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7월7일 신나는 마음으로 청량리역으로 향해 막차를타고 정동진으로 향했습니당!! 그런데 두둥 무슨 병원사람들 엠티가시는지 타자마쟈 캔맥주를 드시더군요 밤12시 까지 전체적으로 조용조용 떠느는 분위기였져 그런데 그 병원서 엠티가시는 분들는... 집에서 떠드시는줄 알았습니다 집이라도 그시간에 그렇게 떠들까요..들뜨는 마음 십분 이해해 한시까지 참았습니다. 다 잠들고 그 병원에서 엠티오신분들는 지칠줄 모르고 떠드시더군요.. 참고 자보려 했으나 춥기도 하고 해서 자꾸 깼습니다시끄럽고 ㅋ 결국 그분들은 도착할때까지 떠들었습니다.. 정말 너무해 11시차 5번째칸 57.58.61.62번 좌석 아직도 기억이 남니다기차는 왜 문자서비스가 없을까여 에효....다른 단체로 기차타고 엠티가시는 분들 이거 보시고 다른분이 옆에서 말안하더라도 알아서 매너좀 지켜주세요
기차에서 매너좀 지켜주세요
그런데 두둥 무슨 병원사람들 엠티가시는지 타자마쟈 캔맥주를 드시더군요 밤12시 까지 전체적으로 조용조용 떠느는 분위기였져
그런데 그 병원서 엠티가시는 분들는... 집에서 떠드시는줄 알았습니다 집이라도 그시간에 그렇게 떠들까요..들뜨는 마음 십분 이해해 한시까지 참았습니다. 다 잠들고 그 병원에서 엠티오신분들는 지칠줄 모르고 떠드시더군요.. 참고 자보려 했으나 춥기도 하고 해서 자꾸 깼습니다시끄럽고 ㅋ 결국 그분들은 도착할때까지 떠들었습니다.. 정말 너무해 11시차 5번째칸 57.58.61.62번 좌석 아직도 기억이 남니다기차는 왜 문자서비스가 없을까여 에효....다른 단체로 기차타고 엠티가시는 분들 이거 보시고 다른분이 옆에서 말안하더라도 알아서 매너좀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