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오빠 여러분 안녕하세요.시험끝나서 잉여가된 경기사는 17살 흔흔녀입니다.시험끝나서 잉여로움이 넘쳐나는 이시간을 어디다가 쓸지 고민하다가.그냥 우리 삼남매 일화를 쓰려고 합니다.먼저 쓰기전 이과쪽 아이라 글쓰기 능력이 F학점입니다.오타랑 두서없는글은 애교로 봐주세요.쓰기전 음슴체쓰다가 존댓말쓸거도 같으니 존슴체가겠음ㄱㄱ일단 일화를 쓰기전 우리남매를 소개하겠음.위에서 말했듯이 우리는 삼남매임.(자식이 세명이면 애국자래요.애국자 우리엄마 아빠 스름흡므드ㅋㅋㅋ)글쓴이는 둘째로 위아래로 오빠와 남동생이 있음.오빠는 이제 갓 대학생이된 풋 하고 웃을만큼 개드립넘치는 대학교 신입생이고글쓴이는 위에서 말했듯이 이제 좀 고딩티나며 오늘까지 기말고사치룬 고1내동생은 운안좋게 겁나먼 중학교다니는 중2임그럼 소개는 이쯤하고 첫번째 일화를 쓰겠음.일단 글쓴이는 삼남매 중 에서 유일하게 여자인 여자사람임.하지만ㅋㅋㅋㅋㅋ얼마전 머리에 껌붙었다는 이유하나로 머리짜르고 오자마자 바로 사내취급을 받고살고있음.(머리가 짧다는거 기억해 두시라오ㅋㅋ)저번에 내 생일 이였음.생일날 친구들이랑도 놀다가 생일이니깐 그래도 가족이랑 지내기위해 일찍집에와서집에서 조촐하게 생일파티를 했었음.생일축하합니다~스ㄹ...으음~하는 글쓴이 생일축하합니다~와~하고 촛불도끄고 이제 두근두근하게 선물을 받았음.근데 오빠가 겁나 수줍게 웃으며 나에게 이러는거임."야 너도 이제 고딩인데 이걸로 멋도부리고 패셔니하게 다녀라ㅋ"헐 뭐짘ㅋㅋㅋㅋㅋ원래 우리오빠는 그렇게 말하는 사람이 아닐뿐더러 생일선물도 정상적인걸 안줌ㅋㅋㅋ지금까지 내생일에 받은건 문방구에서파는 1500원짜리 레고가 다임ㅋㅋㅋ아니면 삼양라면 한봉지ㅋㅋㅋㅋㅋㅋ그만큼 우리오빠는 생일선물은 쏘쿨하게 아무거로 넘어가는 남자임ㅋㅋㅋㅋㅋ겁나 감동받은난"어..어..고마워 잘 쓸게"하고 받음.동글동글한 심지어 포장까지된 선물을 받고 뭐지?뭐지?하다가 풀고는난 정말 빵터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뭘 받았냐면ㅋㅋㅋ (아쉽게도 받고나서 궁금해서 바로푼터라 사진이 음슴아쉬운대로 방금 막 찍어서 올림)이것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언니분들은 이게 뭔지 모르시겠구나 이것의 정체는 이정도면 아시겠음??고등학교 우리오빠 가방에서 가끔가다 발견해 내게 궁긍증을 유발하던왁스임ㅋㅋㅋㅋㅋㅋ여자같이 긴머리를 유지하던 나에게 1500원짜리 레고를 사주시던 오라버니가머리짜른후 생일선물로 왁스를 사다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 고마워ㅋㅋ머리뜰때 가끔씩쓰고있어ㅋㅋㅋㅋㅋㅋㅋ두번째일화아시다시피 우리남매는왁스사다주신 우리 오라버니여자인 글쓴이남동생이렇게 삼단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음ㅋㅋㅋ이렇게 쓰면 글쓴이가 남동생을 천대하고 있는것처럼 느껴질수도 있음.하지만 글쓴이는 남동생을 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베리베리아낌정말 아낌그이유가우리 집에 엄마아빠두분다 키가크심.그 유전자를 물려받은 오빠는 키가 184cm가 넘고글쓴이는 173cm임(키도크고 머리도 짧은 우리가족의 둘째아들)여자치고는 정말정말큰키를 가진 글쓴이와 남자치고 그래도 작지는 않은키를가진 우리 오빠와는다르게우리동생은 키가 153cm임.정말임.우리가 키유전자를 다가져간거 같음ㅋㅋㅋㅋㅋㅋ(특히 글쓴이가)글쓴이는 키가 20cm차이나는 남동생이 정말정말 귀여움키와맞게 키유전자대신 외모유전자를 듬뿍받아서 키와맞게 얼굴도 베이비임.글쓴이눈에만 귀여운지 몰라도 정말 귀여움어쩌다 보니 일화가 동생자랑으로됨.언니 오빠분들 노여워 하지 말아주세요.산으로간 이야기를 다시 아스팔트길로 와서 이야기하자면.암튼 우리남매들 중 동생이 껴있으면아그래도 초딩같은데 대조효과로 정말 더작아보이고 더 초딩같애짐.얼마전 오빠가 첫알바 월급을 탄후 우리남매를 데리고 고기를 사주러 갔었음.우오아웅왕 고기다 우허허허허허ㅓ헣헣글쓴이는 고기는 석탄같이 굽지만 먹기는 정말 잘먹음ㅋㅋㅋ암튼 고기를 사주신다던 오빠의 비위를 맞추며 우리는 고기집에 들어감.고기집에가면 보통 인원수에맞게 물티슈 컵만 주지않음???물티슈와 컵을받고 글쓴이가 수저통에서 젓가락과 숟가락을꺼내서 동생과 오빠한테 건내는데식당아주머니가 아 잠깐만요 하고 무언가를 가져다주심우리는 정말 받고 빵터져서 아직도 두고두고 우려먹으며 남동생을 놀려먹고있음ㅋㅋㅋㅋ뭘받았냐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중2인 베이비페이스 풀풀풍기는 우리의 남동생이ㅋㅋㅋㅋㅋㅋㅋㅋ포크를 받았음ㅋㅋㅋ받으면서 식당아주머니가 하시는말씀이."아직 젓가락질 어렵죠?""아직 젓가락질 어렵죠?" "아직 젓가락질 어렵죠?" "아직 젓가락질 어렵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렇게 쓰니깐 별로 안웃긴거같은데 그때는 정말정말 웃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물론 중학생인줄은 모르시고 배려하신 식당아주머니께는 정말 감사드림ㅋㅋㅋ아주머니 감사해요!!우리 남동생은 그렇게 베이비페이스 풍기는 얼굴때문에 포크를 받는 그런 학생임ㅋㅋㅋㅋㅋ이쯤되면 스압일거같아서 예의상 그만 써야할거같지만우리남매가 삼남매라서 세번째일화까지는 써야 할거같음.세번째일화첫번째는 나름 오빠일화두번째는 동생일화이므로세번째는 글쓴이 일화쓰겠음.글쓴이는 정말 머리도 남자에 남자들사이에 껴서 커서그런지 하는짓도 털털해서는 남자같음.이런 글쓴이한테 그나마 여자다운 면모는글쓴이가 정말정말 매우매우 베리베리 겁이 많다는점임.글쓴이는 정말 겁이많아서 밤길을 친구들이랑 걷다가 조그만소리만나도이 얼굴로 경직됨.그정도로 정말 글쓴이는 겁이많음.어느날 글쓴이는 오빠와 동생과 밤길을걷고있었음.걷던길이 좀 어두웠던길임.좀 무서웠지만 그래도 남자둘 즉 오빠와 동생을 끼고가니 그나마 안심하며 걷고있었음.근데이 두 분께서속닥거리시더니ㅇㅇ글쓴이를 버리고 뛰는거임.정말정말 아...이럴때 패죽이고 싶은거구나...하는 생각이듬정말 빠른속도로 뛰어가심글쓴이도 놀라서 울먹이며 뛰어감"아 그러지 말라고"그런데 이 남자두분은 웃으며 뛰어가심.결국 멀쩡히 잘걷다가도 잘넘어지는 글쓴이는 밤길에 그것도 혼자서 울면서 두명을 따라가다 넘어졌고.두명은 잘가다가 뒤에서 뛰어오는소리가 안나니 뒤를 돌아봤고넘어진상태에 무서워 울고있는 글쓴이를 발견하고 놀라서 다시 달려옴.글쓴이는 있는욕 없는욕 다해가며 오빠와 동생을 때리며(라쓰고 폭력이라 읽는다)대성통곡했고 글쓴이의 무릎은 만신창이에 발목까지 꺽인상태라결국 글쓴이의 신발은 동생이들고 글쓴이는 울면서 오빠등에 업어서 집까지 안전히 귀가했음.오빠등에 업어서 집에 안전귀가했다고 훈훈해보이지만글쓴이는 정말정말 무섭고 서러웠음이 개놈프로젝트 들아그래서 아직까지 글쓴이는 그두분의 장난이생각나 가끔 지나가다가 이유없이 때리곤함.세번째일화까지 썼더니 장난아닌 스압이였다면 정말정말 죄송스러움그래도 바쁜시간 쪼개서 글쓴이 일화 봐주신 여러분들께 정말 감사드림여러분 만약 기말고사 아직 안치신분들은 기말고사 대박나시고기말고사 치신분들은 OMR카드 오류로 백점만점 받으시길 빔...됀다면 글쓴이도......보시고 조금이라도 피식웃으셨음 좋겠음.고귀하신 손가락 터치로추천한번만 눌러주시면 아진짜 내남자ㅠㅠㅠㅠ아니 모든이의남자 김수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런닝맨에서 귀요웠어ㅠㅠㅠㅠㅠㅠㅠㅠ이런남친 이런여친 생기...도록 글쓴이가 열심히 기도하겠음.끝!!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ㅋㅋ아 이런거 하든데.톡돼면 귀염둥이 동생과 오빠의 사진을 허락없이 올리겠음.안녕히계세요ㅋㅋㅋ 6
훈훈하진 않지만 흔흔한 남매일화
시험끝나서 잉여가된 경기사는 17살 흔흔녀입니다.
시험끝나서 잉여로움이 넘쳐나는 이시간을 어디다가 쓸지 고민하다가.
그냥 우리 삼남매 일화를 쓰려고 합니다.
먼저 쓰기전 이과쪽 아이라 글쓰기 능력이 F학점입니다.오타랑 두서없는글은 애교로 봐주세요.
쓰기전 음슴체쓰다가 존댓말쓸거도 같으니 존슴체가겠음ㄱㄱ
일단 일화를 쓰기전 우리남매를 소개하겠음.
위에서 말했듯이 우리는 삼남매임.(자식이 세명이면 애국자래요.애국자 우리엄마 아빠 스름흡므드ㅋㅋㅋ)
글쓴이는 둘째로 위아래로 오빠와 남동생이 있음.
오빠는 이제 갓 대학생이된 풋 하고 웃을만큼 개드립넘치는 대학교 신입생이고글쓴이는 위에서 말했듯이 이제 좀 고딩티나며 오늘까지 기말고사치룬 고1내동생은 운안좋게 겁나먼 중학교다니는 중2임
그럼 소개는 이쯤하고 첫번째 일화를 쓰겠음.
일단 글쓴이는 삼남매 중 에서 유일하게 여자인 여자사람임.
하지만ㅋㅋㅋㅋㅋ
얼마전 머리에 껌붙었다는 이유하나로 머리짜르고 오자마자 바로 사내취급을 받고살고있음.(머리가 짧다는거 기억해 두시라오ㅋㅋ)
저번에 내 생일 이였음.
생일날 친구들이랑도 놀다가 생일이니깐 그래도 가족이랑 지내기위해 일찍집에와서집에서 조촐하게 생일파티를 했었음.
생일축하합니다~스ㄹ...으음~하는 글쓴이 생일축하합니다~와~하고 촛불도끄고 이제 두근두근하게 선물을 받았음.
근데 오빠가 겁나 수줍게 웃으며 나에게 이러는거임.
"야 너도 이제 고딩인데 이걸로 멋도부리고 패셔니하게 다녀라ㅋ"
헐 뭐짘ㅋㅋㅋㅋㅋ원래 우리오빠는 그렇게 말하는 사람이 아닐뿐더러 생일선물도 정상적인걸 안줌ㅋㅋㅋ
지금까지 내생일에 받은건 문방구에서파는 1500원짜리 레고가 다임ㅋㅋㅋ
아니면 삼양라면 한봉지ㅋㅋㅋㅋㅋㅋ
그만큼 우리오빠는 생일선물은 쏘쿨하게 아무거로 넘어가는 남자임ㅋㅋㅋㅋㅋ
겁나 감동받은난
"어..어..고마워 잘 쓸게"
하고 받음.
동글동글한 심지어 포장까지된 선물을 받고 뭐지?뭐지?하다가 풀고는
난 정말 빵터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 받았냐면ㅋㅋㅋ
(아쉽게도 받고나서 궁금해서 바로푼터라 사진이 음슴
아쉬운대로 방금 막 찍어서 올림)
이것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언니분들은 이게 뭔지 모르시겠구나
이것의 정체는
이정도면 아시겠음??
고등학교 우리오빠 가방에서 가끔가다 발견해 내게 궁긍증을 유발하던
왁스임ㅋㅋㅋㅋㅋㅋ
여자같이 긴머리를 유지하던 나에게 1500원짜리 레고를 사주시던 오라버니가
머리짜른후 생일선물로 왁스를 사다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고마워ㅋㅋ
머리뜰때 가끔씩쓰고있어ㅋㅋㅋㅋㅋㅋㅋ
두번째일화
아시다시피 우리남매는
왁스사다주신 우리 오라버니
여자인 글쓴이
남동생
이렇게 삼단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음ㅋㅋㅋ
이렇게 쓰면 글쓴이가 남동생을 천대하고 있는것처럼 느껴질수도 있음.
하지만 글쓴이는 남동생을 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베리베리
아낌
정말 아낌
그이유가
우리 집에 엄마아빠두분다 키가크심.
그 유전자를 물려받은 오빠는 키가 184cm가 넘고
글쓴이는 173cm임(키도크고 머리도 짧은 우리가족의 둘째아들)
여자치고는 정말정말큰키를 가진 글쓴이와 남자치고 그래도 작지는 않은키를가진 우리 오빠와는다르게
우리동생은 키가 153cm임.
정말임.
우리가 키유전자를 다가져간거 같음ㅋㅋㅋㅋㅋㅋ(특히 글쓴이가)
글쓴이는 키가 20cm차이나는 남동생이 정말정말 귀여움
키와맞게 키유전자대신 외모유전자를 듬뿍받아서 키와맞게 얼굴도 베이비임.
글쓴이눈에만 귀여운지 몰라도 정말 귀여움
어쩌다 보니 일화가 동생자랑으로됨.언니 오빠분들 노여워 하지 말아주세요.
산으로간 이야기를 다시 아스팔트길로 와서 이야기하자면.
암튼 우리남매들 중 동생이 껴있으면아그래도 초딩같은데 대조효과로 정말 더작아보이고 더 초딩같애짐.
얼마전 오빠가 첫알바 월급을 탄후 우리남매를 데리고 고기를 사주러 갔었음.
우오아웅왕 고기다 우허허허허허ㅓ헣헣글쓴이는 고기는 석탄같이 굽지만 먹기는 정말 잘먹음ㅋㅋㅋ
암튼 고기를 사주신다던 오빠의 비위를 맞추며 우리는 고기집에 들어감.
고기집에가면 보통 인원수에맞게 물티슈 컵만 주지않음???
물티슈와 컵을받고 글쓴이가 수저통에서 젓가락과 숟가락을꺼내서 동생과 오빠한테 건내는데
식당아주머니가 아 잠깐만요 하고 무언가를 가져다주심
우리는 정말 받고 빵터져서 아직도 두고두고 우려먹으며 남동생을 놀려먹고있음ㅋㅋㅋㅋ
뭘받았냐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2인 베이비페이스 풀풀풍기는 우리의 남동생이ㅋㅋㅋㅋㅋㅋㅋㅋ
포크를 받았음ㅋㅋㅋ
받으면서 식당아주머니가 하시는말씀이.
"아직 젓가락질 어렵죠?"
"아직 젓가락질 어렵죠?"
"아직 젓가락질 어렵죠?"
"아직 젓가락질 어렵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렇게 쓰니깐 별로 안웃긴거같은데 그때는 정말정말 웃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중학생인줄은 모르시고 배려하신 식당아주머니께는 정말 감사드림ㅋㅋㅋ아주머니 감사해요!!
우리 남동생은 그렇게 베이비페이스 풍기는 얼굴때문에 포크를 받는 그런 학생임ㅋㅋㅋㅋㅋ
이쯤되면 스압일거같아서 예의상 그만 써야할거같지만
우리남매가 삼남매라서 세번째일화까지는 써야 할거같음.
세번째일화
첫번째는 나름 오빠일화두번째는 동생일화이므로세번째는 글쓴이 일화쓰겠음.
글쓴이는 정말 머리도 남자에 남자들사이에 껴서 커서그런지 하는짓도 털털해서는 남자같음.
이런 글쓴이한테 그나마 여자다운 면모는
글쓴이가 정말정말 매우매우 베리베리 겁이 많다는점임.
글쓴이는 정말 겁이많아서 밤길을 친구들이랑 걷다가 조그만소리만나도
그정도로 정말 글쓴이는 겁이많음.
어느날 글쓴이는 오빠와 동생과 밤길을걷고있었음.
걷던길이 좀 어두웠던길임.
좀 무서웠지만 그래도 남자둘 즉 오빠와 동생을 끼고가니 그나마 안심하며 걷고있었음.
근데
이 두 분께서
속닥거리시더니
ㅇㅇ
글쓴이를 버리고 뛰는거임.
정말정말 아...이럴때 패죽이고 싶은거구나...하는 생각이듬
정말 빠른속도로 뛰어가심
글쓴이도 놀라서 울먹이며 뛰어감
"아 그러지 말라고
그런데 이 남자두분은 웃으며 뛰어가심.
결국 멀쩡히 잘걷다가도 잘넘어지는 글쓴이는 밤길에 그것도 혼자서 울면서 두명을 따라가다 넘어졌고.
두명은 잘가다가 뒤에서 뛰어오는소리가 안나니 뒤를 돌아봤고
넘어진상태에 무서워 울고있는 글쓴이를 발견하고 놀라서 다시 달려옴.
글쓴이는 있는욕 없는욕 다해가며 오빠와 동생을 때리며(라쓰고 폭력이라 읽는다)
대성통곡했고 글쓴이의 무릎은 만신창이에 발목까지 꺽인상태라
결국 글쓴이의 신발은 동생이들고 글쓴이는 울면서 오빠등에 업어서 집까지 안전히 귀가했음.
오빠등에 업어서 집에 안전귀가했다고 훈훈해보이지만
글쓴이는 정말정말 무섭고 서러웠음
이 개놈프로젝트 들아
그래서 아직까지 글쓴이는 그두분의 장난이생각나 가끔 지나가다가 이유없이 때리곤함.
세번째일화까지 썼더니 장난아닌 스압이였다면 정말정말 죄송스러움
그래도 바쁜시간 쪼개서 글쓴이 일화 봐주신 여러분들께 정말 감사드림
여러분 만약 기말고사 아직 안치신분들은 기말고사 대박나시고
기말고사 치신분들은 OMR카드 오류로 백점만점 받으시길 빔
고귀하신 손가락 터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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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 내남자ㅠㅠㅠㅠ아니 모든이의남자 김수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런닝맨에서 귀요웠어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런남친
이런여친 생기...도록 글쓴이가 열심히 기도하겠음.
끝!!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ㅋㅋ
아 이런거 하든데.톡돼면 귀염둥이 동생과 오빠의 사진을 허락없이 올리겠음.
안녕히계세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