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날-스탠리마켓(리펄스베이)

피오나공쥬2012.07.09
조회9,179

 

홍콩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코스인 스탠리마켓에 도착!

차가 다니지 않는 골목길에 아담한 집들과 유럽풍의 까페..

그리고 아기자기한 가게들이 즐비해있다..

우리나라의 서문시장을 상상하면 될듯..

그옆에 리펄스베이라는 해변을 끼고 있어

엄청 한가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마켓입구에서...

우리 일행중에 예쁜 자매..도 찍혔네...ㅎ

 

 

 

동물인형들...

너무 많아서 살짝 징그;;;

 

 

봄이는 나를 찍고...

나는 봄이를 찍고...

둘이 찍은 사진은 셀카밖에 없지만..

중간중간 가이드아찌랑 일행한테 부탁해서

둘이 사진찍기..^^

 

 

형형색색의 의류.....

내옷도 만만찮고..ㅎㅎ

 

 

 

 

피오나: 봄아! 저기 리펄스베이...가서 사진찍자..!

봄양: 언니..ㅜㅜ 너무 더워..

피오나:그래..;;

살짝 아쉬운 맘에...사진으로나마...ㅎ

 

 

 

 

유럽풍의 까페들...

리펄스베이 근처로 쭉 들어서있다..

가이드아저씨 왈: 여기오면 유럽갈 필요없다...하던데.. 그건 오반거 같고..ㅎ

암튼 분위기있었던 까페골목..

 

 

 

 

그녀의 이기적인 비율...

봄이랑 나랑 키 똑같은데...왜 옆에서면 내가 작아보이지..;;

 

 

 

 

완전 지친 피오나...뭔가 먹을 것이 필요해..ㅜ

 

 

 

 

 

 

 

 

지나가다가 예쁜 소품집 발견..

 

 

 

 

아..너무 이쁘다...

근데, 가격이 후덜덜...

사진 마구 찍어대다가.. 점원이 사진 찍지말라고;;

 

 

저 애기들 조리봐라...ㅜㅜ

넘 이쁘다..

요즘 애기 옷이나 신발, 용품들 보면 미친다...내가..;;

 

 

 

 

밤비옆에서...귀여운 마이뽐양

 

 

 

 

더워도...정말 열심히 사진찍었던...우리 봄양..

 

 

 

저 허연 무다리...어쩔...;;

 

 

 

 

 

 

 

 

그림자놀이..피오나의 이기적인 비율..ㅎㅎ

그리고 무쇠다리..ㅎㅎ

 

 

지나가다가 꽃집..예쁜 장미...

난 저렇게 종이에 싸놓은 게 젤이쁘더라..ㅎ

 

 

스탠리마켓에서 정말 유명하다는 제니 베이커리로..

난 쿠키는 별로 안좋아하는 편이라..

그냥 기념으로 구입하려고 갔다..

 

 

4mix-small로 구입..

우리나라 돈으로 9천원정도..

근데...한국와서 맛보고..눈물흘림..

넘 맛있어서...유명한 이유가 있었어..흑..

다음에 가면 8mix-large로 한 다섯 박스는 사와야겠다...ㅜㅜ

 

 

유치하지만 귀여운 케이스..

재활용할 수있어서 좋다..

 

 

4가지 맛가 섞여있다..

입에 넣으니 그냥 샤르르 녹는다..헐...뭘로 만들었길래...ㅜㅜ

나 쿠키 안좋아하는 뇨자라규....

4가지 맛중에서 커피쿠키가 최고...

진짜....맛을 보면 잊을 수 없다...ㅜ

 

 

스탠리 마켓 쇼핑 다 끝나고 저녁먹으러..

오늘의 저녁은 현지식..

느끼뽕~

울봄은 입맛에 안맞아서 먹다말고..

나는 그래도 열심히 먹었;;;

 

 

 너끼너끼 왕너끼...ㅎ