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녀의 어이없는 고소사건..

힘든시간2012.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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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아버지께서 4년간 외도를 하신 사실을.. 두달전에 온 가족이 알게 되었습니다.

상간녀가 준 칡즙을 냉장고에 넣어두다가.. 변명하시다가 걸리신거죠..

 

친정엄마는.. 한달간의 고민끝에... ( 가족들과 30년의 정때문에.. 고민..)

이혼소송을 하고 아버지와 상간녀를 간통죄로 고소하였고.. ( 현재 아버지만 조사 받고 오심, 상간녀는 담주중 출두)

변호사를 선임하여 상간녀에게는 위자료 청구소송또한 하셨습니다..

 

(엄마가 수집한 증거자료로..100% 승소한다고 하더라구요.. )

 

문제는.. 이 상간녀가..

 

저희가 간통죄로 고소하기 일주일전에.. 친정엄마와, 저, 여동생을..  경찰서에 고소하였습니다.

 

죄 명칭은.. 공동협박, 공동감금, 공동폭행, 명예회손..등등으로 엄마에게는 9가지 죄를

저에게는 5가지 죄를, 여동생에게는 3가지의 죄를 뒤집어 씌었습니다.

 

저희 엄마와 제가

무려 4번이나.. 상간녀가 근무하는 회사를 찾아가서..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머리채를 잡고 폭행했다며..

엄마와 제가 하루에만 무려 100대를 때렸다는... (싸대기 30대, 옆구리 5번 발로참, 등을 10번 내리침..등등)

허위 사실로.. 고소를 하였습니다.

 

총 4번이니.. 적어도 300대는 때렸다고 적혀있다고 형사님이 말씀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상간녀가 제발로 찾아온날도.. 저희가 그여자를 찾아가서 폭행하고

집으로 오라한후에 감금하고 때렸다며.. ㅡㅡ;;;;  그렇게 진술을 하였더라구요..

 

경찰서에 출두하기전.. 형사님은 사건보고를 받고

뭐 이런 조폭가족이 다 있나.. 했다고 합니다 ㅡㅡ;;;;;;;;;;;;;;;;;;;;;;;;;;  (저희 가족이 순식간에 조폭가족이 된거죠..)

 

그렇게 고소장을 접수하면서 맞았다는 진단서나, 저희가 찾아갔다는 증거도 없이 오로지 진술로만 고소장을

작성하였습니다..

 

경찰서 출두연락을 받고, 처음으로 엄마가 가서 3시간의 조사를 받고, 다음날 제가가서 3시간의 조사를 받고

여동생은.. 두시간의 조사를 받고 나왔습니다.

 

저는 4번이나 찾아간 사실이 없다,  상간녀는 우리가 상간녀의 회사..10층 식당으로 찾아가서

폭행했다고 하니..  그날의 그 시간대의 엘레베이터 씨씨티비만 봐도 나와 엄마가 찾아갔다면

화면에 보일것이다.. 요즘 씨씨티비 없는 엘레베이터 없고, 그런 큰 회사 식당에 씨씨티비 없을리 없으니.. 확인해봐라

 

그리고.. 4번의 일자와 시간대에.. 정확한 알리바이가 있다..

다행히도 그상간녀가 제가 찾아갔다고 하는 4번중 두번이나  저는.. 집에서

 

컴퓨터로 동생과 메신져 대화를 놔누고 있었습니다..  그 시간과 대화내용 캡쳐하고 ,

아이피 주소를 기록하여 형사님께 제출했습니다.  아이피 주소만 추적해도 내가 어디에 있었는지 알것이다..하고요

 

그리고 한번은   상간녀가 제시한 일자,.시간대에 저는 딸의 결막염으로 인해 병원진료를 받고,

병원비와, 근처약국에서 카드쓴 기록을 증거자료로 제출했습니다. ( 몇시 몇분에 카드가 썼는지 문자가 오니까요..)

 

그리고 마지막 4번째의 일은..  상간녀는 제가 두시에 찾아갔다고 하는데.. 저는 3시쯤 딸램의 동영상을 집에서

촬영했었습니다..  요즘 스맛폰은 사진이나, 동영상 상세정보에 보면 위치와 시간이 기록되더라구요..

그 동영상을 증거로 제출하였는데.. 상간녀는 두시라 했기에 한시간이 비어서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그럼 두시에 상간녀를 찾아가서..  폭행하고 택시타고 십분이 넘는거리를... 집에와서 3시에

아기 동영상..것도 빨래너는 동영상을 촬영할수 있었을까요???  ㅠㅠ

 

그리고 상간녀가 주장하는 날짜에 해당하는 통화내역서도 제출하였습니다

제가 상간녀를 찾아가서 전화를 썼다면.. 상간녀가 있는곳의 기지국이 뜰테니까요..

 

그리고.. 요즘세상에.. 정말 100대가 넘게 맞았다면..

갈비뼈가 부러져도 부러지고, 얼굴이 찢어져도 찢어졌을텐데.. 왜 상간녀는 병원을 가지 않고

진단서도 때지 않았는지.. 어떻게 다음날 멀쩡하게 출근을 할수 있었는지..

묻고 싶다고 진술했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우리집에 찾아온날도..  공동강금 협박 폭행이라고 하는데..

본인이 제발로 빌러왔고..  억울하다며 울고 나갔는데.. 우리집이 무슨 외딴섬도 아니고..

집에 자물쇠가 5개가 넘게 걸려있는것도 아니고.. 무엇이 감금이냐고.. 진술하고왔습니다.

 

간통죄로 고소할거 같으니 먼저 선수치느라고.. 우리를 고소한 모양인데...

그럼 우리가 고소 취하해다오.. 간통죄도 내가 취하하겠다.. 한 모양인데..

 

우리가 이렇게 명백한 알리바이가 있고,  정말 엘레베이터 씨씨티비만 봐도 들통날..

거짓고소를 한.. 어리석은 상간녀입니다..

 

상간녀의 제부가 제가 조사받은 경찰서의 형사이고, 상간녀의 지인중에 검찰에 근무하는 사람도

많다고 하는데..

 

저는 그런거 하나도 겁나지 않습니다.

진실은 밝혀지겠죠..??

 

꼭 무죄를 받아서.. 무고죄로 그여자가 처벌받기를.. 매일 기도합니다.

 

너무 답답해서..적었는데..^-^;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