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렇게 많은 분들이 볼 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친구와 저는 정말 이 톡이 있었던 줄도 모르게 묻힐 줄 알았는데.. 댓글들 하나하나 다 봤는데 놀라움의 경지.... 사실 오늘 이 친구랑 만나서 얘기 나누다가 인증샷 찍는데 어떤분이 저희를 알아보시고 댓글 다셔서 저희 식겁식겁..!!! 저는 그분의 포커페이스에 속아서..못알아뵜어요ㅎㅎ 나중에 또 뵈면 그땐 꼭 인사해요~!! 우선 사진 속 주인공은 93년생 20살 맞구요!! 잘은 안보이지만..인증샷! 카톡 존댓말은 예전에 장난으로 존댓말 썼다가 몇년동안 버릇처럼 쓰는거에요! 저희는 그냥 엄~청 친한 친구에요.....절대 네버 서로 좋아하는 사이 아니구요.. 누가 얘 좀 데려가셔요..외로움에 굶주렸어요.. 그리고 전 남자가 아니고 여자입니다ㅠㅠ 톡된 기념으로 저희끼리 인증샷! *악플은 소심한 저희에게 상처가 되니.. 생각으로만 해주세요ㅠㅠ 다시 한번 무한한 감사드립니다* 오늘 빅하는 날이에요!!!!!공유짱♥ 칭구야 우리가 중학교 3학년때부터 오래알지도 짧게 알지도 않았지만 넌 정말 든든하고 좋은 친구야 나와 개그코드도 맞고ㅋㅋㅋ 이번에 내가 안좋은일 많았는데 위로도 해주고 격려도 해주고 기분도 맞춰주고 웃기게해주고 대신 화도 내주고 충고도 해주고 내 얘기도 들어줘서 느므느므 고마운거 알지? 짜슥..너만한 친구는 없는거 같다!!!!!굿굿!!!! 너의 사촌이자 나의 친구인 지수가 이걸본다면 얼마나 놀랄까..서프라이즈 두둥ㅋ 우리의 뜬금없는 용감함이 여기까지 오다니.. 정말 좋은 추억이 하나 쌓인 것 같아 기분이 좋다!! 너 방학끝나면 이제 다시 학교로 가겠지ㅠㅠ놀러올때마다 연락해 꼭꼭 얼른 기브스 풀고 얼른 너가 가고 싶어하던 곳 가자ㅋㅋㅋㅋ렛츠고고고!! 안녕하세요. 전 20살 흔하디 흔한 매우 잘 먹는 튼튼흔녀입니다 제목처럼 안경을 쓰고 안쓰고의 차이가 큰 저의 친구를 소개하고 싶어서 톡을 쓸게요!! 근데 그 친구도 저도 애인이 없으므로 음슴체; 오랫동안 친한 베스트프렌드가 있는데 항상 안경 쓴 모습만 보다가 어느날 안경을 벗은 모습을 보고..두둥!!!! 아직도 안경쓰다가 벗은 모습 보면 아직도 익숙하지가 않음ㅠㅠ 너무 길면 재미없으니까 우선 안경 쓴 모습 공개하겠음!! 그렇슴 그냥 흔하디 흔한 대륙청년임; 튼튼한 청년임; 나와 항상 병맛을 겨루는 그런 친구임ㅋㅋ 그냥 빨리 벗은 모습 보여드리겠음 저도 다른 님들처럼 카운트다운을.. 3 2 1 뙇!!!!!!!!!!!! 놀랍지 않음..? 안경의 차이를 알려준 놀라운 예임;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지가 궁금함.. 내 친구 지금 환자임.. 악플은 자제해주셨음 좋겟음ㅠㅠ 절뚝절뚝함.. 그냥 친구와 즐거운 추억하나를 쌓으려 올린것이므로 악플달면 톡만 맨날 읽다가 쓰니까 느므느므 으릅다..므르그 쓰으들즈..부들부들 그냥 마지막은 그 친구와 저의 뜬금없는 끝말잇기로 마무리 지음 안녕히계세요..꾸벅 40059
(수정)★★ 안경의 유,무의 따라 얼굴이 달라지는 내 친구 ★★
와..이렇게 많은 분들이 볼 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친구와 저는 정말 이 톡이 있었던 줄도 모르게 묻힐 줄 알았는데..
댓글들 하나하나 다 봤는데 놀라움의 경지....
사실 오늘 이 친구랑 만나서 얘기 나누다가 인증샷 찍는데
어떤분이 저희를 알아보시고 댓글 다셔서 저희 식겁식겁..!!!
저는 그분의 포커페이스에 속아서..못알아뵜어요ㅎㅎ
나중에 또 뵈면 그땐 꼭 인사해요~!!
우선 사진 속 주인공은 93년생 20살 맞구요!!
잘은 안보이지만..인증샷!
카톡 존댓말은 예전에 장난으로 존댓말 썼다가 몇년동안 버릇처럼 쓰는거에요!
저희는 그냥 엄~청 친한 친구에요.....절대 네버 서로 좋아하는 사이 아니구요..
누가 얘 좀 데려가셔요..외로움에 굶주렸어요..
그리고 전 남자가 아니고 여자입니다ㅠㅠ
톡된 기념으로 저희끼리 인증샷!
*악플은 소심한 저희에게 상처가 되니.. 생각으로만 해주세요ㅠㅠ
다시 한번 무한한 감사드립니다
*
오늘 빅하는 날이에요!!!!!공유짱♥
칭구야 우리가 중학교 3학년때부터 오래알지도 짧게 알지도 않았지만
넌 정말 든든하고 좋은 친구야 나와 개그코드도 맞고ㅋㅋㅋ
이번에 내가 안좋은일 많았는데 위로도 해주고 격려도 해주고
기분도 맞춰주고 웃기게해주고
대신 화도 내주고 충고도 해주고 내 얘기도 들어줘서 느므느므 고마운거 알지?
짜슥..너만한 친구는 없는거 같다!!!!!굿굿!!!!
너의 사촌이자 나의 친구인 지수가 이걸본다면 얼마나 놀랄까..서프라이즈 두둥ㅋ
우리의 뜬금없는 용감함이 여기까지 오다니..
정말 좋은 추억이 하나 쌓인 것 같아 기분이 좋다!!
너 방학끝나면 이제 다시 학교로 가겠지ㅠㅠ놀러올때마다 연락해 꼭꼭
얼른 기브스 풀고 얼른 너가 가고 싶어하던 곳 가자ㅋㅋㅋㅋ렛츠고고고!!
안녕하세요. 전 20살 흔하디 흔한 매우 잘 먹는 튼튼흔녀입니다
제목처럼 안경을 쓰고 안쓰고의 차이가 큰 저의 친구를 소개하고 싶어서 톡을 쓸게요!!
근데 그 친구도 저도 애인이 없으므로 음슴체;
오랫동안 친한 베스트프렌드가 있는데 항상 안경 쓴 모습만 보다가
어느날 안경을 벗은 모습을 보고..두둥!!!!
아직도 안경쓰다가 벗은 모습 보면 아직도 익숙하지가 않음ㅠㅠ
너무 길면 재미없으니까 우선 안경 쓴 모습 공개하겠음!!
그렇슴 그냥 흔하디 흔한 대륙청년임; 튼튼한 청년임;
나와 항상 병맛을 겨루는 그런 친구임ㅋㅋ
그냥 빨리 벗은 모습 보여드리겠음
저도 다른 님들처럼 카운트다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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뙇!!!!!!!!!!!!
놀랍지 않음..?
안경의 차이를 알려준 놀라운 예임;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지가 궁금함..
내 친구 지금 환자임.. 악플은 자제해주셨음 좋겟음ㅠㅠ
절뚝절뚝함.. 그냥 친구와 즐거운 추억하나를 쌓으려 올린것이므로 악플달면
톡만 맨날 읽다가 쓰니까 느므느므 으릅다..므르그 쓰으들즈..부들부들
그냥 마지막은 그 친구와 저의 뜬금없는 끝말잇기로 마무리 지음
안녕히계세요..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