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냥이 아치판 2탄~~~~~~

딸바보2012.07.08
조회1,253

 

안녕하세요~

길냥이 아치 아빠입니다~

몇일전에 글을 올렸었는데 이렇게 또올리네요~

사진부터 가볼까요??^^

 

아빠 바지밑에서 놀다가 ...

배위에 와서 놀다가...

 

 

 

 

 

놀다 지치면 만사가 구찮다는듯이

침대에올라가서 저러고 자요..ㅋㅋ

 

 엉덩이 아파서 깔아놓은 쿠션에 모서리마다 저렇게 해놨어요 ㅋㅋ

내옷도 바닥에 놓으면 다 찢어나요

갈수록 깡순이가 되는거같음 ㅋㅋ

 아이 좋아~~~ㅋㅋㅋㅋ

 

 

 

오늘은 한참찾아도 없어서 보니까

저높은데서 저러고 있음 ㅡ.,ㅡ

 

 

안으로 들어가있는거 부르니

저러고 처다봄 ㅋㅋㅋ

 

 

칭따오 맥주모델&발레리나~

 

 

 

항상 내 좁디좁은 내 배위에서만 놀려고 그래요 ㅋㅋㅋ

언제나 항상 이쁜 우리아치~~

 

 

 

 

말안들을땐 한번씩 이렇게 해줘요...

 

 

뭘봐??혼나구있는데..ㅠㅠ

 

ㅋ크크크 우리 아치 커가는 모습 귀엽죠~~??

지금 이글을 쓰고있는 순간에도 옆에와서 옷 물어 뜯고 있음 ㅋㅋ

우리아치랑 있음 시간가는줄을 모르겟네여

하도 사고를 많이 쳐서 ㅋㅋ

언제나 사랑해 이쁘게 무럭무럭 자라렴

 

참 동영상도 있는데 인터넷이 너무 느리네여~~

새벽에나 올려야 올라갈듯..

동영상은 담에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