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씨가 덥지만 모두들 힘차게 월요일 보내보아요 ~ 댓글쓰시는분들중에 인기많다고 띠떱게 군다고 오해하시는데 제글을 가지고 계속 태클거시고 제가여러번 오해를 풀어드려도 또 댓글달아서 악플다시는 분들이 많아서 그렇답니다... 저도 사람이다보니 짜증도나고 화도나요ㅠ 저도 좋은마음에서 자료를 공유하고자 하는건데 계속 안좋게 보시느분들이 많으시니 속상하네요ㅠㅠ 오해 없으셨으면 합니다^^; 오늘은 살인마가아닌 희대의 탈옥수 신창원에 대해서 쓸게요. --------------------------------------------------------------------------------- 신창원은 강도치사죄로 무기형을 선고받고 복역중 1997년 탈옥하여 1999년 검거된 인물입니다. 1967년 전북 김제의 한 농가에서 3남1녀중 3남으로 태어남. 초등학교 1학년이던 1976년 4월 10여년간 암투병하던 어머니를 잃고 김제에서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가난한 집안사정으로 인하여 1982년부터 소년원과 교도소를 들락거리다 중학교 2학년을 중퇴하였습니다. 1982년 2월 절도죄로 김제경찰서에서 붙잡혀 소년원에 송치된뒤 바로 풀려나게됨. (신창원의 아버지는 신창원이 소년원에서 새사람이 되길바래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경찰에게 아들을 수감시키라고 요구함. 이사건으로 인해 신창원은 반항적인 인생을 할게됨) 신창원이 풀려난뒤 서울로 상경하여 음식점 배당원등을 전전하다 1983년 다시 서울 영등포 경찰서에 절도죄로 붙잡혀 징역8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 1984년 2월 신창원은 다시 절도등으로 서울 강서 경찰서에 체포되어 징역 단기10개월 장기1년을 선고받게 됨. 1985년 7월에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안으로 서울 용산서에 붙잡혀 3년간 김천 교도소와 안양교도소에 수감생활을 하게됩니다. 1987년 7월 출소하였으나 1989년 3월 서울 성북구 돈암동 길목에서 동료4명과 함께 서울 돈암동 정모씨 집에서 강도행위를 하다가 공범중 하나가 정씨를 죽여 신창원 또한 강도치사등으로 무기징역을 선고. 서울구치소를 거쳐 대구교도소와 전주,대전,청송,청송 제2교도소등을 옮겨 다니다가 1994년 11월 부산교도소로 이감돼 수형생활을 하게됩니다. (신창원은 수감생활중 자신을 괴롭히던 교도관에게 복수하기 위해 탈옥계획을 세우지만 동거녀들과 지내면서 마음을 추스르게 됨.) 1997년 1월 20일 신창원은 부산교도소 감방 화장실 환기통 쇠창살을 쇠톱날로 절단후 탈옥. 탈옥하여 훔친돈을 가지고 유흥업소 여종업원들을 유혹하여 동거하며 삶 동거할 곳이 없을때는 토굴등에서 생활. 1997년10월15일 동거녀 전씨 신창원 소재 제보 1997년10월18일 충남 천안 목천면에서 형사들과 격투뒤 신창원은 가스총 2발을 맞고 도주 1997년 12월 경기도 평택의 장애인 수용시설 요한의집과 소년 소녀가장 2명에게 180만원 기부 1997년 12월30일 경기도 평택에서 형사2명과 결투중 가스총을 맞고 왼쪽팔목이 부러진채 도주 1998년 1월11일 충남 천안 목천면 태화산 기슭에서 형사와 격투 후 도주 1998년3월6일 전북 김제시 금구면 금천저수지에서 경찰 검문을 따돌리고 도주 1998년 5월18일 경북 성주에서 순찰차를 따돌리고 도주 1998년7월16 강남구 포이동 주택가에서 경찰관 총을 뺏고 귀와 팔을 물어뜯은 후 도주 신창원의 현상금을 5천만원으로 인상. 신창원의 검거를 위하여 헬리콥터를 띄우고 전경을 동원했지만 경찰은 눈앞에서 13번이나 신창원을 놓쳐 많은 경찰관들이 사퇴. 1999년6월 신창원은 충남 천안의 다방주인 신고로 발각되 쫒기는중 1999년7월 16일 전남에서 신창원이 숨어있던 아파트 수리를 의뢰받은 수리공의 제보로 검거됨. (동거녀가 장을 보러 나간사이 신창원이 문을 열어주게 되어 ) 체포당시 입었던 신창원의 화려한 쫄티가 유행됨. 신창원은 무기징역에 22년6개월형을 추가로 선고받음. 신창원 검거이후 당시 수사과장 김진희는 제63대 광주동부 경찰서장으로 부임 신고한 수리공 김영군은 경찰 특채가 되면서 현재 형사로 활동. 신창원은 재검거 이후 교도소에서 모범적인 생활을 하며 중졸 고졸 검정고시를 연이어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함. 2011년 8월 18일 신창원은 부친의 사망소식과 수감자 김모씨가 자살로 죽어나가는것을 보면서 극심한 불안감과 우울증 심화 수감중 10년3개월동안 타인에게 해를 입히거나 도주한적도 없는데 수갑을 항상 차고 다녀야 하며 10년동안 독방에 격리되어있고 TV시청등을 금지 당해야하는 여러가지 이유로 자신의 독방에서 '죄송합니다'는 메모를 남기고 고무장갑을 이용하여 자살기도. 중태 상태에 빠졌으나 의식을 회복하고 청송 제1교도소에서 복역중 신창원의 907일의 고백중 지금 나를 잡으려고 군대까지 동원하고 엄청난 돈을 쓰는데 나같은 놈이 태어나지 않는 방법이 있다. 내가 초등학교때 선생님이 '너착한놈이다' 하고 머리 한번 쓸어주었으면 여기까지 오지 않았을것이다. 5학년때 선생님이 '쌍놈의 새끼야 돈안가져왔는데 뭐하러 학교와,빨리꺼져' 하고 소리쳤는데 그때부터 마음속에 악마가 생겼다. ------------------------------------------------------------------------------------ 작가는 아니지만..ㅠㅠ 주말에 글못써서 댓글 이제봤어요ㅠㅠ 집열어 주시면 바로 일촌 신청을 뙇!!!! 이번에도 댓글을 써주었구려.. 도령인지 낭자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도 사랑하오.. 판을 읽어주어 감사하구려... 주말동안 사칭하는 글이 있었다니 댓글보고 알았네요 베플 너무 웃겨서 빵터졌어요ㅋㅋㅋ 13623
★★★★세계의 살인마 6탄★★★★
안녕하세요
날씨가 덥지만 모두들
힘차게 월요일 보내보아요 ~
댓글쓰시는분들중에 인기많다고
띠떱게 군다고 오해하시는데
제글을 가지고 계속 태클거시고
제가여러번 오해를 풀어드려도 또 댓글달아서
악플다시는 분들이 많아서 그렇답니다...
저도 사람이다보니 짜증
도나고 화
도나요ㅠ
저도 좋은마음에서 자료를 공유하고자 하는건데
계속 안좋게 보시느분들이 많으시니 속상하네요ㅠㅠ
오해 없으셨으면 합니다^^;
오늘은 살인마가아닌 희대의 탈옥수 신창원에 대해서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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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원은 강도치사죄로 무기형을 선고받고 복역중 1997년 탈옥하여
1999년 검거된 인물입니다.
1967년 전북 김제의 한 농가에서 3남1녀중 3남으로 태어남.
초등학교 1학년이던 1976년 4월 10여년간 암투병하던 어머니를 잃고
김제에서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가난한 집안사정으로 인하여
1982년부터 소년원과 교도소를 들락거리다
중학교 2학년을 중퇴하였습니다.
1982년 2월 절도죄로 김제경찰서에서 붙잡혀
소년원에 송치된뒤 바로 풀려나게됨.
(신창원의 아버지는 신창원이 소년원에서 새사람이 되길바래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경찰에게 아들을 수감시키라고 요구함.
이사건으로 인해 신창원은 반항적인 인생을 할게됨)
신창원이 풀려난뒤 서울로 상경하여 음식점 배당원등을 전전하다
1983년 다시 서울 영등포 경찰서에 절도죄로 붙잡혀
징역8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
1984년 2월 신창원은 다시 절도등으로 서울 강서 경찰서에 체포되어
징역 단기10개월 장기1년을 선고받게 됨.
1985년 7월에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안으로 서울 용산서에 붙잡혀
3년간 김천 교도소와 안양교도소에 수감생활을 하게됩니다.
1987년 7월 출소하였으나 1989년 3월 서울 성북구 돈암동 길목에서
동료4명과 함께 서울 돈암동 정모씨 집에서 강도행위를 하다가 공범중
하나가 정씨를 죽여 신창원 또한 강도치사등으로 무기징역을 선고.
서울구치소를 거쳐 대구교도소와 전주,대전,청송,청송 제2교도소등을 옮겨 다니다가
1994년 11월 부산교도소로 이감돼 수형생활을 하게됩니다.
(신창원은 수감생활중 자신을 괴롭히던 교도관에게 복수하기 위해
탈옥계획을 세우지만 동거녀들과 지내면서 마음을 추스르게 됨.)
1997년 1월 20일
신창원은 부산교도소 감방 화장실 환기통 쇠창살을
쇠톱날로 절단후 탈옥.
탈옥하여 훔친돈을 가지고 유흥업소 여종업원들을
유혹하여 동거하며 삶
동거할 곳이 없을때는 토굴등에서 생활.
1997년10월15일
동거녀 전씨 신창원 소재 제보
1997년10월18일
충남 천안 목천면에서 형사들과 격투뒤 신창원은
가스총 2발을 맞고 도주
1997년 12월
경기도 평택의 장애인 수용시설
요한의집과 소년 소녀가장 2명에게 180만원 기부
1997년 12월30일
경기도 평택에서 형사2명과 결투중
가스총을 맞고 왼쪽팔목이 부러진채 도주
1998년 1월11일
충남 천안 목천면 태화산 기슭에서
형사와 격투 후 도주
1998년3월6일
전북 김제시 금구면 금천저수지에서
경찰 검문을 따돌리고 도주
1998년 5월18일
경북 성주에서 순찰차를 따돌리고 도주
1998년7월16
강남구 포이동 주택가에서
경찰관 총을 뺏고 귀와 팔을 물어뜯은 후 도주
신창원의 현상금을 5천만원으로 인상.
신창원의 검거를 위하여 헬리콥터를 띄우고 전경을 동원했지만
경찰은 눈앞에서 13번이나 신창원을 놓쳐 많은 경찰관들이 사퇴.
1999년6월
신창원은 충남 천안의 다방주인 신고로 발각되 쫒기는중
1999년7월 16일 전남에서 신창원이 숨어있던 아파트 수리를
의뢰받은 수리공의 제보로 검거됨.
(동거녀가 장을 보러 나간사이 신창원이 문을 열어주게 되어 )
체포당시 입었던 신창원의 화려한 쫄티가 유행됨.
신창원은 무기징역에 22년6개월형을 추가로 선고받음.
신창원 검거이후 당시 수사과장 김진희는
제63대 광주동부 경찰서장으로 부임
신고한 수리공 김영군은 경찰 특채가 되면서 현재 형사로 활동.
신창원은 재검거 이후 교도소에서 모범적인 생활을 하며
중졸 고졸 검정고시를 연이어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함.
2011년 8월 18일
신창원은 부친의 사망소식과 수감자 김모씨가 자살로
죽어나가는것을 보면서 극심한 불안감과 우울증 심화
수감중 10년3개월동안 타인에게 해를 입히거나 도주한적도 없는데
수갑을 항상 차고 다녀야 하며 10년동안 독방에 격리되어있고 TV시청등을
금지 당해야하는 여러가지 이유로 자신의 독방에서
'죄송합니다'는 메모를 남기고 고무장갑을 이용하여 자살기도.
중태 상태에 빠졌으나 의식을 회복하고 청송 제1교도소에서 복역중
신창원의 907일의 고백중
지금 나를 잡으려고 군대까지 동원하고
엄청난 돈을 쓰는데 나같은 놈이 태어나지 않는 방법이 있다.
내가 초등학교때 선생님이 '너착한놈이다' 하고
머리 한번 쓸어주었으면 여기까지 오지 않았을것이다.
5학년때 선생님이
'쌍놈의 새끼야 돈안가져왔는데 뭐하러 학교와,빨리꺼져'
하고 소리쳤는데 그때부터 마음속에 악마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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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아니지만..ㅠㅠ
주말에 글못써서 댓글 이제봤어요ㅠㅠ
집열어 주시면 바로 일촌 신청을 뙇!!!!
이번에도 댓글을 써주었구려.. 도령인지 낭자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도 사랑하오..
판을 읽어주어 감사하구려...
주말동안 사칭하는 글이 있었다니 댓글보고 알았네요
베플 너무 웃겨서 빵터졌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