음. 근데 그걸 한명만봤으면 잘못봤겠지 했을텐데 두명다봤음... 이랬던 적도있었고 제목이랑 상관없이 이런말만하늬ㅣ... ㅈㅅ 합니다... 제가 가위눌린 얘기 하나하고갈게요!! 이건 아마도 고1때 눌렸던걸로 기억함 그래서 학교가서 애들한테막 말했었음. 한번은 내가 거실에서 자고있는데 (저는 잘때 거실에서 자용) 가위가눌린거임. 그런데 내 귀에대고 누가자꾸 뭐라뭐라 중얼대는거임 자세히들어보닌까 눈뜨라는얘기같았음 나는 최대한 눈을안뜨려고 뻐팅겼음 그런데 눈을안뜨면 뭔가 내귀에 속삭이는 저 귀신이 나를 가만두지않을것같은?? 그런 느낌이오는거임 그래서 나도모르게 눈이떠졌음 근데... ..... .... .... 대충 형태만 보여서 잘 안보였는데 저렇게 웃고있는 여자가 내눈바로앞에 있었음.. 나진짜 눈물흘리면서 눈도 못감고 막 움직임.... 그래서 겨우 풀려남... 그날도 엄마와.... 근데 저건 뭔가 착한이 같았음 쫌 늙은것같았었음......... 5탄은 여기서 끝이용 읽어주신분들 감솨함돵 이번엔 그림도 넣어봤는데 앞으로도 넣을까요... 무틍!! 6탄에서뵈요 201
나는5년동안가위눌렸다귀신이랑정들겠네5
안녕하데용ㅇㅇ
제가왓써옆
아솨 10위안에들엇땅
감ㅅㅏ해요
사랑해요
그리구 ㅠㅠㅠㅠㅠㅠㅠ
자작이다뭐다 하시는분들계시는데
이게 자작이면 평소생활하면서 귀신보시는분들은 다자작이게요??
그리고 귀신한테 별명붙이면서 얜어떻다 쟨어떻다 하는게 자작같으시다고하는데
저 5년동안 똑같은 귀신들한테 가위눌린 사람이예요 ㅋㅋㅋㅋㅋㅋ
5년동안 똑같은 귀신이 가위누르는데 그정도 특성 파악못하면 그게더 이상한거아닌가;;
무튼 악플 안달아주셧으면해용ㅇㅇ
글구 베플되면 글쓴이 지켜주겠다고하신분
사랑합니다
나도 추천..햇지롱..ㅎ
ㅇㅣ제 5탄을 시작해보께용ㅎㅎㅎ
음... 이것도 경험담임!!
고1때 우리학교에는 과학반이라는게있었음.
고등학교1학년만 들어올수있는... 수학과학잘해야 들어갈수있는..
난 거기에 들어가게되었음
핳핳핳헤헤헿ㅎ
역시 여름방학때 과학반에서 과학캠프를 가게되었음.
아마도 동아리 캠프 갔다오자마자 다음주에 바로 갔던것같음.
과학캠프를갔는데 홍천에있는 무슨 별관측할 수 있는곳... 무튼.. 거기로 1박2일로 가게되었음
갔는데 방이 무슨 컨테이너박스임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이세개가있었는데 하나는 작은컨테이너박스 하나는 큰컨테이너박스 하나는 통나무집
이거였음 큰컨테이너박스에는 남자애들 다들어가고 ㅋㅋㅋㅋ
작은컨테이너박스에는 나를포함한 여자애들4명끼리 썼음.
그리고 통나무집은 남은 여자애들이썼음.
저런식으로 엄청큰 마당에서 교관이 통나무로된 쪼끄만 방에서
우리 감시하고 그랬음.
그리고 우리방이랑 남자애들방 사이에 엄청쪼끄만 창고가있었는데
우리방에서 창문으로보면 안이 다보였음 엄청껌껌해서 핸드폰으로 불빛비추고 뭐가있나 봤었는데
그냥 잡것들 막 선풍기나 집게 종이박스 그런거?? 그런것들밖에없었음 그래서 별 신경은 안썼음
근데 방에서 창고쪽 창문을쳐다보면 다깜깜하고하니까 쫌 음침 했었음.
무튼 저런식으로 방이 설치되어 있었음.
그렇게 우리는 하루종일 별구경도하고 별자리판도 만들고 ㅋㅋㅋ 정말 과학반답게 놀았음
망원경 본다고 어떤애가 고개 숙이고 쭈그리면 뒤에서 애들이달려와 뒤통수 갈기고 도망가고 ㅋㅋ
그랬었음 그리고 저녁시간에 우린정말...하.. 옆에 우리처럼 별보러온것같은 학교가있었음
근데 그학교는 마당에서 고기파티하는데 우리는...그냥 거기서주는 밥이나쳐먹고 ㅋ 그러다가
고기먹는애들주변 알짱알짱거리다 고기 몇개 얻어먹고 ㅋㅋㅋㅋ 얻어오는 순간 전쟁임ㅋㅋㅋ
다털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놀다가 밤이다가왔음.
우리는 남자애들이랑 밤에 무서운얘기를하기로 약속을했음.
그리고 새벽 1시쯤 교관이 잠들때까지 기다렷음ㅋㅋㅋ 아근데 교관 진심끈질겨 ㅋㅋㅋ안잨ㅋㅋㅋ
우리는 창문으로 머리만빼꼼히 내밀고 교관만 쳐다보고있었음ㅋㅋㅋ 그러다 교관이 드이어!!잠이듬 ^^
남자애들한테 바로 연락 ㄱㄱ
근데 애들이 못참고 거의다 잠이들었나봄 깨있는애 몇명만 우리방으로 건너옴.
그때 세명이 우리방으로 건너왔음.
우리는 바로 무서운 얘기 시작함 ㄱㄱ
무서운얘기하다가 막 그 창고쪽 창문있잖슴 거기 후레쉬로 비춰보고 아무도없지?
이런장난도 쳤었음
한창하다가 시간을보니 3시가 다되가는거임 이제 가야겠다하고 남자애들이나갔음
근데 남자애들이 가자마자 연락이왔음
'야 교관아직 깨있나봐'
별신경 안쓰고 자고 다음날 뭔소리냐 물어보닌까
남자애들 세명이나가는데 창고에서 누가나오더라는거임
그래서 남자애들은 교관인줄알고 방으로 막뛰어갔다고함.
근데 생각해보닌까 창고안에 아무도 없었잖슴;;;;
누가있었으면 인기척이라도 들렸을텐데 컨테이너박스가 그렇게 방음이잘되는것도아니고
후레쉬로비춰봤을때도 아무도없었는데 ;;;;
그말듣고 바로 소름돋았음....
아그리고 이건 내친구가 학교에서 귀신본 이야기임
우리학교는 말했다시피 귀신많이나오기로유명
우리는 고2 이과 여학생들임 ^ㅇ^ㅎ
이과하면 빠질수없는 과학 ㅡㅡ;;ㅋㅋㅋ
우리는 지구과학을 배우고있음 그런데 지구과학수업은
다른 건물에있는 지구과학실에서함.
내친구 두명이서 지학수업을하기위해 지학실로 가고있었음
지학실이2층인데 올라가는구조가
계단을 올라가면 왼쪽 오른쪽 나뉘어져서 올라갈수 있게한 그런 계단이었음
그런데 저기 왼쪽으로 가는계단은 가끔씩 못쓰게 막아놨었음
그그 천장에서 쇠문 내려와서 닫는거...뭐라하지...ㅋㅋㅋㅋ 무튼 그걸로 막아놨었음
내친구 두명이 지학실로가기위해 저계단을 오르고있었음
그런데 앞에 어떤 여자애들이 한 세네명이 수다떨면서 올라가고있는거임
그래서 내친구들은 아 우리반애들인가보다 하고 별 신경안썼다함
그냥 내친구들도 지들끼리 수다떨면서 올라가는데
앞에가던 여자애들이 왼쪽으로올라가는거임 그래서 친구들은
저쪽 안막아놨다보다 하고 왼쪽으로 올라가려했음 그런데 보닌까
철문은 내려와서 막혀있고 그애들은 사라졌다고함....
그애들 뒷모습만 살짝봤는데 막 단발도있었고 긴발도있었고 씨끄럽게 떠들면서 올라가고있었댔음.
근데 그걸 한명만봤으면 잘못봤겠지 했을텐데 두명다봤음...
이랬던 적도있었고
제목이랑 상관없이 이런말만하늬ㅣ... ㅈㅅ 합니다...
제가 가위눌린 얘기 하나하고갈게요!!
이건 아마도 고1때 눌렸던걸로 기억함 그래서 학교가서 애들한테막 말했었음.
한번은 내가 거실에서 자고있는데 (저는 잘때 거실에서 자용
)
가위가눌린거임.
그런데 내 귀에대고 누가자꾸 뭐라뭐라 중얼대는거임
자세히들어보닌까 눈뜨라는얘기같았음
나는 최대한 눈을안뜨려고 뻐팅겼음
그런데 눈을안뜨면 뭔가 내귀에 속삭이는 저 귀신이 나를 가만두지않을것같은??
그런 느낌이오는거임 그래서 나도모르게 눈이떠졌음
근데...
.....
....
....
대충 형태만 보여서 잘 안보였는데 저렇게 웃고있는 여자가 내눈바로앞에 있었음..
나진짜 눈물흘리면서 눈도 못감고 막 움직임....
그래서 겨우 풀려남...
그날도 엄마와....
근데 저건 뭔가 착한이 같았음 쫌 늙은것같았었음.........
5탄은 여기서 끝이용
읽어주신분들 감솨함돵
이번엔 그림도 넣어봤는데
앞으로도 넣을까요...
무틍!! 6탄에서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