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로 본론 들어가겠습니다. 죄송~ 우선제가 어제 여자친구와 있었던 일인데요... 저에게는 가끔 사용하는 노트북이있습니다.. 그 노트북때문에 일어난 일인데요~ 제가 잘쓰지 않는 노트북이있다고 여자친구에게 말을했습니다. 그러니 여자친구가 그노트북을 빌려달라고했습니다. 빌려달라고 한시기는 현재 여자친구 여동생과 같이 집을사용하고있는데 여자친구동생이 학교를 복학하면 그때 빌려달라고 저에게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알겠다고 말을했습니다. 근데 그 얘기를 깜빡하고 친구가 노트북을 팔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알겠다고 말을 했습니다. 당연히 여자친구에게 "나 노트북 팔기로했어~" 라고 말을했지요 그런데갑자기 여자친구가.. 너그때 그 노트북 나 빌려주기로 했잖아 이러는겁니다. 순간 아차.. 했찌요.. 그래서 팔기로한 노트북을 팔지 않고 있는상황인데 여자 친구가 화를 내면서 나는 너한테 머냐고 물어보는겁니다. 너는 나랑한 약속을 왜 맨날 깜빡 하냐고 맨날 깜빡한건 아니고 이번이 2번째 인것같습니다. 현재 사귄지는 5년이 넘었구요~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 건가요...................................... 제가 그렇게 잘못 한건가요?
남/여 모두모두~봐주세요 리플도요
안녕하세요 바로 본론 들어가겠습니다. 죄송~
우선제가 어제 여자친구와 있었던 일인데요...
저에게는 가끔 사용하는 노트북이있습니다..
그 노트북때문에 일어난 일인데요~
제가 잘쓰지 않는 노트북이있다고 여자친구에게 말을했습니다.
그러니 여자친구가 그노트북을 빌려달라고했습니다.
빌려달라고 한시기는 현재 여자친구 여동생과 같이 집을사용하고있는데
여자친구동생이 학교를 복학하면 그때 빌려달라고 저에게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알겠다고 말을했습니다.
근데 그 얘기를 깜빡하고
친구가 노트북을 팔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알겠다고 말을 했습니다.
당연히 여자친구에게 "나 노트북 팔기로했어~" 라고 말을했지요
그런데갑자기 여자친구가.. 너그때 그 노트북 나 빌려주기로 했잖아 이러는겁니다.
순간 아차.. 했찌요.. 그래서 팔기로한 노트북을 팔지 않고 있는상황인데
여자 친구가 화를 내면서 나는 너한테 머냐고 물어보는겁니다.
너는 나랑한 약속을 왜 맨날 깜빡 하냐고 맨날 깜빡한건 아니고 이번이 2번째 인것같습니다.
현재 사귄지는 5년이 넘었구요~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 건가요......................................
제가 그렇게 잘못 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