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 다단계회사 박살낸 일화

서민5호기2012.07.09
조회17,434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살고있는 26살 헬스트레이너입니다,

 

다름이아니고 얼마전 여동생이 다단계에 있다는 소식을 여동생친구에게 전해듣고 다단계회사 어퍼버린

실화를 이야기 해볼라고합니다,

 

얼마전 개인트레이너로 고객님과 상담중에 전화가 왔습니다,

 

여동생친구더군요.. 여동생 친구가하는말이 xx이 다단계에 빠졌다 도와달라는 전화였습니다,

 

저는 혼자 자취를 하고있는터라 가족일에 조금 무심했던게 후회스럽더군요..

 

그후 원장님께 2일 휴가를 바로 받은뒤 정말 불알도 나눠줄수친구놈 5명을 불렀습니다. 제친구놈들은 어렸을때 운동을하던

 

녀석들이라 몸들이 다 튼튼합니다. (비록 다른일을하고있지만)

 

그리고 친구놈 한명이 캠코더를 가져오겠다,하였습니다, 전 필요할꺼같아 꼭 부탁한다고 말을했습니다

저녁 2시 친구들이 서현역으로 다 모였고, 제 서민5호기 (구 sm5)를 낑겨낑겨 탔습니다,

 

타이어가 푹 꺼지더군요.. (그떄는 별로 개의치 않음 너무열이받은터라)

 

그리고 그 회사앞에도착 ( 정말 일반 강의실?암튼 그렇게 꾸며놨더군요)

 

들어가자마자 김xx나와!!! 라고 소리쳤고.. 거기 사람들이 다들 쳐다보더군요..

 

불러도 불러도 안나오길래 강의실같은곳을 들어가봤습니다, 거기서 무슨 교육을받고있더군요..

 

절보더니 너무 놀라 고개를 떨굽니다, 저는 화가 너무난나머지 친구들한테 야 시x 엎어버려

 

라고했고 친구들은 한치 거리낌없이 의자를 마구 던지고 교탁을 뿌시기 시작했습니다,(폭언욕설과함께)

 

그러더니 그쪽 건장한  남자 3명??이 오더니 막 밀면서 시비를걸더군요..

 

저는말했습니다, 이 시x새들아 멀쩡한 사람들 불러놓고 이렇게 사기치냐등등부터

 

온갖 욕설을 퍼부었습니다, 신고할테면 해봐라 물어줄테니 대신 여기있는 관계자들 다깜방갈준비

 

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친구가 찍고있던 캠코더를 뻇어서 , 머리위로 흔들어 보였습니다,

 

그러자 건장한 남자가 그것을 뺏으려 달려들더군요.. 강의실안에서 엄청난 싸움이 벌어졌고..

 

저희 친구들은 얼굴에 손톱긁힌자국이라던가 약간의 타박상을 입었지만

 

그쪽 다단계애들은 코뼈가 돌아가고,눈이 엄청나게 부엇습니다, 그러곤

 

더이상 덤비지못하더군요 그만 떄리라고 잘못했다고 저는 더 떄렸습니다, 제친구들과

 

신고할라면 해보라고, 난 이 증거자료 경찰에 넘길꺼라고 단단히 일러두고

 

나오는 김에 사무실 전체를 의자고 책상이고 티비고 전부 박살내고 나왔습니다.

 

후회는없습니다, 어차피 신고도 안한것으로보아 별탈 없이 지나갔고 알고보니

 

동생은 감금?비슷하게 당한거같더라구요,, 그후 동생은 조만한 가게에서 알바를하고있습니다.

 

여러분 절때 이상한사람이나,친구가 좋은일자리있다고 하면 의심부터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