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이씨발새끼야

ㅡㅡ2012.07.09
조회615

시발새끼야 니가 뭐가 그렇게 쳐 잘났다고 내를 이래 힘들게 하는데

어? 신발 지금 생각하면 정말 내가 병신이였다 사랑이라고 착각하면서 믿었던 내자신이

정말 비침하고 눈물밖에 안난다 조카튼새끼야

입구녕 뚫린거라고 함부레 이여자 저여자한테 내뱉지마라

나하나로도 충분하니깐 나 아닌 다른년 처만나서 그딴식으로 하지마라

나니깐 이정도다 나니깐 이렇게 밖에 안하는거다

강아지야 씹새끼 개호루라기 다큰척 이해하는척 어른스러운척

아빠처럼 듬직한척 다 가식이였다라는 생각밖에안든다 신발새끼

이렇게 욕을 쳐 쓰면서 화가나야되는데

왜이렇게 눈물밖에안나는데 정말 비참아ㅏ 신발년아잘살아

23살때 이런 감정 느끼게 해줘서 고맙다 1년이란 시간 나 혼자만에 상상이였다 생각할께

그리고 내가 니를 더 많이 사랑했다는게 살면서 최악의 날이였다 생각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