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월드 모아보기보다가 남여의 데이트신청시각차이?던가 할튼 뭐 그런걸보다가 문뜪!!!생각나서 한글자적어봐여오덕판녀들이쓰는 음슴체를쓰겟음중학교 졸업하고 갓 고등학교올라가서 학교생활 성기같이하고잇을때내가 자취하던곳근처에잇는 어떤학교를다니는 여자친구를사겻엇음그래서 맨날 여자친구야자끝나기 10분전에 그학교근처에잇는피시방에잇다가10분전에가서 기다리다가 맨날 버스기다려주고 집가고그랫엇음그렇게 알콩달콩 지내다가 내가 어느날 내가 여자친구보고 오늘은 사정이생겨서 못간다고 말햇엇는데여자친구가 알겟다고함근데 뭐때문에 내가 안간다고햇엇는지모르겟는데할튼 글때 못간다하고 여친학교근처피시방에잇엇던걸로기억함그렇게 피시를하다 시간을보니 밤9시가조금넘어서 집에갈준비를하고잇는데갑자기 갑자기!!!!!!1여자친구가 진짜 엄청무지무지완전 보고싶어진거임그래서 여자친구보고 간다고말안하고 그냥 여자친구마치기 10분전쯤에 또 가서말없이 근처에 쭈구려앉아서 하염없이 기다렷음밤9시35분쯤? 개미처럼 학교애들이 우르르르르나옴내여친하고 내여친친구들하고 다 똑같이생김 그래서 말없이가면 구분이힘듬할튼 그렇게 그학교애들이 우르르르르르르나오길래 멀리서 두리번~거리면서 여친찾아삼만리~근데 여자친구학교에 저랑같이 중학교를나온여자애가한명잇엇음ㅎㅎ정문으로 중학교나온 친구가나오길래 "오 나왓네"카면서 혼자 잇엇는데여자친구도 옆에잇엇음ㅎㅎㅎㅎ"오예"카면서 뛰쳐가서 여자친구앞에 딱 나타남여자친구 바로 그냥 퉁명스럽게 "왜왓어?"그러길래 난 쪼금 당황함 마음속으로 "?!?!?!?!?!?!??!?!?!?!?!?!?!?뭐시당까?!?"그래서 "니보고싶어서왓지ㅋㅋ"혼자쪼갬근데 !!!!!여자친구가 화를내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그때는 왜 화내는지모르고 그냥 혼자 실실쪼개면서 말을걸엇엇음근데 여자친구는 계속 왜왓냐고 막 묻고 화를내는것임 경상도남자는 다혈질심한거맞당까???할튼 나 다혈질심함ㅎㅎ근데 계속 여자친구를 달래도 계속 화를내니까 나도 갑자기 아드레날린이 분비함머리부터발끝까지 신경이 곤두서잇엇는데 여자친구가 계속 화내길래 내가 "아!!!!!!!!몰라!!!!!!!!!!!!!!!!!!!!!!몰라몰라!!!!!!!!!!!!!!!!!!!!!!"그 전교생?은아니더라도 그 많은 학생들앞에서 여자친구한테 화내면서 "몰라몰라!!!!!!!!!!!!!!!!!!!!!!!!!!"를 외침ㅎㅎ;;;ㅎ읳잉..내가 화를내서그런지 여자친구가말안하길래 A형(난소심왕자다!)의 혈액형을가진 나도 말안함그래도 난 여자친구 버스기다려주러 옆에 쫄랑쫄랑따라가서 그냥 버스정류장에 서로 서잇엇음아무말없이 한 30분서잇엇나? 여자친구가 버스를 3대정도 놓칠시간동안 그냥 여자친구랑 나는 둘다 그냥 아무말없이 서잇엇음그러다 여자친구가 버스끈킬시간쯤에 서잇다가 버스타고 휭휭집으로 갓는데그 밤에 차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휴ㅠㅠㅠㅎㅎㅎㅎ휴ㅠㅠㅠㅠㅠㅎㅎㅎㅎㅎ휴ㅠㅠㅠㅠㅠㅠ글때는 내가 어려서몰랏는가??할튼 2년이지낫지만 그냥 생생히 기억이나서 적어보는건디그땐 왜 그랫는지모르겟음 내가 생각하길 여자친구는내가맨날간다고문자로말해줫으니까가벼운화장이라도하고남자친구를만나야지이런생각을하고잇엇는데내가말없이썡얼인자신의앞에나타나니까당황스러워서저한테화를낸거일수도잇겟고그리고둘이버스정류장에잇으면서그때여자친구도소심햇엇던가그랫지싶은데30분동안서로아무말없이서잇엇을때내가먼저가서화내서미안하다고,이제말하고데리러올꼐,라고하던지 등등 그런말 한마디라도햇엇으면그날밤에 여자친구한테 차엿엇을까?라는 생각이들긴하네요~여자의마음을하나도몰랏엇던그때의내가참빙신핫바리같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휴ㅠㅠㅠㅠ그냥 2년전일이지만 갑자기 문득! 생각나서 한번적어봣어요 ~ 다 하나의 추억임돠 추억!
2년전, 여자를하나도몰랏을때
싸이월드 모아보기보다가
남여의 데이트신청시각차이?던가 할튼 뭐 그런걸보다가 문뜪!!!생각나서 한글자적어봐여
오덕판녀들이쓰는 음슴체를쓰겟음
중학교 졸업하고 갓 고등학교올라가서 학교생활 성기같이하고잇을때
내가 자취하던곳근처에잇는 어떤학교를다니는 여자친구를사겻엇음
그래서 맨날 여자친구야자끝나기 10분전에 그학교근처에잇는피시방에잇다가
10분전에가서 기다리다가 맨날 버스기다려주고 집가고그랫엇음
그렇게 알콩달콩 지내다가
내가 어느날
내가 여자친구보고 오늘은 사정이생겨서 못간다고 말햇엇는데
여자친구가 알겟다고함
근데 뭐때문에 내가 안간다고햇엇는지모르겟는데
할튼 글때 못간다하고 여친학교근처피시방에잇엇던걸로기억함
그렇게 피시를하다 시간을보니 밤9시가조금넘어서 집에갈준비를하고잇는데
갑자기 갑자기!!!!!!1여자친구가 진짜 엄청무지무지완전 보고싶어진거임
그래서 여자친구보고 간다고말안하고 그냥 여자친구마치기 10분전쯤에 또 가서
말없이 근처에 쭈구려앉아서 하염없이 기다렷음
밤9시35분쯤? 개미처럼 학교애들이 우르르르르나옴
내여친하고 내여친친구들하고 다 똑같이생김 그래서 말없이가면 구분이힘듬
할튼 그렇게 그학교애들이 우르르르르르르나오길래 멀리서 두리번~거리면서 여친찾아삼만리~
근데 여자친구학교에 저랑같이 중학교를나온여자애가한명잇엇음ㅎㅎ
정문으로 중학교나온 친구가나오길래 "오 나왓네"카면서 혼자 잇엇는데
여자친구도 옆에잇엇음ㅎㅎㅎㅎ
"오예"카면서 뛰쳐가서 여자친구앞에 딱 나타남
여자친구 바로 그냥 퉁명스럽게 "왜왓어?"그러길래
난 쪼금 당황함
마음속으로 "?!?!?!?!?!?!??!?!?!?!?!?!?!?뭐시당까?!?"
그래서 "니보고싶어서왓지ㅋㅋ"혼자쪼갬
근데 !!!!!여자친구가 화를내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그때는 왜 화내는지모르고 그냥 혼자 실실쪼개면서 말을걸엇엇음
근데 여자친구는 계속 왜왓냐고 막 묻고 화를내는것임
경상도남자는 다혈질심한거맞당까???할튼 나 다혈질심함ㅎㅎ
근데 계속 여자친구를 달래도 계속 화를내니까 나도 갑자기 아드레날린이 분비함
머리부터발끝까지 신경이 곤두서잇엇는데
여자친구가 계속 화내길래 내가 "아!!!!!!!!몰라!!!!!!!!!!!!!!!!!!!!!!몰라몰라!!!!!!!!!!!!!!!!!!!!!!"
그 전교생?은아니더라도 그 많은 학생들앞에서 여자친구한테
화내면서 "몰라몰라!!!!!!!!!!!!!!!!!!!!!!!!!!"를 외침ㅎㅎ;;;ㅎ읳잉..
내가 화를내서그런지 여자친구가말안하길래
A형(난소심왕자다!)의 혈액형을가진 나도 말안함
그래도 난 여자친구 버스기다려주러 옆에 쫄랑쫄랑따라가서 그냥 버스정류장에 서로 서잇엇음
아무말없이 한 30분서잇엇나? 여자친구가 버스를 3대정도 놓칠시간동안
그냥 여자친구랑 나는 둘다 그냥 아무말없이 서잇엇음
그러다 여자친구가 버스끈킬시간쯤에 서잇다가 버스타고 휭휭집으로 갓는데
그 밤에 차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휴ㅠㅠㅠㅎㅎㅎㅎ휴ㅠㅠㅠㅠㅠㅎㅎㅎㅎㅎ휴ㅠㅠㅠㅠㅠㅠ
글때는 내가 어려서몰랏는가??
할튼 2년이지낫지만 그냥 생생히 기억이나서 적어보는건디
그땐 왜 그랫는지모르겟음
내가 생각하길 여자친구는내가맨날간다고문자로말해줫으니까가벼운화장이라도하고남자친구를만나야지
이런생각을하고잇엇는데내가말없이썡얼인자신의앞에나타나니까당황스러워서저한테화를낸거일수도잇겟고
그리고둘이버스정류장에잇으면서그때여자친구도소심햇엇던가그랫지싶은데30분동안서로아무말없이서잇엇을때
내가먼저가서화내서미안하다고,이제말하고데리러올꼐,라고하던지 등등 그런말 한마디라도햇엇으면
그날밤에 여자친구한테 차엿엇을까?라는 생각이들긴하네요~
여자의마음을하나도몰랏엇던그때의내가참빙신핫바리같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휴ㅠㅠㅠㅠ
그냥 2년전일이지만 갑자기 문득! 생각나서 한번적어봣어요 ~ 다 하나의 추억임돠 추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