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6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엄마와 아빠가 너무 짜증나서 이렇게 글을 올리고자합니다.
솔직히 저희집 그렇게 까지 못사는것도 아니고 그냥 남들 살만큼 삽니다.
엄마아빠는 장사를 하시는데장사가 그렇게 잘되지 않고 그냥 보통입니다.
물론 저희집이 다른집에 비하면 좀 딸리긴 하는데 그래도
밥을 못먹고 할정도는 아닙니다. 일단 저에게 동생 2명이 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현실적으로 짜증나는건 뭐냐면 진짜 여름옷이 3개 밖에 없습니다. 정말로요.
그래서 아빠에게 잘 말씀을 드려봤지만, (전 일단 학원을 다니고, 공부를 잘하는편도 아니고 그냥 못합니다, 바닥을 기고요, 인성도 부모님께 싸가지없는건 사실입니다.) 학원은 왜다니냐고 하십니다.
넌 학원에 옷입으러 가냐고, 학원을 가는 근본적인 이유가 뭐냐고 묻습니다. 당연히 공부를 하는게 1번째 원칙이긴하지만, 어느정도는 입고 다녀야할거아닙니까? 3개로 일주일을 번갈아서 입고다느긴 좀 남의 눈치도 보이고, 조금 그렇습니다.. 모든사람들이 솔직히 남의 시선을 한두번씩 보는건 당연하잖아요 ;
저도 중3이고 꾸미고싶고하니까 그런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아빠께 울면서 3개면 현실적으로 없다고
그랬지만 아빠는 3개면 충분히 입고다닐수 있어 라며 부정을 하시고 , 제가 학원에 화장을 하고다니긴합니다. 옷도 없어서 그냥 교복을 입고다니는데 방학때면 교복을 입지도 않잖아요 ; 하여튼 , 화장을 하는데
엄마와 아빠는 둘다 학원엔 왜 화장을 하고 다니냐며 꾸짖습니다. 누구 잘보일사람있냐고, 넌 화장을 하고 옷을 사려고 하는 그생각자체부터를 끊어야한다고 합니다. 오직 머릿속에 공부에대한 생각만 가지라고 하고 그런 것에는 관심조차 갖으니까 넌 니인생이 뻔히 보인다고합니다.. 하 정말 너무 짜증나요 ;
정말 남들은 신발 2~3개 있는데 전 그냥 1개밖에없구요 ..
솔직히 용돈은 한달에 20000원받습니다. 근데 20000원은 다른애들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고, 제가 약간 성격이 좀.. 그래서 생기면 바로바로 쓰는 스타일입니다. 근데 아무리 20000원을 모은다해도 전 친구들이랑 놀러다니면서 써야되지않나요? 물론 바로바로 안쓴다해도 어디가면 필요할수도 있는게 돈이잖아요 ..
정말 .. 현실적으로 아빠와 저의 생각은 너무나도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아빠는 약간 자신의 세대만 생각하시는것같아요, 지금 우리세대를 좀 생각하셨으면 좋겠는데.. 그래서 제가 세대얘기도 말해봤지만 듣지 도 않습니다. 정말... 저도 남들처럼 못입고 다니는것은 아니지만 옷도 많고 신발도 많고 그렇게 나름 꾸밀대로 꾸미면서 살고싶습니다..; 정말 엄청 울어서 자살까지 하고싶구요. 그냥 엄마아빠가 너무 싫어요 심지어 동생들도 다 저보다 2살씩 어린데 막내는 그냥 (남동생) 저희들이 입던거 항상 물려입고요 첫째 동생은 저랑 비슷하지만 저보다 더 옷이 없습니다. 엄마아빠에게 말하지만 그냥.. 다 그거면 충분하다고 그래요.. 톡커님들의 생각은 어떠한가요? 정말 진심으로 .. 짜증나서 미칠것같습니다 . 항상 스트레스받고..
국어도 못하는 중3이라 아마 글쓰는게 많이 어긋날것입니다.. 그래도 잘 이해해서 봐주시길 바랄꼐요.. 정말 억울하고 진짜.. 그냥 다른집에서 살고싶습니다. 제가 아빠한태 다른집안 얘기를 하면 그럼 나가라고, 그럼 니친구집에서 살라합니다.. 정말 ... 짜증나고 못쓴의견이 있으면 나중에 수정을 하겠습니다.. 톡커님들의 생각을 적어주세요.. 길고, 정말 못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 아빠가 현실적으로 짜증나요 ;
안녕하세요 16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엄마와 아빠가 너무 짜증나서 이렇게 글을 올리고자합니다.
솔직히 저희집 그렇게 까지 못사는것도 아니고 그냥 남들 살만큼 삽니다.
엄마아빠는 장사를 하시는데장사가 그렇게 잘되지 않고 그냥 보통입니다.
물론 저희집이 다른집에 비하면 좀 딸리긴 하는데 그래도
밥을 못먹고 할정도는 아닙니다. 일단 저에게 동생 2명이 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현실적으로 짜증나는건 뭐냐면 진짜 여름옷이 3개 밖에 없습니다. 정말로요.
그래서 아빠에게 잘 말씀을 드려봤지만, (전 일단 학원을 다니고, 공부를 잘하는편도 아니고 그냥 못합니다, 바닥을 기고요, 인성도 부모님께 싸가지없는건 사실입니다.) 학원은 왜다니냐고 하십니다.
넌 학원에 옷입으러 가냐고, 학원을 가는 근본적인 이유가 뭐냐고 묻습니다. 당연히 공부를 하는게 1번째 원칙이긴하지만, 어느정도는 입고 다녀야할거아닙니까? 3개로 일주일을 번갈아서 입고다느긴 좀 남의 눈치도 보이고, 조금 그렇습니다.. 모든사람들이 솔직히 남의 시선을 한두번씩 보는건 당연하잖아요 ;
저도 중3이고 꾸미고싶고하니까 그런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아빠께 울면서 3개면 현실적으로 없다고
그랬지만 아빠는 3개면 충분히 입고다닐수 있어 라며 부정을 하시고 , 제가 학원에 화장을 하고다니긴합니다. 옷도 없어서 그냥 교복을 입고다니는데 방학때면 교복을 입지도 않잖아요 ; 하여튼 , 화장을 하는데
엄마와 아빠는 둘다 학원엔 왜 화장을 하고 다니냐며 꾸짖습니다. 누구 잘보일사람있냐고, 넌 화장을 하고 옷을 사려고 하는 그생각자체부터를 끊어야한다고 합니다. 오직 머릿속에 공부에대한 생각만 가지라고 하고 그런 것에는 관심조차 갖으니까 넌 니인생이 뻔히 보인다고합니다.. 하 정말 너무 짜증나요 ;
정말 남들은 신발 2~3개 있는데 전 그냥 1개밖에없구요 ..
솔직히 용돈은 한달에 20000원받습니다. 근데 20000원은 다른애들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고, 제가 약간 성격이 좀.. 그래서 생기면 바로바로 쓰는 스타일입니다. 근데 아무리 20000원을 모은다해도 전 친구들이랑 놀러다니면서 써야되지않나요? 물론 바로바로 안쓴다해도 어디가면 필요할수도 있는게 돈이잖아요 ..
정말 .. 현실적으로 아빠와 저의 생각은 너무나도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아빠는 약간 자신의 세대만 생각하시는것같아요, 지금 우리세대를 좀 생각하셨으면 좋겠는데.. 그래서 제가 세대얘기도 말해봤지만 듣지 도 않습니다. 정말... 저도 남들처럼 못입고 다니는것은 아니지만 옷도 많고 신발도 많고 그렇게 나름 꾸밀대로 꾸미면서 살고싶습니다..; 정말 엄청 울어서 자살까지 하고싶구요. 그냥 엄마아빠가 너무 싫어요 심지어 동생들도 다 저보다 2살씩 어린데 막내는 그냥 (남동생) 저희들이 입던거 항상 물려입고요 첫째 동생은 저랑 비슷하지만 저보다 더 옷이 없습니다. 엄마아빠에게 말하지만 그냥.. 다 그거면 충분하다고 그래요.. 톡커님들의 생각은 어떠한가요? 정말 진심으로 .. 짜증나서 미칠것같습니다 . 항상 스트레스받고..
국어도 못하는 중3이라 아마 글쓰는게 많이 어긋날것입니다.. 그래도 잘 이해해서 봐주시길 바랄꼐요.. 정말 억울하고 진짜.. 그냥 다른집에서 살고싶습니다. 제가 아빠한태 다른집안 얘기를 하면 그럼 나가라고, 그럼 니친구집에서 살라합니다.. 정말 ... 짜증나고 못쓴의견이 있으면 나중에 수정을 하겠습니다.. 톡커님들의 생각을 적어주세요.. 길고, 정말 못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